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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진안신문입니다.

진안군의 주천대불정수장 관리가
적절하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잔류염소가 기준에 미달되고
정수운영관리사도 부족해
정수장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진안군은 처음부터 끝까지
탁도 등이 자동으로 처리돼
수질에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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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순창입니다.

순창 적성초등학교 전교생 11명이 동시집을
발간했습니다.

강낭콩이 방귀 뀐 날이라는 동시집에는
모두 53점의 동시가 담겼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해 동시를 썼고
최근 전북교육청이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해 추진한
마을교육공동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 결과물로 동시집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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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전북대 총학생회 투표율이
50.2%에 그쳤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29%포인트가량
크게 하락한 수치입니다.

투표율 하락의 원인으로는
후보자 박탈 등
계속된 선거 이슈에 따른 피로감과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선거 홍보 글의 피로감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개선책으로는 총학생회 신뢰도 상승 노력과 투표 참여 이벤트,
그리고 커뮤니티 내 비방 감소가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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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신문입니다.

학생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장학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군산대의 장학금은 크게
공로장학금과 외국어능력 우수 장학금,
그리고 마일리지 장학금 등이 있습니다.

또 언론사 봉사 장학금과
가계 곤란 장학금도 있는 만큼
군산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학생지원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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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역 주간지와 대학신문을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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