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단체, '덕진공원 개발사업 재검토' 주장
환경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전주시가 덕진공원의 나무 350그루를
제거해 연못과 연화정 도서관의 조망권을 확보하는 건, 불필요한 개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휴식과 자연 감상 등 공원의 기능과도
맞지 않는다며,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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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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