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서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 특별전 개최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의 작품이
전주에 옵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석 달 동안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20세기 미술의 거장,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료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마티스의 대표작 '재즈 시리즈'와
뒤피의 섬세한 색채가 돋보이는
판화와 아트북 등
모두 169점을 선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