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11주기...내일 추모 상영회 열려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무료 영화 상영회가 열립니다.
청년식탁 사잇길은 내일 오후 7시부터
세월호 참사와
남은 이들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세 편을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영화 감독들과
전북지역 이태원 참사 유족들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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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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