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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전통시장 무료택배 서비스(시군)

2022.05.02 07:35


남원시가 전통시장 고객을 위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익산시가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전통시장에서 산 상품을 택배로
무료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대형 마트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숙/남원시 일자리경제과 담당 :
집까지 무료로 배송 지원하여
상인과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소득에 보탬이 되길 기대합니다.]

진안군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합니다.

수박과 사과, 건고추, 인삼 등 4개 품목의
시장가격이 최저가격보다 내려가면 차액을 보전해줍니다.

진안군은 품목마다 다른 신청 시기를
확인하고 신청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정재민 팀장/진안군 농축산유통과 :
농가에서는 올해 첫 시행인 만큼
신청 시기를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산시가
침체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일자리 발굴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익산시는 제조업의 고용현황 분석과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제공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320가지에서 463가지로 크게 늘렸습니다.

한 달여 동안 준비를 마친 완주군은
이달부터 확대한 검사 항목을
전면적으로 적용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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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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