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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이어 불교.기독교 문화시설 내년 완공

2021.12.30 20:30
전주에 천주교에 이어
불교와 기독교 문화시설이
잇따라 완공됩니다.

전주시는 지난 10월 조성된
천주교 세계 평화의 전당에 이어
내년 2월 불교 세계평화명상센터와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이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세 곳의 종교문화시설을 활용해
종교 문화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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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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