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에 건물 마감재 떨어져 차량 파손
새마을회관의 외벽 마감재가 강풍이
불면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옆에 주차돼있던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군산시는 피해 복구 등 후속 조치는
새마을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라며
또 다른 강풍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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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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