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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차량화재 24% 겨울철 발생...사전 점검 당부(화면)겨울철 차량 화재 4건 가운데 1건은 기계나 전기적 결함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2천270여 건의 차량 화재가 발생했고 이중 24%인 536건이 겨울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원인의 절반 이상이 차량 내부의 기계나 전기 계통의 결함인 것으로 집계됐다며 겨울철 차량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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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맑음'...낮 기온 13-16도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은 진안이 10도, 전주가 13.1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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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서 차량 전복사고...운전자 추적중(화면)오늘 새벽 2시쯤 전주시 덕진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과 인도 펜스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차량에 불이 났지만 운전자는 차에서 나와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차적 조회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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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명품' 과일의 몰락...농가 '한숨'포도 품종 가운데 하나인 샤인머스캣은 한때 명품 과일의 대명사로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았는데요. 해마다 가격이 내려가 지금은 거봉이나 캠벨보다도 값이 떨어졌습니다. 과잉 생산이 가장 큰 이유인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형마트의 과일 매대입니다. 탐스럽게 알이 찬 샤인머스캣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2.2kg 한 상자에 1만 600원, 할인 행사로 저렴해진 가격 탓에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황미숙/완주군 운암면: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그냥 사 가는 거예요. 온 김에. 이거는 제 목록에 없었거든요.] [CG] 이달 기준 샤인머스캣의 평균 소매가는 2kg에 1만 1천200원. 지난해보다 20% 넘게 하락했고, 평년과 비교하면 50% 이상 떨어졌습니다.// [CG] 다른 품종인 거봉이나 캠벨보다 값이 떨어지며 가격 역전 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처럼 값이 크게 떨어진 건 많은 농가들이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샤인머스캣으로 재배 품종을 갈아 탔기 때문입니다. [트랜스] 올해 전북의 샤인머스캣 재배 면적은 200ha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에 생산량이 늘며 품질은 떨어졌다는 평가마저 나오면서 농가 시름은 깊어지고 있는 상황. 재배를 포기하고 다른 품종으로 되돌아가는 농가도 속속 생겨나고 있을 정도입니다. [김현일/샤인머스캣 재배 농가: 면적을 더 늘린 거예요. '아 이거다' 했는데 3년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해마다 1만 원씩 떨어지더니, 지금은 적자라고 봐야 돼요. 인건비 따지고 뭐 하고 하면...] 한때 고소득 작물로 농가들의 주목을 받았던 샤인머스캣이 지금은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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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계종 원로의원 금산당 도영 대종사 원적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이자 금산사 큰 스님인 금산당 도영스님이 오늘 완주 송광사 약사전에서 입적했습니다. 도영스님은 1941년 부안군 주산면에서 태어나 부안농업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출가해 금산사 주지와 김제 흥복사, 완주 송광사 주지 등을 지냈습니다. 장례는 오는 24일 금산사에서 원로회의장으로 엄수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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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최근 5년간 전북 고병원성 AI 발생 전국 2위도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5년 동안 도내 AI 발생 건수는 60건이라며, 전남 다음으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AI는 철새 이동이 많은 겨울철인 12월과 1월에 60%가량 집중됐으며, 김제와 부안, 정읍 등 산란계 농장 밀집 지역에서 주로 발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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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흐림, 낮 최고 13도...일교차 10도 안팎전북은 오늘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장수가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 최고 기온은 10도에서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일교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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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업 중인 선박서 안전 사고 잇따라조업 중인 선박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25분쯤 군산시 옥도면 연도 인근 해상에서 2.7톤급 꽃게잡이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등 3명이 바다에 빠졌지만 모두 구명 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군산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19일) 오전 7시 40분쯤에는 부안군 위도면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베트남 국적의 40대 선원이 그물을 끌어올리는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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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천일제지 SRF 사용 불허 처분은 타당"도내 환경 시민단체들이 천일제지의 고형 연료 소각 발전시설 설치를 허가하지 않은 전주시의 판단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소각 발전시설이 들어서면 시민 건강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고, 이 때문에 전주시가 사용 불허 처분을 내린 건 정당하다며 천일제지가 제기한 행정소송을 기각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전주시 팔복동에 고형 연료 소각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천일제지는 지난해 9월 전주시가 관련 허가 신청을 반려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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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지역 건설업체 수주 등 2천억 원 넘어전주시 사업에 지역 건설 업체의 참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올해 3분기 공공.민간분야 지역 업체의 하도급 금액은 1,095억 원, 지역 자재 사용 금액은 1,02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732억 원과 560억 원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침체한 건설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업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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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임금 못받은 도급업체 "공사대금 사용처 수사해야"전주와 김제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는 한 시공사의 하도급업체들이 밀린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시공사 대표 등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시공사의 채권자협의회는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파트가 준공이 됐지만 하도급업체 20여 곳이 아직도 60억 원가량의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공사 대금을 어디에 썼는지 시공사에 대한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시공사 측은 그러나 공사를 발주한 시행사가 공사대금을 주지 않아 임금을 주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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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코고리' 마스크 업체 대표...1심서 벌금형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의료기기로 속여 판매한 업체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2021년부터 2년여 동안 식약처에 신고하지 않고 코고리 마스크를 만들어 판매한 업체 대표 70대 남성에게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마스크 제품을 의료기기인 것처럼 판매해 이미 처벌을 받았지만, 또다시 비슷한 범죄를 저질러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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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거리서 여성 추행' 전주시 공무원 집행유예길거리에서 모르는 여성 4명을 성추행한 전주시 공무원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3월 새벽 시간에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길거리에서 여성 4명을 뒤따라가 불안감을 조성하고,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공무원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12월, 전주시 덕진구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도 유전자 분석을 통해 밝혀져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3월 A씨를 직위해제 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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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피투성이된 머리...책임 떠넘긴 학폭위임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동급생에게 머리를 밀린 고등학생이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1년이 지나도록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는 아무 것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재판 결과를 본 뒤 판단하겠다며 결정을 미뤘기 때문인데요. JTV 기동취재 최강2팀 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뜯기듯 삐뚤빼뚤 잘려나간 머리카락. 상처투성이가 된 두피는 벌겋게 부어올랐습니다. 지난해 10월, 임실의 한 고등학교 1학년이던 A군은 머리카락을 다듬어 준다는 동급생 B군의 말에 머리를 맡겼습니다. 면도기와 눈썹 칼로, 머리를 밀면서 두피가 뜯기고 피까지 나자 그만하라고 말했지만 강압적인 태도에 압박을 느꼈다는게 A군의 주장입니다. [A군: 머리를 막 미니까 피도 나고 아프잖아요. 그래가지고 하지 말라고 했더니 조금만 더 하면 된다고 그때부터 막 엄청 세게 빨리 약간 강제로 밀듯이 밀었거든요.] 곧바로 학교 폭력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에도 고발이 이뤄졌습니다. [강훈 기자: 문제는 이러한 폭력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이미 지났지만, 아직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는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를 내리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 사실 관계가 불분명해 재판 결과를 봐야한다며 학폭위가 판단을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B군 측은 동의를 받아 머리를 잘라줬고, 학교 폭력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실교육지원청 관계자: 증거를 통해 판단하는 그런 기관의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학교 폭력 조치를 내리는 것이 교육적으로 합당하다고 판단하여...] 학폭위가 재판 결과만 기다리며 판단도, 책임도 미루고 있는 사이 A군의 학교생활은 엉망이 됐습니다. 올해 1, 2학기는 학교에도 나가지 못한 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군 어머니: (학교 수업이)한 90% 가까이 이제 실습이 주니까, 어딜 가면 계속 만나게 되는 그러니까 부딪히는 거죠. 힘들어했고 막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너무 진짜 막 싫고...] /// (최유선 기자) /// [최유선 기자: 그렇다면 학폭위는 법원 같은 객관적인 기관의 판단을 근거로 처분을 내려야 할까요? 학교폭력 대응 매뉴얼을 확인해봤습니다.] [CG]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예를 들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일 때에는 학폭위가 조치 결정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B군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돼 형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 그런데도 '사실관계 확인이 어렵다'며 학폭위가 결정을 미룬 건, 사실상 처분에 대한 책임을 떠넘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최성민/변호사 : (학폭위는) 형사 절차와 별개의 절차입니다. 유보를 하게 된다고 하면 피해자에 대한 구제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기한을 정했어야 되는데.] A군의 사례와 달리, 전주의 한 학교에서는 형사 고소와 학폭 신고가 동시에 이뤄졌지만 학폭위가 먼저 결론을 냈습니다. 교육적 판단과 형사적 책임은 다르다고 본 겁니다. [학폭위 경험 학부모(음성 변조) : 형사 사건으로 지금 넘어갔다 그랬더니 학폭은 그냥 학폭위에서 이야기를 한다. 학폭위가 진작 먼저 훨씬 먼저 끝났어요.] 학교는 매뉴얼에 보장된 피해자 보호 조치도 소홀히 했습니다. [CG] 심의가 유보된 경우 피해학생 보호 등을 목적으로 학교장이 가해 학생에게 서면사과나 출석정지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지만, A군 어머니의 거듭된 요청에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CG][해당 고등학교 관계자(AI 대독) : 결과가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결과가 나와야 그다음부터 우리가 그 학생에 대한 어떤 조치를 취하죠.] 전북에서 최근 5년 동안 '유보' 판정을 받은 심의는 85건. 하지만 대응 매뉴얼에는 유보 기간의 제한이 없습니다. 결국, 가해 학생이 고등학생이라면 졸업할 때까지 아무 처분도 받지 않은 채 사건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학 입시 등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사건을 법정으로 끌고 가 시간을 끄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A군 어머니 : 선생님이 늦으면 내년까지 이게 이어질 수 있다 그 말씀도 저한테 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 진짜 다리 뻗고 자고 싶다고. 사람 피를 말린다고...] 예외적으로 허용된 '유보'가 교육당국의 책임 회피 수단으로 작동하는 상황. 책임을 미루는 어른들의 행동이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에게 또 다른 폭력이 되고 있습니다. JTV NEWS 기동취재 최강2팀 최유선 강훈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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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모레, 급식.돌봄 노동자 파업...'대체식.통합돌봄'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전북에서 모레(21일) 총파업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과 돌봄, 특수교육 등에 공백이 예상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학교별 여건에 맞게 빵이나 우유 등으로 급식을 대체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통합 돌봄을 운영하고 교실을 정규 교육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최대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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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청와대 폭파한다"...30대 남성 검거지난 15일, 익산의 한 군부대에 전화를 걸어 청와대에 폭탄 테러를 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국정원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는데, 경찰의 대응이 없어 범행을 계획하게 됐다며 다소 황당한 진술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심각한 테러 위협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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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패러글라이딩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구조패러글라이딩을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남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임실군 신덕면의 한 야산에서 글라이더가 나무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0미터 높이의 나무에 매달려 있던 남성은 소방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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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15도...동부권에 약한 눈 또는 비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한낮 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 기온은 12도에서 15도가 예상됩니다. 새벽 사이 전북 동부권을 중심으로 0.1센티미터 미만의 눈이나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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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폐플라스틱을 '재생 원료'로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태우지 않고 분해해서 원료로 만드는 공장이 정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폐플라스틱 처리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더미가 커다란 탱크 안으로 들어갑니다. 24시간가량 열분해 등의 과정을 거치면 옷감이나 플라스틱을 만들때 사용되는 재생 원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국내 중소 벤처기업이 300도 미만의 저온에서 폐플라스틱 등을 분해해 재생 원료로 만드는 공장을 정읍에 지었습니다. [정영훈/재생원료 생산업체 대표이사 : 태우거나 묻지 않고 일단 친환경적으로,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연소 기술로서 비닐, 플라스틱을 처리해서 나프타를 만드는 그런 기술...] 이 기술을 활용하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긴 혼합폐기물을 넣어도 비닐과 플라스틱을 골라서 분해할 수 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입니다. 고열로 태우는 방식보다 유해물질 배출량이 적고, 폐기물 활용 범위도 넓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형근/재생원료 생산업체 부문장 : 대기와 관련된 환경 오염이 굉장히 적다고 보여지고요. 굉장히 고품질의 재생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 공장은 농업용 폐비닐 등을 공급받아 해마다 6천500톤 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럴 경우 연간 540만 리터의 재생 원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은 1천 5백만 톤. 기후위기 속 폐기물 재활용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쓰레기를 원료로 만드는 기술이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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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낮 최고 10도 미만...대체로 흐려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이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한낮에도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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