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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서 새만금 신공항 부정적 입장 이어져

2021.10.19 20:30
야권 대선 주자들이
전라북도 현안인 새만금 신공항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의당 대선주자인 심상정 의원은
지난달 전북 방문 당시에 이어 또다시
새만금 신공항은
미군과 관제구역이 대부분 겹친다며,
적자와 갈등만 유발하는 선거용 공항을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달에는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도
새만금 신공항에 반대 입장을 밝히는 등
대선 국면에서 공항 문제에 대한
여야의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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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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