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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0일 본회의 합의...공공의대법 '희망'

2020.05.15 20:43
여야가 20대 국회에서 한 차례 더
임시회를 열기로 전격 합의해 공공의대법이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들은
코로나사태 등으로 인해 시급한 민생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오는 20일 본회의를 열기로 뜻을 모으고, 임시회에 올릴 대상 법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통합당이 공공의대법을 포함시킬 경우
오는 18일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와
19일 보건복지위 전체회의를 거쳐
20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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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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