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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해 '찾아가는 왕진버스' 40회 운영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도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왕진버스' 가 올해도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7일 완주군 고산면을 시작으로 도내 12개 시군을 순회하며 40차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에 시작된 왕진버스는 10여 곳의 의료기관이 참여해 농업인과 60세 이상 주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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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시민독서학교 참가자 180명 모집전주시가 전주시민독서학교에 참가할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독서 관련 자원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주시민독서학교 수강생 18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1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주의 9개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는 올해 시민독서학교에서는 도서관 여행 해설사와 그림책 북 큐레이션 등 모두 9과목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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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54년만에 신청사 개청익산시 신청사 개청식이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새로 건립된 시청사에는 다목적홀과 작은 도서관, 시민 동아리방 등이 들어서 언제든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열린 청사로 설계됐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021년 신청사 착공을 시작해 2024년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올해 기존 건물 터에 열린 광장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을 마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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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득수 예비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전면 부인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최근 제기된 식사비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득수 예비후보는 식사 자리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지인의 초대를 받아 참석했을 뿐이라며, 정치적 발언을 하거나 주민들의 식사비를 부담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6일 임실에서는 군수 출마 예정자가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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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의겸 새만금청장 사직…"선거용 치적쌓기"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 취임 8개월 만에 청장직을 내려놓자 선거용 치적 쌓기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과 새만금도민회의는 김 전 청장이 자신의 선거용 치적 쌓기에 새만금개발청장 자리를 이용했다고 비판하며 이제라도 제대로 된 인물을 앉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청장은 오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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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후보 3명 '경선참여'… '고무줄 잣대' 논란도[ 앵커 ]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의 면접 대상 명단에서 일부 후보들이 빠지면서 큰 혼선이 제기됐었는데요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이학수, 정성주, 이돈승 후보를 경선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재심을 놓고 도당 공관위와 중앙당의 심사 기준이 엇갈리면서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기초단체장 후보는 모두 8명. 또, 3명의 후보에게는 감점을 전제로 부적격 예외 적용 판정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최고위는 어제 이학수 정읍시장과 정성주 김제시장, 완주군수에 출마한 이돈승 후보를 경선 대상으로 최종 의결했습니다. 세 후보는 빠르면 다음 주부터 전북도당 공관위의 면접 심사를 시작으로 경선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음성변조): 면접 일정은 아직 안 나왔고요. 일단은 저희 면접을 보고 경선에 참여를 해야 돼요.] 또, 민주당 최고위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김영태 남원시장 후보의 재심을 받아들였습니다. 김 후보는 도당 공관위의 재심사를 받게되지만 경선 참여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앞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역시 도당 공관위 재심에서 또 부적격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민주당 전북도당과 중앙당의 공천 심사 기준이 엇박자를 내며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준현/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이 상황에 대해서 우리 중앙당이 인지를 했고 이걸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민주당은 시스템 공천을 원칙으로 내세웠지만 이해하기 힘든 공천 심사 기준 앞에서 일부 후보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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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 공공의대 가시화…국립의전원법 복지위 통과전북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인 남원 공공의대 설립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근거가 담긴 법안을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해당 법안이 시행되면 2030년부터 해마다 1백 명씩 선발할 계획인데, 올해 남원 공공의대 설립과 관련된 국가 예산도 반영해 놓은 상태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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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DH그룹, 부안에 피지컬 AI 등 제조기지 투자중견그룹 DH그룹이 부안제3농공단지에 피지컬 AI를 비롯해 방산, 수소 제조기지를 조성합니다. DH그룹은 전북자치도, 부안군과 1천5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32년까지 피지컬 AI 스마트 팩토리와 수소 모빌리티 부품 제조 공장 등을 짓기로 했습니다. 투자가 완료되면 직간접적으로 최대 1천2백여 명 규모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난달 현대차그룹이 밝힌 새만금 투자와도 연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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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국혁신당 "전주-김제 통합 논의 중단하라"조국혁신당 군산.부안 지역위는 최근 불거진 전주-김제 통합 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역위는 김제가 스스로 통합 논의를 꺼낸 것은 지역 이기주의이자 지역 사회를 또 다시 갈등으로 밀어 넣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지역위는 전주-김제 통합보다 새만금특별시를 만드는 데 모두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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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우범기 '하위 20%' 포함... 시민 속여왔나?[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기초단체장 가운데 누가 하위 20% 평가를 받았는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관심사였는데요. 우범기 시장이 ‘하위 20%' 에 포함됐다는 사실을 오늘 스스로 시인했습니다. 우시장은 최근에 SNS에 하위 20%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는데요 지금까지 시민을 속여온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면서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게됐습니다. 김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하위 20% 포함 여부를 두고 논란이 끊임 없이 제기됐던 우범기 전주시장. 우 시장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라고 통보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SNS의 이 글에 대해 경쟁 후보들이 민주당에서 받은 우시장의 경선 가감점 사항을 공개하라고 요구하자 우시장은 글을 슬그머니 삭제했습니다. 그러면서 논란이 커지자 우범기 시장은 오늘 SNS를 통해 하위 20%에 포함됐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C.G> 하위 20%에 포함됐다는 뼈 아픈 결과를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평가 결과를 전달받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고 사실 관계를 끝까지 확인하지 못 한 채 글을 올려 시민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우범기 시장이 하위 20% 사실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감춰 왔다며 시민들을 속인데 대해 사과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지훈|전주시장 예비후보: 명백하게 속인 거죠. 이제는 거짓말을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이제서야 그냥 SNS를 통해서 밝힌 거 아닙니까? ] 국주영은 예비후보도 우 시장이 평과 결과를 전달받는 과정에 착오가 있었다는 식으로 변명을 늘어놓고 있을 뿐이라며 사과의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국주영은|전주시장 예비후보: 잘못했으면 깨끗하게 사과를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러니까요. 진솔하지는 않죠. 본인이 받은 거잖아요. ] JTV는 하위 20%에 포함된 사실을 이제와서 밝힌 배경을 묻기 위해 우범기 시장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냈지만 답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숱한 의혹과 피로감을 안겨줬던 우범기 전주시장의 하위 20%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이를 은폐하려했던 것 아니냐는 우시장의 도덕성 문제가 향후 전주시장 선거에서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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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청래 "현대차 투자 차질 없이 지원"민주당의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오늘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청래 대표는 현대차 9조 원 투자와 함께 새만금 프로젝트가 시작된 만큼, 투자 규제 개선과 인프라 구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또, 공정한 공천 심사로 전북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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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조선소 새 주인...'스마트 조선소' 구축선박 블록 생산의 하청기지로 전락한 군산조선소가 새 주인을 찾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HJ중공업의 최대 주주사가 군산조선소 인수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는데요.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조선소를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7년 가동을 중단한 군산조선소. 5년만에 다시 공장 문을 열었지만 울산조선소에 블록을 납품하는 하청기지로 전락했습니다. 기약없는 희망 고문에 전북도와 군산시가 불록 운송비 지원마저 중단한 가운데 군산조선소가 새 주인을 찾게 됐습니다. HJ중공업의 최대 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HD현대중공업의 군산조선소 자산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실사를 거쳐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향후 3년 동안 블록 제작을 군산조선소에 발주하고 기술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SYNC ] [김관영|도지사 :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 용역과 스마트 조선소 기술을 전폭 지원해서 군산 조선소의 조기 안착을 적극 돕기로 약속했습니다. ] HJ중공업은 미 해군 함정의 유지와 보수, 정비 사업의 참여 자격도 갖고 있습니다. 대미투자특별법도 국회를 통과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당시 미군의 해군함 제작 수요를 군산조선소와 연계할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 SYNC ] [대선 후보 시절 (지난해 5월) : 한미 간에 곧 협상도 해야 하고 갈등이 생길 텐데, 이것도 중요한 의제가 될 거고 우리한테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군산조선소는 노동집약적인 기존의 선박 건조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조선소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전북도와 군산시에 지분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펀드 조성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SYNC ] [김관영|도지사 : 군산 조선소를 인수하면서 중앙정부 또 자치단체의 협조를 요청하는 것들이 앞으로 상당히 있고, 또 같이 협의해 나갈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군산조선소는 매머드급 규모만큼이나, 가동 여부만으로도 전북의 경제 지표를 좌우합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도크를 갖추고도 결국 문을 닫았던 군산의 눈물이 다시 한 번 전북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희망이 될 지 주목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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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후속 조치전북자치도가 지난달 열린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현대차그룹 투자와 관련된 후속 조치를 본격화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RE100 산업단지와 종자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4대 분야, 57개 사업이 마련됐다며 현대차의 9조 원대 투자까지 더하면 66조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관련 국가 예산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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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소상공인 정책 세분화, 조직 확대해야"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 2023년 기준, 도내 소상공인의 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1억 3,800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천356만 원 낮았고, 부채가 있는 소상공인 비율은 68%로 전국 3번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소상공인 육성 체계를 산업 단계와 성장 잠재력에 따라 세분화하고, 조직 규모 확대 등을 고민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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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 '할인 행사'군산시가 공공배달앱인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를 맞아 내일(13일)부터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배달의명수'로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하루 한 차례 6,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 출시된 배달의명수는 지금까지 39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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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종광대 부지, 토지비축사업 대상지 선정전주 종광대 사업 부지가 국토교통부의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전주시가 재정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전주시는 후백제 도성 유적이 확인된 종광대 부지가 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지를 먼저 매입하고 시가 분할 상환 방식으로 다시 매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토지주택공사는 719억 원을 들여 조합원들로부터 종광대 부지를 매입하고, 시는 해당 부지의 국가 사적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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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통령 '타운홀 구상' 특별법…통과는 언제?[ 앵커 ] 전북자치도가 정부의 전북 발전 전략에 발맞추기 위해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이 마련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각종 신산업을 육성할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되는 건데요. 하지만 지역마다 너도나도 특별법을 내놓는 상황이어서 국회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남광주통합 특별법. 인공지능과 에너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각종 특례가 담겼습니다. 통합시에 걸맞은 강력한 동력이 마련된 건데, 전북자치도도 전북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소 시범도시나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피지컬 AI 육성 등 미래 핵심 먹거리와 관련된 각종 특례를 반영하겠다는 것입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 이번 개정은 지난달 대통령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정부의 전북 발전 전략과 현대차 그룹의 9조 원대 투자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기에 공공기관 이전 시 전북을 우선 고려한다는 조항도 반영시키겠다는 계획. 실현만 된다면 광역 통합에 대응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되는 거지만 특별법 개정은 그야말로 산 넘어 산입니다.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이 2년 전부터 준비해왔던 2차 개정안도 국회에 계류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42건의 특례 가운데 17건을 정부 부처와 협의를 마쳤는데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강원과 부산 등에서도 지역 특별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 SYNC ] [김관영 | 도지사 : 여러 부처의 의견 조회나 아니면 이런 과정이 시간이 너무 촉박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번에 (국회 임시회) 논의하는 건 좀 쉽지 않다...] 수도권 일극 체제와 광역 통합 흐름에 맞서는데 반드시 필요한 전북 특별법. 하지만 개정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지역 간 경쟁마저 심화되고 있어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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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자치도, 유가 급등에 주유소 합동점검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북자치도가 석유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 석유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한 자발적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 안정에 나선 주유소를 직접 찾아 현장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판매와 불법 유통, 가격 표시 위반, 매점매석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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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치생명 걸겠다"…후보 연대 '군불'[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이원택 의원이 김관영 지사를 향해 연일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을 규명하는데 정치생명을 걸겠다며 김 지사에게 끝장 토론을 제안했는데요. 한편에서는 후보 간 연대를 염두에 둔 물밑 작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김관영 도지사를 향해 또 내란 동조 의혹을 꺼내 든 이원택 의원. 이 의원은 김 지사가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다고 해서 면죄부를 받은 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김 지사가 내란 동조 의혹을 제기하려면 정치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치고 나오자 자신 또한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맞받으며 끝장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내란 앞에 순한 양이 된 과오를 인정하고 네거티브로 폄훼할 것이 아니라 납득할 만한 해명에 직접 나서야 됩니다.] 도지사 경선이 본격화하면서 결선투표를 겨냥해 후보간 연대를 위한 물밑 작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내란 방조 의혹을 앞세워 안호영 의원과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선거의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안호영 의원과) 지금도 전화하고 있고 필요하면 만나고 있다.] 김관영 지사 역시 안호영 의원에게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안호영 의원이 아이 미래펀드 공약을 발표하자 안 의원의 SNS에 훌륭하다는 댓글을 달며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CG) 반면, 안호영 의원 측은 경쟁 후보 간의 동상이몽일 뿐 경선 완주가 목표라며, 단일화나 연대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음 달 8일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시작되는 가운데 경쟁하면서도 연대 하기 위한 후보들의 치열한 수싸움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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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천년명가' 6개 업체 모집…지원금 등 제공전북자치도가 오는 31일까지 '전북 천년 명가' 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도내에서 30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소상공인이나 가업을 승계한 사업자로 유흥과 도박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최종 6개 업체를 선정하며 이들 업체에는 최대 1천8백만 원의 경영 지원금과 인증서, 전담 멘토링 등을 제공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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