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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 '잼버리 준비 미흡' 책임 공방

2023.08.07 20:30
여야 대표들이
새만금 잼버리의 준비 미흡을 두고
책임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새만금 잼버리 유치는 문재인 정권 때
확정됐고, 준비 종합 계획 수립 등이
문재인 정권 주도로 이뤄졌다면서
민주당은 정부 비판에 앞서
과거 실정부터 반성하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잼버리는 박근혜 정부를 비롯해
역대 정부가 추진한 국제행사로
전임 정부 탓을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면서
국격이 더 이상 추락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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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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