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전주시-교육청, 컬링경기장 2027년까지 건립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2027년까지 전주 컬링 전용경기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전주 화산공원 일원에 140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2,400㎡ 규모의 컬링 전용경기장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전북도, 저소득층·신혼부부 등 주거비 지원 확대전북자치도가 주거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우선, 저소득층 임대 보증금으로 최대 2천만 원을 6년까지 지원하며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대상은 신혼부부에서 청년까지로 넓힙니다. 또, 청년과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보증금은 청년은 최대 3천만 원, 신혼부부는 5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전북도, 공적 항공 마일리지 복지시설 지원전북자치도가 공무 수행 중에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복지 시설을 지원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멸 예정인 48만 6천 마일리지로 화장지와 라면과 같은 생활 필수품을 구매해 전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공적 항공 마일리지 기부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나눔 활동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광역통합 특별법 속도전...전북특별법 '낮잠'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광역통합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했는데요, 당 차원의 수정 작업을 거쳤지만 여전히 포괄적인 지원과 다양한 특례가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정치권 역시 전북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맞대응에 나섰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작지 않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고 이달 안에 국회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특별법에는 첨단산업 육성과 공공기관 이전 등 380여 개의 특례가 촘촘히 담겨있습니다. (CG IN) 반도체 특화단지 우선 지정을 비롯해 인공지능 메가클러스터 조성, 수소 특화단지, 이차전지와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등 주요 첨단산업 지원 방안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CG OUT) [전라남도 관계자 : 대주제가 에너지, 인공지능, 에너지 문화수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분야에 있는 특례들이 중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들 산업 상당수가 전북도가 전략 산업으로 추진해 온 분야와 겹치면서 주도권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그나마 수정 과정에서 농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이전 조항은 빠졌지만 공공기관 이전 시 다른 지역보다 두 배 이상 우대해야 한다는 조항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전북 정치권은 이에 맞서 광역특별법에 버금가는 특례를 담은 전북특별법 개정안을 내놓으며 맞불을 놨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 가능하면 특별시에 해당되는 내용들을 입법할 때 함께 가거나 또는 다소 시차가 있다 하더라도 먼저 보내놓고 유사한 내용을 특별자치도에도 담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 하지만 2년 전 재정 특례 등을 담아 한병도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조차 아직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이 5극에 편중되지 않도록 각 지역의 특별법에 대해서 정부가 균형 있는 기준을 적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우범기 시장, 완주군민 대승적 결단 호소우범기 전주시장이 완주군민에게 완주-전주 행정 통합을 위한 대승적 결단을 호소했습니다. 우범기 시장은 오늘 정부의 지원과 정치권의 뜻이 모인 지금, 통합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완주군민의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또, 완주-전주 상생 기본소득 시행과 10조 원 이상의 국가 재정 지원 요구를 약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전주시, 소상공인.중소기업 500억 원 지원전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경영 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7,000만 원에서 최대 1억 5천만 원의 대출과 연 3%의 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모두 2,030억 원 규모의 대출과 이자를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내장산 탐방로 7.5km 통제...인화물질도 단속(화면)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4월 말까지 내장산의 일부 탐방로가 통제됩니다. 통제 구간은 까치봉에서 순창고개, 장성새재에서 상황봉, 구암사에서 백학봉능선 등 모두 7.5킬로미터 구간입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 기간 지정된 장소 외에서 흡연을 하거나 인화물질을 소지하는 행위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전주가정법원 설치 확정... 2029년 개원(수정)전주에 가정법원을 설치하는 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이혼과 상속, 소년 보호 사건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원이 2029년까지 들어서게 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에 가정법원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전주지방법원에서 맡고 있는 가사·소년 사건을 전담할 가정법원이 전주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전북에는 가정법원이 없어, 이혼과 양육권, 상속, 소년 보호 사건 등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처리가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왔습니다. (cg) 최근 10년 동안 가사 사건 접수 건수는, 이미 가정법원이 설치된 울산보다 전북이 연평균 170여 건 더 많았습니다.// 전주가정법원 설치는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질 정도로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CG) 이번 법안에는 군산, 정읍, 남원에 각각 지원을 두는 내용도 포함돼 있어 도민들의 사법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입니다. // [김정호/전주가정법원 설치추진위원장: 가정법원이 이제 설치가 되면 일단 전문 법관이 배치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문성이 좀 향상이 되고 또 신속한 재판이 이루어질 수 있다.] 법안은 2028년 3월 시행될 예정이며, 전북자치도와 법원은 2029년 개원을 목표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김상곤/전주지방법원장 (지난 9일) 내부적으로도 전주가정법원 개청을 위해서 인사라든가 TF팀이라든가 여러 조직들이 활동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개청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주가정법원 설치 법안의 국회 통과로 숙원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돼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사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JTV 뉴스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전북대병원, 설 연휴 비상진료...주차장 개방전북대병원이 설 명절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응급실 전담 전문의를 상시 배치하고, 당직 의료진과 비상연락망을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또 오는 16일 밤 11시부터 18일 오전 8시까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상주 보호자 1인을 제외한 외부인의 병문안은 제한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남원시, 농가에 토양개량제 4,500톤 보급남원시가 영농철을 앞두고 규산질과 석회질 등 모두 4천5백여 톤의 토양 개량제를 농가에 보급합니다. 남원시는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3년 주기로 토양개량제를 공급하는데 올해는 운봉읍과 주천면 등 5개 지역이 공급 대상입니다. 또 살포 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위해 공동 살포 작업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2
-
-
-
-
[JTV 8뉴스] 도민 84.6% "치안 전반적으로 안전"전북경찰청의 치안 정책 설문 결과 응답자의 84.6%가 전북의 치안 상태가 안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전반적인 안전도가 가장 높았고 범죄 예방 78.5%, 수사 77.6%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도민들은 주거 밀집 지역과 공원 등을 중심으로 CCTV를 늘리고, 개인형 이동장비와 이륜차 단속 등 생활 밀착형 치안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5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이뤄졌고, 도민 5천2백75명이 참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익산시장 출마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용식 전 청장은 이재명 정부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익산을 변화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인당 100만 원의 민생지원금 지급, AI.로봇.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그리고 만경강을 생활형 명품 수변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정부, 기초통합은 '뒷전'...광역만 챙기나전주 완주 통합 논의가 공회전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광역 통합에 대해서는 이번 지방선거가 골든타임이라며 적극 유도하고 있지만 기초자치단체 통합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광역 통합만 속도를 내고 있고 기초 통합은 사실상 뒷전으로 밀려난 모양새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안호영 의원이 찬성 입장을 밝힌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정부 입장에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20조 원을 지원하겠다는 광역통합에 대해서 통합을 서두르지 않으면 인센티브가 축소될 수 있다며 사실상 통합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김민재 / 행정안전부 차관 (그제) : 그게 (통합이) 만약에 늦어져서 3년 있다가 만약에 통합된다고 그러면 저희가 약속한 거는 1년밖에 못 드리는 게 아닌가...] 더구나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대전충남 통합이 지지부진하자 두 광역단체장들에게 골든타임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지난 6일) : 다극 체제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으니, 지금의 방향이 맞다면 지방선거 이전에 할 수 있는 결론을...] 이처럼 광역 통합에는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기초 통합에 대해서는 미온적입니다. 어느 정도의 통합 인센티브를 지원할지, 윤곽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 : 어느 정도 수준이 적당할지에 관한 기초적인 연구 같은 건 하고 있고...] 윤호중 장관은 지난해 6자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피로감을 덜어주겠다고 밝혔지만 그 후 아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지난해 9월) : 논의가 매듭지어지지 않고 지연이 됐는데 이제 시민들, 군민들이 느끼실 피곤함을 덜어드려야 될 때가 됐다.] 광역 통합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정부의 의지입니다. 그러나 광역 통합과 기초 통합을 대하는 정부의 온도 차가 뚜렷해지면서 어렵게 살려낸 완주 전주 통합의 불씨를 키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전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명절 지원금 지급전북자치도교육청이 설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 명절맞이 지원금 4만 원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재학 중인 교육급여 대상 학생 1만 8천여 명입니다. 지원금은 추석과 생일에도 4만 원씩, 1년에 모두 12만 원이 지급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통합, 결사 반대"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이 완주.전주 행정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완주군의원 11명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지역 국회의원이 통합 찬성을 선언한 뒤, 혼란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며 군민의 동의 없는 행정 통합을 결사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표 기관으로서 어떤 정치적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겠다며, 통합의 결정 주체는 언제나 군민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국힘, 지방선거 인물난...'후보 찾습니다'지방선거가 넉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전북에서 후보자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청년위원회가 청년 후보 공개 모집에 나설 정도인데요, 탄핵 정국을 거치며 보수 지지 기반이 크게 약화돼 인물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 청년위원회가 청년 후보 공모에 나섰습니다. 전북에는 견제와 균형의 정치 구조가 필요하다며 인재가 나타나기만을 마냥 기다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경록/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 청년위원장 : 정치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기존의 정치에 물들지 않고 때묻지 않은 오히려 전북에는 그런 청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청년위원회가 직접 후보 발굴에 나선 건 전북에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상황이 절박하다는 뜻입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에서는 아직까지 도지사는 물론 광역의원 출마 예정자로 나서는 인물이 없습니다. 시장군수 후보와 기초의원 역시 각각 한두 명 정도만 출마를 논의하고 있을 뿐 사실상 후보 기근에 가깝습니다. [김석빈/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 대변인 : (조만간) 후보자 공고.공천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입니다. 광역.기초단체장을 내기 위해서 지도부가 협의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2020년부터 불모지인 호남 공략을 위한 이른바 서진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선거 때마다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하며 일정 부분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정국을 거치며 지지 기반이 급격히 약화됐고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해 온 조배숙 도당위원장의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홍석빈/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 철저한 반성을 통해서 도민에게 사과하고 앞으로 새롭게 거듭나겠다라는 전북도당의 모습을 보여줄 때에만 실낱 같은 희망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탄핵 여파에 인물난까지, 흔들리는 지지기반을 살려내야 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이남호 "AI 독서 진단.코칭 시스템 도입"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AI를 활용한 독서교육을 공약했습니다. 이 후보는 독서는 AI 시대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의 독서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해 이를 바탕으로 진로 상담과 논.서술형 평가 준비까지 연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사의 독서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연수와 지원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윤준병 "어떤 정당과도 연대하지 않을 것"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정당과도 연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른 정당과의 연대 없이 독자적으로 민주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평가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이 조국혁신당과 연대와 통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북에서는 혁신당의 공천 지분 요구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해석되지만 실제 관철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5년째 무대응... 9억 원 누가 책임 지나?지난 2021년에 발생한 쓰레기 대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전주시는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당시 소각장에 쓰레기 반입을 막아선 주민협의체에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전주시는 아무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21년 성상 검사 문제 때문에 폐기물 반입이 막혔던 전주권광역소각장. 소각장 운영을 감시하는 주민지원협의체는 종량제 봉투에 재활용품이 많이 들어있어서 내용물을 확인하겠다며 폐기물 반입을 지연시켰습니다. 도심 곳곳에서는 쓰레기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주민/전주시 삼천동 (지난 2021년): (치우는 게) 좀 길어진 것 같아요. 일요일에 쓰레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전주시는 결국 9억 1천만 원을 들여 쓰레기 3천여 톤을 대행업체에 맡겨 처리했습니다. [김학준/기자: 전주시의회는 시의회가 차기 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당시 위원들의 의견을 따르지 않자, 성상 검사를 압박용으로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C.G> 시의원들은 9억 원의 세금이 낭비됐다며 주민지원협의체를 상대로 구상권 청구 등의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전주시에 촉구했습니다. // [채영병/전주시의원 (지난해 10월): 혈세를 지키는데 이토록 무기력하고 소극적이라면 과연 시민을 위한 기관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러나 전주시는 법적 대응을 할 뜻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홍소지/전주시 자원순환과장 (오늘, 브리핑): 시민 불편을 해소하려고 하는 쪽에 방점이 찍혀 있었기 때문에 과거에 서류를 가지고 구상권 청구를 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 ] 이에 대해 전주시의회는 5년째 전주시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양영환/전주시의원: 손해배상 청구를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도 소식이 없으면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직무유기이지 않나, (결국) 피 같은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죠. ] 전주시의회가 법적 대응을 통해 쓰레기 대란의 원인을 규명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전주시의 대응이 단지, 골치 아픈 민원을 피해 가려는 눈치보기는 아니었는지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전북도, 헴프산업 등 새만금 농업프로젝트 추진전북자치도가 새만금을 농업의 국가전략산업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3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우선 새만금 농생명 용지 4공구에 2035년까지 3천8백억 원을 들여 헴프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의료용 대마 재배부터 제품화까지 일원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자이언트 스마트팜을 단계별로 조성하고, K-푸드 수출허브단지 구축을 위해 내년에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