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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인 재보궐선거로 3억 6천만 원 소요

2020.03.29 01:00
민주당 인사의 중도 낙마로 치르게 된 재보궐 선거로 인해 3억 6천만 원의 국고가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4,15총선과 함께 치르는 진안군수 재선거엔 국고에서 모두 3억 5천 2백만원이 들어가고전주 마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는 670만 원군산 바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는 460만 원이 각각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진안군수 재선거는 민주당 이항로 군수의 당선 무효형에 따른 것이며, 전주 마선거구와 군산 바선거구는 당초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뇌물 수수와 사문서위조 등으로 인한 중도 낙마에 따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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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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