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지사협의회 "추경 신속히 편성해야"
전국 17개 시도지사들이
정부의 신속한 추경 편성을 촉구했습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내수 부진으로 3년 연속 보통 교부세의
감액이 우려된다며, 자체 재원으로
민생 경제를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감액된 교부세와 지난해 논의됐던
지자체 예산 증액 사항을 반영한
지방 중심의 추경 편성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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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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