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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비례대표 4명 모두 지역구 출마 굳혀

2022.01.22 20:30
지방선거가 넉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의원 비례대표 4명 모두, 지역구 출마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의당의 최영심 도의원은
가장 먼저 김이재 도의원의 지역구인
전주 4선거구 서신동 출마를 선언했으며,
민주당 진형석 도의원은
정호윤 의원이 불출마하는
전주 1선거구 경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박희자 도의원과 홍성임 도의원 역시
지역구 출마 방침을 굳히고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서
최종 출마지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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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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