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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5백억 대 횡령' 이상직에 징역 10년 구형

2021.11.24 20:30
검찰이 이상직 의원의 횡령과 배임 혐의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이스타항공 주식을 헐값에 팔아넘기는 등
5백억 대 배임과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상직 의원에게, 징역 10년과
추징금 554억 7천6백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공범인 이 의원의 조카이자 재무담당 간부에게 징역 5년, 최종구 전 이스타항공 대표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2일에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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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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