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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이달 윤리특위 열기로 결정

2021.12.02 20:30
전주시의회가 이달 정례회 기간 안에
문제 의원들에 대한 윤리특위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일부 의원들의 잇단 추문에도
윤리특위를 열지 않고 있다는
전주방송의 지적에 따라
이달 안에 특위를 소집해
징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리특위 심의 대상자는
방진망 공사에 관련된 채영병 의원과,
남편이 근무한 기관을 1년 넘게 감독해서
지방의회 행동강령을 어긴 김은영 의원 등
두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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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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