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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용 의장, 노조 방문...다음 주 사과 약속

2021.11.26 20:30


송지용 도의회 의장이 폭언 파문과 관련해 
다음 주 본회의에서 다시 공개 사과하기로 했습니다.

송지용 의장은
사과의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해온
공무원 노조를 찾아
29일 본회의에서 한 차례 더 공개 사과하고 
올해 안에 명문화된 갑질 방지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송 의장이 직접 방문해 사과한 점 등을 고려해 
29일 전국 노동자투쟁계획을 일단 유보하고 
추후 이행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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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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