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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전북대책위, 각 당에 상용차 대책 촉구

2021.12.09 20:30
상용차 전북 대책위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각 당에 상용차 산업 활성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상용차 대책위는
국내 중대형 상용차의 95% 이상을
전라북도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지난 10년간 생산량은 3분의 1이 줄고
지난 2년간 관련 취업자는 3천 명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상용차 산업을 국가 기간산업으로 인식해
활성화와 고용 안정을 서둘러야 한다며,
각 당에 정책 질의를 보내고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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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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