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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문화예술 사업 시민평가단 운영군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사업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시민평가단을 운영합니다. 30명 안팎으로 구성되는 시민평가단은 다음 달부터 공연예술과 전통문화 등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찾아 사업 내용의 적정성과 편의성, 관객 호응도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평가 결과는 보조금 예산 편성과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데 반영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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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등 2곳, 공공 공사 안전 평가서 '매우 미흡'지난해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도내 공공기관들이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전북교육청과 군산해양수산청은 사망 사고 발생과 안전관리 조직 부족 등으로 최하위 등급인 매우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평가대상이 된 도내 공공기관은 7곳으로 나머지 5곳은 보통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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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내발적 발전으로 전북 도정 전환"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도정 운영 방식의 전면적 전환을 내건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의원은 전북의 내부 역량을 키우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하기 위해 새만금에 적용 중인 지역 기업 40% 의무 참여 제도를 도내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지컬 AI 등 첨단 산업을 전북 기업의 생태계와 연결해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매출 1천억 원이 넘는 전북형 스타 기업을 100개 이상 육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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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용인 클러스터 이전론 격화...정치권 확산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찬반 논쟁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꾸준히 제기돼 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역 이전론에 힘을 실은 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입니다. (CG IN)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입주하면 필요한 전력량이 15GW에 이르는 만큼 지역 이전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CG OUT)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지산지소 원칙을 강조해왔지만 용인 클러스터를 직접 거론하며 필요성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규모 송전탑 건설로 인한 피해를 주장해 온 시민단체와 전북 정치권은 이를 계기로 이전론에 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 [안호영/민주당 국회의원 : 그런 문제를 좀 자꾸 이제 지적을 해서 그게 부당하다,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를 자꾸 확산시키는 수밖에 없죠.] 반면, 용인지역 정치권의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면제된 사업을 정치 논리로 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상식/민주당 국회의원 : 불필요하고 비경제적인 논란으로 혼란을 가져와 사업이 지연될 경우 대한민국에 가져올 심각한 타격을 우려합니다.] 용인 클러스터는 계획 발표 당시부터 전력 수급 불균형과 수도권 집중 문제로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져 왔습니다. 민변 역시 전력 문제는 물론 막대한 공업용수 사용으로 한강 권역의 물 부족이 심화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기업이 스스로 이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부와 자치단체가 얼마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석광훈/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 세제 혜택이라든가, 자녀 교육이라든가 또는 교통이라든가 이런 기본적인 인프라들 이런 거를 좀 구축을 해야 될 필요도 있을 것 같고요.] 정치권 공방이 갈수록 거세지는 가운데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클러스터 이전 논의가 어떻게 구체화하고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됩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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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위 설치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위한 특별기구가 설치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전북자치도당 산하에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합의하고 공동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전북의 강점을 살려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기 위해 전북 정치권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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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아직 기회는 충분"...타운홀 미팅 승부수?김관영 도지사가 남은 임기에 전주-완주 통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통합을 강조하고 있어서 반대 여론도 움직일 수 있다는 건데요. 이달 중으로 예상되는 전북 타운홀 미팅에 승부수를 던진 모양새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8기 마지막 신년 기자회견을 가진 김관영 도지사. 피지컬 AI 공모 선정 등 그동안의 성과를 강조했지만 관심은 전주-완주 통합 논의에 집중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 지난해부터 행정안전부의 주민 투표 권고 결정이 나오지 않으면서 추진 동력을 완전히 잃은 듯 보였는데, 최근 충남과 대전, 광주와 전남 등 광역 단위의 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재명 정부의 통합 흐름에 전북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비판의 화살은 완주지역 정치권을 향했는데 더 큰 미래로 나아가야 할 과제를 두고 넓은 시야를 갖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통합의 불씨가 완전히 꺼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김관영 / 도지사 : (대통령께서) 2월까지 특별법이 통과되면 충분히 통합시장 선거가 가능하다는 미래 일정표를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에 제시를 했기 때문에...] 완주에서는 여전히 반대 여론이 높다는 걸 인정하면서도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는 김관영 도지사. 현 정부의 기조를 지켜봐 달라는 건데 정부가 지원할 통합 혜택에 주목하면 반전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김관영 / 도지사 : 대통령의 철학, 이런 것들에 대해서 완주 주민들께서도 분명히 주목하시고 생각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발언의 수위에 따라 통합 논의는 요동칠 수 있습니다. 꺼져가던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이달로 예상되는 전북 타운홀 미팅에서 중대한 변곡점을 맞게 될지 주목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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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1,300명 직업 훈련...AI,디지털 전환전북자치도가 올 한 해 1천3백 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 훈련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실무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오는 3월 훈련 기관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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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해 들어 단체장 출마 선언 이어져새해 들어 지방선거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오은미 의원은 낙후된 순창에 발전의 전환점이 될 희망의 비전이 필요하다며 임실.순창.남원 혁신도시 유치와 농식품부, 마사회 이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김제시장에 도전하는 강영석 전 익산부시장은 의료인이자 종합행정가로서의 경험을 내세우며 고령 친화 첨단산업 특구 추진과 안전한 의료 생태계 구축, 교육 혁신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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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국혁신당, 14개 시군 부정부패 전수조사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14개 시군의 부정부패 실태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달부터 민주당 일당 독식 구조가 지역사회에 끼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청렴도 하락과 정책 실패, 예산 낭비 사례 등에 대해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관료 사회의 무능과 부패를 점검하고 지역 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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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전입 청년 정착 위한 지원책 실시익산시가 올해도 전입한 청년의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실시합니다. 익산시는 1인당 15만 원의 문화와 예술, 여가 활동비를 비롯해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보수비를 지원합니다. 또, 연 1%에서 1.5%의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익산청년 우대저축 상품도 운영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익산시로 주소를 옮긴 18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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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산단의 변신...미래 산업 지형 바꾸나전북의 산업단지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한때 단순한 제조 공간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이젠 첨단 산업과 사람의 삶을 함께 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변화한 산업단지들이 전북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생활 폐기물 수거 차량을 전문으로 만드는 업체입니다. 전국 최초로 특장차 산업단지가 조성됐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018년 광주에서 김제로 공장을 옮겼습니다. [김영구/특장차 제조업체 이사: (특장차) 인증 센터가 입주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시간과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제 특장차 단지에는 모두 31곳의 업체가 입주하며 포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특장차 상용화에 필요한 인증 시설을 비롯해 각종 검사와 기술 지원을 위한 6곳의 공공기관을 단지에 들여놓은 김제시의 판단이 적중한 겁니다. 내친김에 김제시는 내년까지 제2산업단지를 조성해 특장차 선도 기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선화/김제시 미래전략팀장 : 제작에서 인증, 검사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는 원스톱 체계가 구축됐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지난해 3월 조성된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업단지. 분양률이 97%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21개 기업이 입주를 마쳤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협력 업체들이 모여있는 제1산업단지와 달리, 수소와 이차전지 같은 신산업 업체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상기/이차전지 부품 제조업체 대표: 전북에서 전략적으로 이차전지를 육성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공장이 많은 완주 지역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지역이 아닐까 ...] 특히, 제2산업단지는 전체 부지 210만 제곱미터 가운데 20%에 주거와 교육, 쇼핑 센터 등이 들어서며, 단순한 일터가 아닌 복합 도시로써 기능을 갖추게 됐습니다. [최현호/완주군 산업단지조성팀장: 인구가 늘지도 않고 종사자도 멀리 가서 살아야 되는 그런 불편이 좀 있다 보니 택지 개발 개념도 같이 접목을 시켜서 개발을 하게 됐어요.] 자치단체마다 미래 먹거리를 위해 앞다퉈 산업단지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이지훈/전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질적으로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이 필요합니다. 고부가 첨단 업종이라든가 서비스 산업이라든가 또, R&D 기능이 들어와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단지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허물을 벗고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산업단지들이 소멸 위기에 빠진 전북의 구원 투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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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병도 의원, 원내대표 출마..."당정청 원팀"익산을 한병도 국회의원이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와 함께 당정청 원팀 협력 체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4파전이 예상되는데, 한병도, 진성준 의원 등 전북 출신 2명이 출사표를 던져, 선거 결과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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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풍남학사 입사생 43명 모집전주시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에 있는 전주 풍남학사 입사생 43명을 모집합니다. 지원 자격은, 전주시와 완주군의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와 졸업생 가운데 수도권 2년제 이상 정규 대학에 진학한 학생입니다. 전주시는 고교 성적과 생활 점수 등을 심사해 입사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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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징계 처분 반발 한승우 시의원 '추가 징계' 절차징계 처분에 반발하며 동료 의원을 비판한 한승우 전주시의원에 대한 추가 징계 절차가 이뤄집니다. 전주시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지난 달 18일 이기동 시의원 등 31명이 접수한 한승우 시의원의 추가 징계안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병하 시의원은 신상발언에서 한 의원이 동료 의원을 모욕하는 등 의회의 품위를 실추시켰다며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낙인찍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승우 시의원은 지난 달 전주시의회 윤리심사위원회가 자신에게 공개 사과 처분을 내리자 시의회가 민주당 일당 독점 구조 속에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며 이기동 의원 등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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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시민안전보험 항목 15개로 확대전주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기존 11개에서 15개로 확대합니다. 전주시는 올해부터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노인 보호구역 사고 치료비와 온열질환 진단비, 가스 사고 사망과 상해후유장해 보험비 등 4개 항목을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시민안전보험은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시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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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데스크논평)사자성어로 본 자치단체들의 새해 각오새해를 맞을 때면 누구나 지난해보다 더 나은 한해가 되기를 바라지요. 도내 자치단체들도 이맘때면 이런 마음을 담은 사자성어를 선정해서 한해 행정운영의 이정표로 삼고 있습니다. 새해 자치단체들의 사자성어를 살펴봤더니 공통된 키워드는 비상한 노력과 목표 달성등이었습니다. 데스크 논평입니다. 전북자치도와 9개 시군이 고르고골라 정한 사자성어를 살펴봤습니다. 민선시대, 행정의 동반자인 시민의 중요성은 두말 할 나위가 없겠지요. 전북자치도는 도민과 함께 뜻을 품고 도정을 펴겠다는 의미로 여민유지與民由之를 내걸었습니다. 익산시도 이와 비슷한, 시민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 뜻을 이룬다는 동심동덕同心同德을 골랐습니다. 역시 가장 많은 건 '최선을 다하자!' 형입니다. 무주군, 장수군, 진안군, 임실군이 이같은 의미로 비상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CG/// 무주군은 깊이 생각하고 전력을 다해서 실천하자는 심사역천深思力踐. 장수군은 정성이 쇠와 돌도 뚫는다는 의미의 금석위개金石爲開. 진안군과 임실군은 나란히 진실을 다해서 목표한 일을 완수한다는 성윤성공成允成功을 내걸었습니다./// 지자체들이 매년 사자성어를 선정하다 보니 자주 등장하는 단골 문구도 있습니다.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이 그 중 하나인데 올해는 완주군의 간택을 받았습니다. 지방선거가 있는 해이다 보니 단체장들의 재선,삼선 의지가 반영된 듯한 문구도 눈에 띕니다. CG/// 순창군은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자며 신발끈을 고쳐매고 다시 달린다는 착기부주着기復走를 선택했고, 부안군도 지금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자는 결실창래結實蒼來를 뽑아 들었습니다. 호방한 기세로는 김제가 단연 으뜸입니다. 김제시는 전북 4대 도시로 웅비하겠다며 단번에 날아올라 하늘 높은 곳까지 이르겠다는 의지를 담아 일비창천一飛沖天을 선택했습니다./// 나머지 5개 시군은 따로 새해 사자성어를 정하지 않았습니다. 10개 지자체 사자성어를 관통하는 주제는 새해 도민들과 함께 비상한 각오로 실천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이재명 정부 2년차를 맞아서 어느 때보다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들이 산적한 한해. 높은 뜻과 기상을 담은 사자성어들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전북을 도약으로 이끄는 금과옥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데스크 논평입니다.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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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경찰청, 도민 의견 수렴해 치안정책 반영전북경찰청이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 계획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범죄예방과 수사, 교통안전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북자치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수렴된 의견을 올해 치안 정책과 지역 맞춤형 대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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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해 달라지는 시책은?...각종 지원 확대새해부터 도민들과 밀접한 경제와 문화 등의 각종 시책이 달라집니다. 소상공인 지원 확대부터 무료 생필품 지원, 취득세 감면 등 내용이 적지 않은데요. 새롭게 시작하거나 강화되는 시책을 변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새해 강화되는 경제 정책은 이렇습니다. (트랜스) 우선 자영업자들의 사회 보험료를 최대 50% 지원합니다. 긴급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에게는 저금리로 2천만 원까지 공급합니다. 기업이 50살 이상인 직원을 채용하면 1명 당 월 40만 원을 보조하기도 합니다.// 산업 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AI와 신기술 관련 직업 훈련을 신설한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가장 많은 변화를 준 건 복지 분야입니다. 먼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이 시작됩니다. 아동 수당 대상은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지급액은 인구 감소 지역이면 최대 13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이 출산하면 최대 9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 결혼 준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곳 도청 잔디광장을 비롯해 도립미술관, 전라감영 등 3곳은 공공 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합니다.] 또, 신혼부부에 더해 청년에게도 최장 2년 동안 연간 150만 원씩 전세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인구 감소 지역에서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한도는 2백만 원에서 3백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문화 분야로는 청년 창작 예술인 1명에게 연간 9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은 1년에 1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이 밖에도 공중보건의가 없는 섬 주민들을 위한 비대면 원격 진료도 실시합니다. 새해 달라진 전북의 시책은 7개 분야, 124건. 자세한 내용은 전북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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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600명에게 수능방송 수강료 지원전주시가 중.고교생 600명에게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서울 강남구와의 협약에 따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험생은 수강료 4만 5천 원 가운데 1만 원만 부담하면 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한부모가정 수험생은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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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기관단체, 시무식 열고 업무 시작전북자치도를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와 기관들이 병오년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올해는 도민들과 뜻을 함께해 전북의 미래를 차분히 만들어가야 한다며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정기 도교육감 권한대행은 학력신장과 책임 교육에 정진해 전북 교육이 우리 교육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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