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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관위서 '갑질' 등 부적격 기준 강화

2022.03.30 20:30
더불어민주당이 공천과정에서
부적격 심사 기준을 한층 강화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은
성비위 사건과 부동산 투기, 음주운전 등
기존 부적격 사안은 물론
2차 가해와 직장 내 괴롭힘, 갑질을 반영해
심사 기준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발표가 임박한
올해 공직자 재산변동 사항은 물론
일부 후보에게 제기된 갑질 의혹 등도
최종 후보자 공천과정에서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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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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