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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을' 민주당 예비후보들 청년층 공략

2020.01.30 01:00
전주 을 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청년 유권자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상직 예비후보는 청년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중진공 전북 연수원과 대한방직, 종합경기장 등을 청년벤처와 유니콘기업의 산실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형재 예비후보는 도내 대학과 기업체를 연결하고,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와 고졸취업센터를 설립해 청년들의 취업률을 향상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덕춘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부터 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진 데 맞춰 신흥고 졸업식장을 찾아 얼굴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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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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