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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예선 치열...야권은 인물론

2020.01.23 01:00
21대 총선이 이제 80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도내 10개 선거구에 지금까지 40명이 넘는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현역 의원들까지 감안하면 5대1이 넘는 경쟁률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예선부터 경쟁이 치열하고 야권에서는 현역 중심의 인물론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은 높은 지지율을 반영하듯 선거구마다 양보 없는 경쟁이 한창입니다. 안호영, 이춘석 의원을 포함해 20명이나 예비후보로 등록해, 전주 병을 뺀 9곳에서 경선이 예상됩니다. 4년 전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에 전북도당은 표정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 태 문 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처장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전라북도에서 압승을 해줘야 문재인 정부 후반기가 안정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다... 국민의당 출신의 제3지대는 4분 5열된 상황 민주평화당은 정동영, 김광수, 조배숙 등 현역의원의 경쟁력과 인지도가 높은 임정엽 전 완주군수 등을 앞세워 인물론으로 파고든다는 전략입니다. 조 형 철 민주평화당 사무처장 민주평화당에서는 이번 4.15 총선을 도민의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처럼 고비용과 혼탁의 경선이 아닌, 인물을 내세워서 경쟁한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대안신당 유성엽,김종회무소속 이용호 의원까지 국민의당 출신들은 평화당을 포함한 제3지대 통합 성사 여부가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의당은 지역의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비례후보 안정권에 전북인사를 배치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권태홍 사무총장과 정상모 위원장 이외에, 나머지 지역구 후보 들도 막바지 조율 중입니다. 정 광 수 정의당 전북도당 사무처장 군산에서도 내부적으로 후보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최대 5개 지역구에서 출마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으로 당선됐던 정운천 의원은 새로운보수당에 둥지를 틀었고, 자유한국당은 설명절 이후에나 비례와 지역구 후보를 확정할 전망입니다. 비례의석을 노리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전북에도 15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했습니다. 이 승 환 기자 21대 총선이 민주당에게 4년 만의 설욕전이 될 지 또 옛 국민의당 출신들과 정의당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 것인지, 4월 15일은 이제 80여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jtv 뉴스 이 승 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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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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