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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선거구 중 4곳은 4년 만에 재대결 - 일

2020.03.08 01:00
전북 국회의원 선거구 10곳 가운데 4곳은 4년 만에 같은 후보들끼리 재대결을 하게됐습니다. 지난 총선 때 1% 미만의 초박빙 승부가 연출됐던 전주 갑과 전주 병 선거구의 경우 각각 민주당 김윤덕, 민생당 김광수 후보와 민주당 김성주, 민생당 정동영 후보가 다시 경쟁을 합니다. 익산 을에서는 민주당 한병도, 민생당 조배숙, 정의당 권태홍 후보가 재대결을 벌이고, 3천 2백여 표로 승부가 갈렸던 완주.진안.무주.장수도 민주당 안호영, 무소속 임정엽 후보가 다시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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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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