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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의원에게 전북을 묻다(대담)[ 앵커 ] 민주당 도지사 경선 참여자에게 전북을 묻는 시간. 오늘은 이원택 의원을 스튜디오에 초청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세요. [이원택|국회의원] 네, 안녕하세요. [ 앵커 ] 네, 김관영 도정 4년을 돌아보면 성과와 아쉬운 점 모두 있었을 텐데요. 이 두 가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원택|국회의원] 2차 전지 특화단지라든가 국내 올림픽 올림픽 후보지가 지정된 건 계승해서 열매를 맺어야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러나 꼭 김관영 도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 30년간 우리 도정이 사실 우리 기업한테 전라북도 경제 생태계의 주체인 우리 기업한테 혁신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습니다. 사실 기업 유치 투자 유치는 많이 되지 않았고 우리 기업은 또 폐업을 많이 해왔거든요. 저는 이런 점에서 우리 기업들한테 더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되어야 된다. 그 전환이 안 된 것이 너무 아쉽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네. 그렇다면 대표 공약 가운데 이것만큼은 임기 내에 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자신하는 공약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이원택|국회의원] 아무래도 이제 저비용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것은 디지털 경제, AI 경제입니다. 우리 기업들,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농민들에게 디지털 AI 경제를 도입해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또 판로를 개척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을 개척해 가겠습니다. 우리 농촌과 골목 상권에 디지털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우체국 홈쇼핑이라든가 쿠팡이라든가 또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의 전북관을 만들어서 거기에 입점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들을 열어가겠습니다. 성장 사다리를 두텁게 만들어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스타기업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재생에너지 신산업을 통해서 연금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총 30GW를 만들어서 최저 200에서 최대 가구당 천만 원까지 연금을 통해서 어떤 행정의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앵커 ] 네 그렇다면 민주당과의 협업에서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원택|국회의원] 아무래도 저는 정통 민주당 출신이고 민주당에서 성장해 왔다는 건 강점이 있고요. 민주당의 정체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저는 실전형 리더입니다. 시의원부터 자치단체, 광역단체, 대통령실, 국회, 당 경험이 골고루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든지 돌파하고 해결해 왔고 비전과 정책을 만들어 왔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세 번째는 중앙 네트워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창래 대표와 단일 대오로서 국가 예산과 국가 정책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북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을 만들겠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끝으로 왜 도지사가 이원택이어야 하는지 도민 여러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원택|국회의원] 우리 도민 여러분 왜 도지사가 이원택이어야 하는 거를 말씀드린다면 첫 번째는 이재명 정청래, 김민석 총재와 단일 대오로서 국가 예산과 국가 정책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이라는 점에서 이원택이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우리 전라북도가 새로운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외발적 발전 전략에서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해서 우리 기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전환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고 그걸 통해서 우리 전북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앵커 ] 네 지금까지 민주당 도지사 경선에 참여한 이원택 의원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의원님 오늘 고맙습니다.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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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임정엽 전 완주군수, 전주시장 불출마 선언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전주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정엽 전 군수는 이번 결정에 대해 정치인으로서의 소신과 시민에 대한 도리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며 전주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군수는 지난 6일 전주시장에 출마한 국주영은 경선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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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밥값 대납’ 의혹...민주당 윤리감찰김관영 도지사의 대리비 현금 살포에 이어서 이번에는 이원택 의원의 ‘밥값 대납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원택 국회의원이 참석한 식사 자리에서 밥값을 이 의원의 측근인 김슬지 도의원이 업무추진비 카드와 개인 카드로 결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원택 의원에 대한 윤리 감찰에 착수하면서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의 한 식당입니다. 지난해 11월 이원택 의원은 이 곳에서 민주당 당원이 포함된 지역 청년들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의원은 평소 강조한 공약도 설명합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지난해 11월 100개 중에 2개만 성공해도 투자한 돈의 그 이상의 부가가치가 우리에게 와요. 부가가치가. 그게 내발적 발전이지.] 이자리에는 이원택 의원과 전북도의회 김슬지 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고 식사 비용은 70여만 원이 나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자신을 포함한 일행 3명의 식사비로 15만 원을 내고 먼저 자리를 떴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석연치 않은 점은 이원택 의원이 냈던 식사비 15만 원을 김슬지 의원이 그날 식당 주인에게서 회수해 갔다는 것입니다. 김 의원은 참석자들에게서 돈을 모아 식사비를 결제하기 위해서 이 의원이 냈던 돈을 다시 받아왔다고 해명합니다. [김슬지|전북도의원: 우리 몇 명 해서 내고 가셨는데 그러니까 우리는 총비용을 거둬서 내려고 제가 현금을 가져간거죠.] 그러나 김 의원은 돈이 제대로 거둬지지 않아서 45만 원은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업무추진비 카드, 나머지는 본인의 카드로 계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식당주인(음성변조): 돈을 거뒀는데 모자라서 못 주고 이틀인가 사흘인가 와서 결제를 했어요. 그때는 여자분이 왔어요.] 이 때문에 사실상 이원택 의원이 주인공이 된 모임의 밥값을 이의원의 측근인 김슬지 도의원이 결제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원택 의원은 대납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건 이제 거기서 알아서 할 문제잖아요. 제가 책임질 것은 아니니까. 우리가 대납을 요구하거나 대납을 해 준 바가 없기 때문에.] 업무추진비 사용의 적절성도 논란입니다. 의회가 주관한 행사도 아닌 곳에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건,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최형렬|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의원님들이 이제 판단하셔서 적재적소에 이제 필요하다고 판단하셨을 때 이제 하시는 거기 때문에...] 또 업무추진비 카드로 45만 원만 결제한 것은 5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 참석자 명단을 남겨야 되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됩니다. [김슬지|전북도의원: (카드를 쓴 건 위법한 소지가 없나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을…법적으로 잘 몰라서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원택 의원에 대한 긴급 윤리 감찰을 지시한 상황. 청년들에게 대리비 명목으로 현금을 제공해 김관영 도지사가 민주당에서 제명당한 가운데, 이번에는 이원택 의원의 밥값 대납 논란을 둘러싸고 큰 파장이 일면서 민주당 경선은 혼란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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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주택 태양광 설비 설치비 지원군산시가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리기 위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단독주택에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태양광 설비 설치 기준은 3kW로, 전체 설치비 454만 원 가운데 258만 원이 지원되며 나머지 금액은 자부담입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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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도민 삶·인식 진단 '사회조사' 실시도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 1만 3천5백여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과 안전 등 7개 분야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조사에는 결혼과 출산, 기후변화 등 최근 사회 이슈를 반영했으며 결과는 12월 전북자치도 통계 시스템을 통해 공개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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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난해 도민안전보험 3,335명 혜택…22억 지급지난해 도민 안전보험을 통해 3천3백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급된 보험금은 22억 5천만 원에 달했다며 지난 2020년 제도 시행 이후 수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는 이 보험은 대중교통 사고나 강력범죄 상해, 자연재난 사망 등 9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3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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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6.3 지방선거를 앞두고 JTV가 주최하는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 55분부터 한시간 동안 J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태, 김원종, 양충모, 이정린 후보 등 4명이 참여해 남원시 현안과 발전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JTV 뉴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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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동산 투기' 의혹 놓고 '격돌'익산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민주당의 경선 후보들이 JTV 토론회에서 만났습니다. 특히 최정호 예비후보의 부동산 문제를 두고,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토론회는 초반부터 최정호 예비후보의 부동산 문제로 설전이 시작됐습니다. 심보균, 조용식 예비후보는 최정호 예비후보가 공무원 시절 특별 공급으로 분양받은 세종시 아파트와 관련해, 부동산 실명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몰아세웠습니다. [심보균|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최정호) 후보님은 현재 부동산명의신탁과 투기 혐의로 수사기관의 소환 요청에도 불응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조용식|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장관직은 안되는 사람이 소위 말하면 국가에서 버린 사람이 익산시장은 된다는 말이냐, 그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최정호 예비후보는 투기가 아니라며 맞받았습니다. [최정호|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의혹, 의혹이라는 거에 저를 지금 몰아세우는데 저는 투기 안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익산시의 핵심 현안에서도 세 예비후보의 시각차가 드러났습니다. 심보균 예비후보는 KTX 익산역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과 연계한 복합환승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보균|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젊은 청년들이 익산역에서 새만금으로 출퇴근하는 시대 제가 열겠습니다.] 조용식 예비후보는 농업과 관련된 기관을 익산 제2혁신도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용식|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 즉 농협이라든지 마사회 같은 기관이 와야 되고 또 그런 기관이 옴으로써 식품클러스터 농생명과 (연계해)...]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공사를 통해 글로벌 식품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정호|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푸드 테크와 바이오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주요 현안을 둘러싼 해법 경쟁 속에서 경선을 앞둔 세 예비후보의 주도권 다툼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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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책 연대 확산...단일화 변수[ 앵커 ] 이번 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선거구마다 정책 연대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단일화를 염두에 둔 연대가 잇따르면서 선거 구도도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실제 단일화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완주군수 경선에 나선 서남용, 이돈승, 임상규 후보는 경쟁 중심의 정치를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책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한 명이 결선에 오를 경우 나머지 후보들이 힘을 모아 지지하기로 했으며 불출마를 선언한 국영석 전 도의원도 연대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INT ] 이돈승 | 완주군수 예비후보 함께 하자라고 본인이 먼저 저희에게 또 제안을 해왔고, 그런 제안 속에서 저희가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겁니다. 도지사 선거도 마찬가집니다. 안호영 의원은 김관영 지사가 민주당에서 제명된 뒤에도 정책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 지사가 무소속 신분이 된 만큼 당내 규정상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지만 막판까지 힘을 합치겠다는 목표입니다. [ INT ] 안호영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연대를 한다라고 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좋은 성과들은 이어서 함께 나가야만 도정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전주시장 선거 역시 국주영은 예비후보와 입정엽 전 완주군수 간의 정책 연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도 예외는 아닙니다. 황호진, 유성동 후보가 정책 연대를 추진하고 있고, 향후 단일화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 INT ] 황호진|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상황에 따라서는 단일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단일화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남호 후보까지 가세할 경우 판세는 더욱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정책 연대라는 형태의 후보들간의 이합집산과 단일화 움직임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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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인3색'....재정난·통합 해법 경쟁[ 앵커 ] 전주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이 핵심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약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재정 문제와 행정 통합, 미래 산업을 둘러싼 세 후보의 해법을, 김학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경선에는 국주영은, 우범기, 조지훈 예비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주영은 후보는 시민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공론화 기구 설치를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전주시의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정상황위원회를 꾸려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670억 원 규모의 민생 지원금 지급, 관광 콘텐츠 발굴을 통한 관광객 유입 확대도 약속했습니다. [국주영은|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문화 자원을) 조사해서 발굴해 가지고 이것을 뭔가 콘텐츠화하고, 관광하고 엮어서 우리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그냥 왔다가 떠나지 않고. ] 우범기 후보는 김제, 완주와의 통합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취임과 동시에 김제시민과 완주군민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통합 논의를 본격화한다는 구상입니다. 또 연구와 실증을 집적한 피지컬 AI-J 밸리를 조성해 전주를 AI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에 광역도시에 준하는 교부세를 이끌어내고 개발 사업 공공기여금을 활용해 3천억 원의 재원을 마련하겠다며 세입 확보 방안도 내놨습니다. [우범기|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정에) 문제가 없다 하는 부분, 또 해결할 수 있다 하는 부분을 분명히 보여드려야 할 책임이 우범기한테 있다고 믿습니다. ] 조지훈 후보는 시장의 업무추진비 절반 삭감과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세입 확보 등 4가지 방안을 통한 재정 여건 정상화를 공약했습니다. 또 한옥마을과 전주천 등 역사, 문화 자원을 활성화해 전주를 아시아 5대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어 데이터 플랫폼 센터 등을 갖춘 피지컬 AI 특별도시를 조성하고, 새만금과 연계한 민간 투자 활성화도 약속했습니다. [조지훈|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기획·연구·실증은) 전주에서 하는, 새만금과 전주의 피지컬 AI 벨트를 구성하는 것 이게 매우 중요한 미래 산업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 [김학준|기자: 전주시의 재정 문제와 통합 문제 등을 둘러싼 해법이 민심의 선택을 가를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의 공약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 김학준 기자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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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안호영 의원에게 전북을 묻다(대담)[ 앵커 ] 네 그러면 안호영 의원과 직접 전북을 진단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안 의원님 어서 오세요. [안호영|국회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 김관영 도정 4년을 돌아보면 성과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었을 텐데요. 두 가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안호영|국회의원] 저는 성과로는 전북 도정 최초로 방위산업에 투자해 현대로템이 무주에 투자한 것을 꼽고 싶습니다. 그걸 통해서 낙후된 전북 동부권에 방위산업 기반의 첨단 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출발점이 형성됐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재생에너지의 전환 그리고 미래 산업 전환에 다소 소극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도지사가 된다면 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해서 그걸 기반으로 반도체 AI, 농생명, 바이오 산업 같은 미래 산업을 키워서 전북의 산업 구조를 바꾸려고 합니다. [ 앵커 ] 네, 그렇다면 대표 공약들 가운데 이것만큼은 임기 내에 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자신하는 공약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안호영|국회의원] 저는 반도체 산업을 유치해서 전북의 산업 구조를 바꾸고 또 일자리와 도민 소득을 늘리려고 합니다. 지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는 반도체 공장 10기를 조성하고 1천 조를 투자하는 것이 예정되어 있는데 그중에 공장 하나만 온다 하더라도 100조의 투자 규모입니다. 그야말로 수십 년에 걸친 어떤 투자보다도 큰 규모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반도체 산업의 남부권 확장을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서 아마도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지방 분산 배치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저는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도지사가 된다면 이 반도체 산업의 분산 배치 추진단을 구성을 해서 전북으로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민주당과의 협업에서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호영|국회의원] 저는 3선 국회의원이고 또 22대 전반기에 국회 상임위원장을 했습니다. 상임위원장으로서 당정 협의를 이끌고 정부 부처와 정책을 또 사업으로, 예산으로 이렇게 바꿔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륜을 바탕으로 해서 전북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중앙당의 협력을 이끌어낼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끝으로 왜 도지사가 안호영이어야 하는지 도민 여러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안호영|국회의원] 우리 지금은 전북 발전의 골든타임입니다. 우리가 전북 대도약을 위해서는 이 골든타임을 꼭 잡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김관영 도지사 그리고 안호영 의원이 원팀이 되어서 전북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주도 성장, 그리고 김관영 도정의 성과 그리고 안호영 의원의 새로운 비전 이런 것이 결합할 때 전북도의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북의 골든타임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지금까지 민주당 도지사 경선에 참여한 안호영 의원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의원님 고맙습니다. [안호영|국회의원] 네 감사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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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반도체 전문가'로 도지사 정조준[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오늘과 내일,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들의 정책 공약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안호영 의원은 반도체와 재생 에너지 정책을 내세워 전국적인 이슈 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신산업 주도권 경쟁 속에 자신만이 전북의 미래 설계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론에 불을 지핀 안호영 의원. 전국 이슈로 급부상하면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상에도 전북을 포함시켜야 한다면서 반도체 전문가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 SYNC ] [안호영 | 민주당 국회의원 : 전주는 이미 탄소 산업이 집적된 도시고, 전북은 상용차, 농기계, 배터리, 로봇, 피지컬 AI 등 전력 반도체의 주요 수요처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안 의원은 반도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재생 에너지 정책도 일찌감치 선점했습니다. 지난해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본격화됐는데, [ CG ] 이후 관련된 공약으로 연 1백만 원 수준의 에너지 기본소득 지급과 지산지소를 실현할 분산 에너지 특구 지정, 새만금 재생 에너지 규모 12GW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 SYNC ] [안호영 | 민주당 국회의원 : 전북의 산업 구조를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전환할 비전과 정책을 가진 사람이 (도지사가 돼야 합니다.)] 기업 투자와 정부 정책을 연계한 각종 전략으로도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우선 현대차 그룹의 새만금 AI 투자를 아시아 AI 신도시 프로젝트로 확대하겠다는 것. 또, 설립이 기대되는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에 첨단기술과 결합한 카이스트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유치도 약속했습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의료 연구와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는 목표입니다. [ SYNC ] [안호영 | 민주당 국회의원 : 대규모 미래 첨단 산업들을 잘 유치해서 전북에 기업과 우리 젊은이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안호영 의원은 교통과 농생명 등에서도 전북의 미래를 담은 종합 설계를 준비했다며 남은 경선 기간 공약을 공격적으로 발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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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군, 주소지 이전 대학생에게 30만 원 지급다른 지역에서 완주군으로 주소를 옮긴 대학생에게 연간 최대 3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됩니다. 완주군은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대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1년에 10만 원씩 세 차례에 걸쳐 최대 30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5만 원 규모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10장도 함께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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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비브리오 유행 예측 조사 실시군산시가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유행 예측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내항과 외항, 비응항 등 6개 지점의 해수와 갯벌, 어패류를 채취해 비브리오 검출 여부를 확인합니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환자 발생이 급격히 늘어나는 다음 달부터는 문자 서비스를 통해 위험 상황을 시민에게 알릴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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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8일부터 지방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 열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들을 위한 설명회가 열립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8일 고창을 시작으로 2주 동안 관할 선관위별로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에서는 후보자 등록 절차와 선거운동 방법, 정치자금 관련 사항 등 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내용이 안내될 예정입니다. 후보자 등록 신청은 다음 달 1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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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 | 내일(월) 오후 4시55분,6.3 지방선거를 앞두고 JTV가 주최하는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가 내일(월) 오후 4시 55분부터 한시간 동안 J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심보균 예비후보와 조용식 예비후보, 최정호 예비후보 등 3명이 참여해 익산시 현안과 발전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JTV 뉴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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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후보…"내가 적임자"더불어민주당 단체장 경선 후보자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무주공산이 된 익산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민주당 경선후보 3명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심보균, 조용식, 최정호 예비후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행안부 차관을 지낸 심보균 후보는 익산을 AI 부품과 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50개 기업과 3조 원의 투자 유치를 약속했습니다. 익산형 시민 햇빛 연금 도입과 농촌 기본 소득 확대도 약속했습니다. 군산과 김제, 부안과 통합해 인구 1백만 명의 규모의 익산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구상도 내놓았습니다. [심보균|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새만금과 연계해서 수출과 수입 그런 구조로 해서 세계 경제 속에 으뜸 가는 도시로 익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장 출신의 조용식 후보는 1인당 민생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첫번째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4천5백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를 끌어내 민생 경제를 살려내겠다는 구상입니다. 제 2혁신도시 유치와 백제유적을 잇는 K-힐링 관광 벨트 구축, 여성 친화도시 조성도 약속했습니다. [조용식|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 후보 : 통합 안전 시스템을 만들어 경찰과 함께 소방과 함께 교육청과 함께 모든 단체가 나서서 익산을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는...] 국토교통부 차관을 지낸 최정호 예비후보는 익산역을 메가 교통 플랫폼으로 구축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AI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익산의 산업구조를 바꾸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 만 원의 임대주택 제공도 공약했습니다. [최정호|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 후보 : 기업이 오고 일자리가 생기고 많은 사람이 익산에 찾아올 때 소상공인도 살고 우리 시민도 살고...] 과반득표자 없이 세 예비후보의 경쟁이 결선까지 이어질 경우 3위 후보를 지지한 표심의 향방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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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안호영, 이원택 경선 등록…군산시장 본경선 4인 확정안호영, 이원택 국회의원이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김관영 도지사가 현금 살포 의혹으로 제명돼 2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경선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됩니다. 민주당 군산시장 본경선 진출자로는 강임준, 김영일, 김재준, 나종대 후보 등 모두 4명이 확정됐습니다. 본경선 일정은 조만간 결정되며 과반 득표율을 얻은 후보가 없으면 1, 2위간의 최종 결선이 치러집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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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역세권 개발 내년부터 토지 보상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의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전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과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함에 따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나면 내년부터 토지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오는 2034년까지 전주역 일원에 전주역과 연계한 복합 환승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임대 주택 등을 조성해 낙후된 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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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먹거리·농산물가공센터 착공전주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전주시는 내년까지 도도동 일원 3천㎡ 부지에 90억 원을 들여 저온저장고와 소분·포장 시설 등을 갖춘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 부근에는 24억여 원을 들여 HACCP 기준을 적용한 가공 시설과 교육장으로 구성된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를 내년 상반기까지 준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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