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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음향기술 무료 교육생 모집전주시가 다음 달 12일까지 한국형 영화 효과음 전문가를 키우기 위해 음향기술 무료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음향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다음 달 17일부터 30일까지 하루 3시간씩 진행됩니다. 전주시는 교육을 마치면 일자리도 알선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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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어제 2,257명 확진...재택 치료자 1만 명 육박어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257명으로 나흘째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천69명, 군산 333명, 익산 312명 등입니다. 사망자는 나흘 만에 2명이 니와 891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30%, 재택치료자는 9천997명으로 1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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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내일 개막...2,200여 명 참가태권도를 세계 곳곳에 알리는 축제인 제15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내일(23일)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올해 엑스포에는 세계 18개 나라에서 2천200여 명의 선수와 교육생 등이 참가합니다. 개막 하루 전인 오늘 태권도원에서는 외국인 교육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품새와 호신술 등을 배우는 강습회가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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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화물차에 치인 보행자 숨져...운전자 검거익산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익산시 마동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운전자를 붙잡았습니다. 이 운전자는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가 났는지 몰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피해자와 운전자의 신호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근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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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제2회 대학생 국제 개발협력포럼 열려대학생을 중심으로 국제 개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제2회 대학생 국제 개발협력포럼이 오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대학생 개발협력포럼에서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식량위기, 디지털과 지속가능한 발전, 민간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또, 국제 개발협력을 통한 대학생의 진로를 놓고 청년 활동가들의 만남의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윤성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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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00억대 손해배상 철회하라"...화물연대 2명, 고공 농성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노동자 2명이 오늘 새벽부터 군산 참프레 공장에 있는 30미터 높이의 저장고에서 농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이달 초부터 파업하는 노동자들에게 100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해 농성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파업으로 피해가 막심하다며 손해배상 요구는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농성 현장에 경찰관들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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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25일 개장익산시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5곳은 영등시민· 배산체육·중앙체육· 수도산체육·함열돌숲 공원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12살 이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고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가 있어야 합니다. 익산시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그늘막과 평상, 구급약 등을 비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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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주요 뉴스 (7.22)-또 국회 상임위 편중...지역 현안은? 전북의 국회의원들이 일부 상임위로 쏠리면서 지역 현안 해결보다 자신들의 이익을 먼저 생각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쿠팡 물류센터 건립 무산...분양가 탓 쿠팡이 완주군에 1,300억 원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 건립을 짓기로 했다가 이를 포기했는데, 주된 원인은 협약 당시보다 30%나 오른 토지 분양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물 쌓이는데, 미분양은 최저...'투기 영향' 신규 아파트를 선호하는 외지인들의 아파트 투기가 끊이지 않으면서 전북의 미분양 아파트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세계 태권도 엑스포 내일 개막 태권도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무주를 찾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근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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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환경청, 여름철 화학사고 예방 활동전북환경청이 오늘 오전 익산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서 여름철 화학사고 예방 활동을 했습니다. 환경청과 공장 경영진과 직원들에게 작업 전에 각종 기계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 안전사고를 예방하자고 주문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도 참석해 산업현장의 어려움도 들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근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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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시사토크)코로나 확산세, 어떻게 대응?(내일 오전 8시)내일 오전 8시에 방송될 JTV 시사토크에서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올바른 대응 방안을 살펴봅니다. 강영석 전라북도 복지여성국장과 김소리 전북대병원 호흡기 알레르기내과 교수, 그리고 최영호 변호사가 출연해 최근 코로나 변이바이러스의 특징과 위중증 환자들이 주의해야 할 내용, 그리고 백선 접종의 필요성과 전염병 연구의 대책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눕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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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아동복지시설 330여 곳 안전 점검전라북도가 아동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330여 곳의 안전 실태를 오는 31일까지 점검합니다. 소방과 전기 등 시설물 안전관리, 화재 대피로, 급식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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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또 상임위 쏠림...농해수위 3명, 문체위·산통위 각 2명2년마다 여론의 질타를 받는 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 쏠림 문제가 또 반복됐습니다. 10명인 전북 의원들의 상임위를 봤더니, 농해수위에 3명이 몰리고, 문체위와 산업통상위에 각각 2명이 배정됐습니다.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를 다룰 행안위와 공공대의를 논의할 보건복지위에 단 한 명의 전북 의원들도 배치되지 않아 지역 현안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말로만 원팀을 강조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김근형 기자입니다. 21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그런데 10명이나 되는 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 쏠림이 또 반복되면서 지역 현안 해결이 쉽지 않을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CG) 먼저 국회 농해수위에 안호영, 윤준병, 이원택 등 3명이나 배치돼 지역 정치권에서 뒷말이 많습니다. 또 산업통상위는 정운천-신영대 2명, 문체위는 김윤덕-이용호 2명이 각각 배정돼 역시 상임위 편중을 불러왔습니다. 이밖에 정무위 김성주, 국토위 김수흥, 기재위 한병도 의원입니다. (CG) 10명인 전북의 의원들이 전체 17개 상임위 가운데 6개 상임위에 몰리면서, 나머지 11개 상임위원회에는 단 한 명도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를 논의할 행안위와 남원 공공의전원을 다룰 보건복지위에 전북의 의원들이 전혀 없다는 건 지역에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성주/국회의원,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행안위는 새만금 정부 특별자치도법을 제정하기 위해서 필요한 위원회였고요, 보건복지위원회는 남원 국립의전원 신설을 위해서 필요한 거였는데... (앞으로) 상임위원이 없다고 하더라고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정읍 윤준병 의원의 경우 지역의 요구에 따라 상임위를 농해수위에서 행안위로 변경하겠다고 건의했지만, 민주당 중앙당이 농해수위로 배치하면서 중앙당이 지역 현안을 외면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예산 확보에 도움을 주는 예결위에 한병도, 정운천, 이용호 등 3명이 배치됐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전라북도는 상임위 쏠림이 못내 아쉽다며 지역 현안에 빨간불이 켜지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송금현/전라북도 정책기획관: 전라북도 국가예산 확보랄지 지역 현안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는 10개 상임위원회에 골고루 배치되어야 전라북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농해수위에 의원 3명이 몰리면 전북에 어떤 손해가 있는지 뻔히 알면서도 이를 밀어붙였고, 의원들은 상임위 배정 때 고향 전북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10명의 국회의원들이 강조한 원팀 정신은 이번에도 말뿐에 그쳤습니다. JTV뉴스 김근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근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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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쿠팡 투자 무산..."분양가 이견 탓"쿠팡은 지난해 대형 물류센터를 짓기로 완주군과 협약했는데요, 1년 4개월 만에 투자 협약 무산이 됐습니다. 협약 당시보다 30% 오른 토지 분양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인데, 양측이 책임 소재를 두고 공방하는 양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조성되고 있는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업단지입니다. 쿠팡은 이곳에 첨단 물류센터를 오는 2천224년까지 짓겠다고 지난해 3월 완주군, 전라북도와 협약했습니다. 쿠팡이 당시 밝힌 투자액은 1천 300억 원입니다. [박대준/(주)쿠팡 신사업담당 대표이사 (2021년 3월26일): 이 물류센터를 통해서 간접적인 고용유발효과는 최소 2천5백 명을 넘어설 것으로 현재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년 4개월 만에 대규모 투자 협약이 사실상 없던 일이 됐습니다. 이유는 협약 이후 30%가량 오른 토지 분양가 때문입니다. 협약 당시 토지 분양가는 3.3㎡에 64만 원 정도.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최근 제시된 분양가는 20만 원 가까이 오른 83만 5천 원입니다. 완주군은 쿠팡 측과 분양가 조정 협상을 이어 왔지만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결국, 쿠팡 측이 투자 약속을 철회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완주군 담당자 : 분양가죠. 그 가격이 이제 좁혀지지가 않아서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아서 이제 그렇게 된 거죠.] 쿠팡 측은 투자 철회 의사를 밝힌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완주군이 당초보다 높은 분양가를 제시하고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투자 협약 이행은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쿠팡 관계자 : 투자협약의 여러 합의사항들 또한 완주군이 이행하지 않아 협약을 추진하기 어려워진 것에 대해 매우 유감입니다.] 한편, 쿠팡처럼 분양가를 3.3제곱미터에 64만 원 정도로 생각하고 완주군과 투자 협약한 업체가 8곳이나 더 있는 상황. 쿠팡의 투자 무산 사태가 이들 업체의 투자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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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미분양 역대 최저...외지인 투기 '한몫'전북의 아파트가 제때 팔리지 않아 매물이 쌓여 있다고 보도해 드렸는데요, 정작 미분양 아파트는 역대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신규 아파트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주는 물론 군산과 익산 등으로 외지인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최근 전주에서 분양한 전용면적 84제곱미터 아파트입니다. 64세대로 규모가 작은 데다 3.3제곱미터당 분양가가 1천만 원을 넘었지만 1순위에서 완판됐습니다. 경쟁률은 8대 1을 넘었습니다. [분양사무소 관계자: (경쟁률은) 8대 1이요. 혹시나 부적격자들도 좀 있고 또 뭐 계약을 안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으시잖아요. (남은 물량) 선착순으로 하게 되면 연락은 한번 드릴게요.] 한동안 아파트 공급이 끊긴 전주에서 신도시 주변에 분양을 했다는 게 주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신규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여전히 높다 보니 전북의 미분양 아파트는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기준 107채로 집계가 시작된 1999년 12월 이후 20여 년만에 가장 적습니다. 외지인의 투기 바람 역시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분석입니다. (CG IN) 최근 1년간 전주의 아파트 매매 거래는 1만 1천9백여 건. 이 가운데 외지인은 3천6백여 건으로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군산은 2천4백여 건으로 39%, 익산은 1천9백여 건에 36.1%나 됩니다. (CG OUT) 조정대상지역인 전주에서는 공시가격 1억 원 미만 아파트로 외지인들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규제가 없는 군산과 익산에는 풍선 효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노동식/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장: 법인이나 2030세대들, 거기다가 현지 투자자들까지 가세해서 묻지마 투자식 투자를 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거기 일대의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미분양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단속의 손길이 느슨해지면서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 투기가 고개를 드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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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국회의원 10명 상임위 쏠림 심각...농해수위 3명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 단계인 가운데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해 모두 10명인 전북 의원들의 상임위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각 당의 자료를 종합해보면 농해수위에 안호영, 윤준병, 이원택 등 3명이 배치됐고, 산업통상위는 정운천-신영대 2명, 그리고 문체위는 김윤덕-이용호 2명이 배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정무위 김성주, 국토위 김수흥, 기재위 한병도 의원입니다. 이에 따라 전체 17개 상임위 가운데 전북의 의원들이 6개 상임위에만 몰리면서 나머지 11개 상임위원회에는 단 한 명도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전북의 현안인 공공의대 문제를 다룰 복지위와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를 논의할 행안위 등에 전북 의원들이 없어서, 현안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잘 사는 전북을 위해 원팀을 강조해온 전북의 의원들이 말로만 원팀을 외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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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후부터 소나기...일요일까지 비 내리고 월요일 맑을 듯 (아침뉴스)오늘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낮 최고기온이 27도에서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오후에는 전북 동부를 중심으로5에서 4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해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내일은 한낮 기온이 27도에서 30도로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내일 오후에는 소나기가 예보됐고저녁부터는 전북 전역에 최대 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 이어지다가 월요일부터 맑아지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근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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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늘의 아침신문 (22/7/22)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하이퍼튜브 테스트베드"새만금이 최적지"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하이퍼튜브 테스트베드'부지 선정 공모에전북도가 새만금을 유치 지역으로 선정해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하이퍼튜브는 진공에 가까운 상태의 튜브 안을 최고 시속 1,200 킬로미터로 주행하는미래형 초고속 육상 교통 수단입니다.-------------------------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전북 영상산업 메카 구상지역관광 연계 전략 필수전북도가 드라마 등의 영상 콘텐츠와 지역의 관광산업을 연계해전북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목소리가 높습니다.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안나' 등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이전북에서 촬영돼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지만아쉽게도 일회성에 그쳤습니다.-------------------------------전라일보입니다. (5면)-"이번 여름휴가 포기합니다" 휴포족 잇따라이른바 '집콕족'과 '휴포족' 등여름 휴가를 포기하고집에 머물기를 택한 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코로나 유행이 비교적 잠잠해진데다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 물가가 치솟았기 때문입니다.-------------------------------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직장인 소득세 최대 83만원 줄어든다정부가 내년부터소득세를 매기는 기준인 과세표준 가운데하위 2개 구간을 상향 조정해서민들의 세금 부담 줄이기에 나섭니다.그동안 물가가 올라도과세표준 구간은 변함이 없어 자동적으로 세금만 오르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습니다.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근형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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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 교도소세트장 '안심관광지' 선정(시군)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인기인 익산 교도소 세트장이 대한민국 안심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순창군이 올해 보급한 '회문콩'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 기술 지도에 나섭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익산시 성당면에 있는 교도소 세트장을 '대한민국 안심 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교도소 세트장에는 한 해 10만 명 이상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화장실과 주차장, 보조촬영장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박경희/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 교도소 세트장에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서 익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전통 한옥 등이 있는 남원시 월매길 일대가 내년 3월까지 감성을 더한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남원시는 전라북도가 공모한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는 5억 원을 들여 전통 정원의 조경을 개선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순창군이 올해 보급한 순창 '회문콩' 재배농가 80곳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수확량을 30% 가까이 늘릴 계획입니다. [소재우/순창군 종자연구계장: 이번에 보급한 순창 '회문콩'은 순자르기를 통해서 쓰러짐 방지와 수확량 30%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관리를 통해 올바른 순자르기 방법을 보급하고자 합니다.] 임실군이 오는 9월까지 폭염 피해를 줄일 대책을 추진합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4개 읍·면 주요 도로에서 살수차를 동원해 물을 뿌립니다. 또 재난도우미를 투입해 폭염 사각지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군민 건강 상태를 살핍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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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용도변경 갈등...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지연새만금에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차 구매부터 정비와 성능 검증까지 선진국형 자동차 수출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인데요, 사업 예정지의 용도 변경 문제를 놓고 새만금개발청과 군산시의 의견이 달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군산 새만금산업단지의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예정지입니다. 계획대로라면 공사가 한창이어야 하지만 빈터엔 잡풀만 가득합니다. 사업 부지의 용도 변경 문제를 놓고 군산시와 새만금개발청이 이견을 보이면서 사업이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 : 이곳에 자동차 수출 복합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현재 산업물류시설로 돼 있는 용도를 지원시설로 바꿔야 하는데 허가권자인 새만금개발청이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당초 계획과 달리 민간사업자가 수출보다 내수 판매에 중점을 두고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 : 국내 판매만 하기 위해서 용도 변경해달라고 하면 당초 계획 취지가 안 맞기 때문에 이게 정당성이, 타당성이 확보가 안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 보완을 하라고...] 군산시는 그러나 사업성 확보를 위해 내수 판매는 불가피하고, 새만금개발청도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은호/군산시 항만정책계장 : 용도 변경과 관련해서 관리권자인 새만금청과 약간의 이견이 지금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 군산시에서 적극 해명할 부분은 해명하고, 새만금개발청을 설득해서...] 전체 사업비 1천 5백억 원 가운데 민간사업자의 투자금은 1천억 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용도 변경이 늦어지면서 금융권 대출로 투자금을 마련하려던 민간사업자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중고차 구매부터 정비, 성능 검증까지 선진국형 중고차 수출 체계를 만들겠다며 시작한 수출 복합센터 건립 사업이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겉돌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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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의회만 이해충돌방지 지침 제정 지연지난 5월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됐지만 전주시의회만 운영 지침을 만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초 이해충돌 방지 지침을 만들라고 통보했지만 14개 시군과 시군의회 가운데 전주시의회만 준비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오는 9월 회기 때나 지침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이해충돌 방지 제도 시행에 있어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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