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교육세 3조 전용...전북교육 예산 1,650억 줄어"정부가 교육세 3조 원을 삭감해 대학 예산으로 전용할 경우 내년도 전북교육청의 예산은 1,650억 원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시설 개선과 미래교육에 많은 예산이 필요한데도 정부가 3조 원의 교육세를 대학에 지원하면 내년에 전북의 교육예산 1,650억 원이 줄어 초중등교육의 위기가 커질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민주당은 전국의 17군데 시도교육청 모두 교육세 삭감에 반발하고 있다면서 삭감 폭을 1조 5천억 원으로 줄이는 쪽으로 여당인 국민의힘과 협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2.12.21
-
-
-
-
[JTV 8뉴스] 부안 돼지 농장에서 불... 700마리 폐사오늘(21일) 아침 7시 40분쯤 부안군 하서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축사 1동이 타고 돼지 7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12.21
-
-
-
-
[JTV 8뉴스] 검찰, 강아지 학대 혐의 40대 기소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1년 동안 강아지 21마리를 학대해서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42살 남성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남성은 SNS를 통해 강아지를 입양해서 뜨거운 물을 끼얹어 화상을 입히는 등 잔혹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12.21
-
-
-
-
[JTV 8뉴스] 전북소비자정보센터, 로컬푸드 민관협의회 열어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오늘 로컬푸드 민관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협의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로컬푸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매장의 운영 실태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는 지역의 먹거리 정책 방향과 로컬푸드 신뢰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됐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12.21
-
-
-
-
[JTV 8뉴스] 군산 금강미래체험관, 친환경 여행지 선정군산 금강미래체험관이 한국관광공사의 '친환경 추천 여행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금강미래체험관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여행정보 포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됩니다. 옛 금강철새조망대인 금강미래체험관은 금강의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12.21
-
-
-
-
[JTV 8뉴스] 제7기 전북 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식 열려제7기 전북 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식이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과수와 축산 분야 등에서 14개 과정을 전공한 254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습니다. 전북 농업마이스터대학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천 7백여 명이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12.21
-
-
-
-
[JTV 8뉴스] 전세 거래 '뚝'... 월세 갈아타기 '뚜렷'전세를 찾는 세입자가 크게 줄면서 전세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전셋집을 구할 때 이용하는 전세 대출 금리가 올 초보다 두 배 넘게 오르면서 이자 부담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월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소마다 전세 물건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 : 그런 문의가 거의 10분의 1쯤 줄었죠... 90% 줄은 거지요.] cg in) 거래 절벽에 전세 매물은 계속 쌓여 가고 있습니다. 도내 부동산 시장에 나온 아파트 전세 매물은 4천 건이 넘습니다. 일 년 전보다 세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cg out) 전세자금 대출금리는 올 초만 해도 3%대였지만 최근에는 7%대를 넘어섰습니다. 세입자들은 커진 이자 부담에 대출을 받아서까지 이사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러다 보니, 전세 대신 월세를 선호하는 세입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재필 공인중개사 : 소비자들은 고금리로 인해서 월세를 선호하고 있는데 나와있는 월세 물건들은 바로바로 소화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또, 보증금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 전세'에 대한 우려도 전세 시장을 더욱 얼어붙게 하고 있습니다. 고금리 상황에서 월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만큼, 월세 전환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정읍 소싸움대회 재개..."동물학대" 반발정읍에서는 지난 90년대 말부터 20년 넘게 소싸움대회가 진행돼 왔습니다. 하지만 전통 민속놀이라고는 해도 일부에서는 동물 학대라는 주장을 제기해 왔는데요. 정읍시가 4년 만에 다시 대회를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1996년부터 정읍에서 개최돼온 전국 소싸움 대회. 특별한 보양식에 보약까지 먹여가며 훈련을 시킨 싸움소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정읍을 비롯해 경남 진주와 경북 청도 등 전국 10여 개 시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소싸움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구제역과 코로나19로 지난 4년 동안 중단됐던 대회를 내년부터 다시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일부 시민단체들은 소싸움대회가 동물 학대를 부추긴다며 반대했지만 정읍시의회도 예산을 최종 통과시켰습니다. [권대선/정읍 녹색당 위원장: 소싸움은 엄연하게 동물 학대입니다. 지금의 소들이 피를 흘리면서 싸우는 것을 계속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읍시는 대회의 전통성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고려했다는 입장입니다. [정읍시 관계자(음성변조): 전통적인 민속놀이를 보전하고 계승 목적인 거죠.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예산은 통과됐지만 시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나뉘었습니다. 50여 싸움소 농가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대회를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과, 시대 흐름에 역행하니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이복형/정읍시의회 의원: (그동안) 소를 사육하는데 장려한 부분도 있어서 하루 아침에 이 대회를 폐지하는 것은 좀 적절치 않다. 의원님들의 의견을 논의해서 한 2년 정도 대회를 지켜보고...] 20년 넘게 진행돼온 정읍 소싸움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물학대 방지라는 명분속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차별화된 경쟁력과 물동량 확보가 관건"(시군)새만금 신항만을 활성화하려면 차별화된 항만 경쟁력과 물동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임실군은 올해 진행한 아삭아삭 김장 페스티벌에서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습니다. 시군소식 강 훈 기자입니다. 오는 2026년 완공되면 새만금의 국제 물류를 담당할 새만금 신항.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군산항과의 차별화와 자체 물동량 확보가 신항 성공의 관건이라고 의견을 냈습니다. 김제시는 내년 2월에 완료되는 용역에 다양한 의견을 담아서, 정부의 신규 항만 기본계획에 반영시킨다는 구상입니다. 임실군이 지난 3일까지 보름간 진행한 아삭아삭 김장 페스티벌에서 역대 최대인 100톤을 판매해 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임실군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김장 재료에 대한 믿음이 입소문을 타면서 거둔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남원시가 의료법인 남원 성일병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협약을 맺었습니다. 성일병원은 앞으로 3년간 센터를 맡아 정신질환자를 관리하고 다양한 정신 건강 증진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용재 남원시 보건소장 :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남원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서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활동에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차세대 산업인 XR, 즉 확장현실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일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한일 연구진들은 이 자리에서 홀로그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뉴스 강 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지리산 산악열차 등 7대 환경 뉴스 선정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를 비롯해 올해 전북의 7대 환경뉴스가 선정됐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올해 7대 뉴스로 지리산 환경훼손 논란이 불거진 남원시 산악열차 시범사업과 5년 7개월 만의 한빛원전 재가동 등을 꼽았습니다. 또, 환경부의 라돈 침대 군산 시범 소각과 전주 가맥축제의 1회 용품 과다사용 논란, 전주시의 도시계획 규제 완화 등도 환경부문 주요 이슈에 포함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한국은행, 중소기업에 설 특별자금 100억 지원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설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에게 1백억 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한 업체당 10억 원까지 1.75%의 금리로 지원하며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전주 공원 258곳 조명 개선 추진전주시가 도심 공원의 조명을 조금 더 밝게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공원 260곳에 설치된 조명 5천6백 개의 조도를 4룩스에서 6룩스로 높이는 한편 조명을 가리는 나뭇가지를 제거하고 조명 간격도 일정 거리 이내로 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주거지역 주변은 빛 공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전북교육청, 기초학력 낮은 학생 지도 강화기초학력이 낮은 학생들에 대한 학습지도가 한층 강화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학년 초인 3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해 기초학력이 낮은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초등학교에 60명, 중학교에 40명 등 모두 100명의 기초학력 협력 교사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전북교육청, 폐교 적극적으로 활용 추진전북교육청이 폐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폐교를 소극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했지만 앞으로는 지자체와 협의해 문화 체육과 평생교육, 생태환경 등의 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폐교는 모두 40곳으로, 24곳은 자체 활용 중이고, 9곳은 임대, 7곳은 보존관리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엄동설한에 버려진 갓난아이...기적적 생존아직 탯줄도 떼지 못한 신생아가 겉싸개에 싸인채 한 음식점 앞에 버려졌습니다. 다행히 음식점 주인에게 발견된 신생아는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최근 많은 눈과 한파로 성인들도 견디기 어려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신생아에게는 생명마저 위험할 수 있는 날씨에 비정한 엄마는 어떤 생각으로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 변한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어둠이 짙게 내려 앉은 밤 8시 10분쯤. 인적이 뜸한 전주의 한 외곽 도로에 택시 한 대가 멈춰 섭니다. 품에 무언가를 안고, 다른 손에도 물건을 잔뜩 든 여성이 차에서 내립니다. 주변을 서성거리다 음식점 마당으로 들어온 이 여성은 점포 안을 살피더니, 이어 자신에 품에 잠시 눈길을 준 뒤 모두 내려놓고 자리를 떠납니다. 이 여성이 두고 간 것은 놀랍게도, 아직 탯줄조차 떨어지지 않은 생후 10일 가량 된 여자아기였습니다. 요즘같은 엄동설한에 겉싸개 한 장에 싸인 상태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아이는 이곳에 10여 분 동안 방치됐고, 당시 기온은 영하 2도로 추운 날씨였습니다.] 당시 체감 온도는 영하 7도로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에게는 생명이 위태로운 날씨였습니다. 낯선 울음소리에 나와본 음식점 주인은 아기를 발견해 급히 가게로 들여온 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병균/신고자: 주변에 고양이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무시를 하고 지나쳤는데 두 번째 울리고, 세 번째 울리는데 조금 이상해서 나와서 보니까 아기가 놓여 있고...] 아기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의료진이 확인한 결과 다행히 건강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CCTV와 택시 등을 확인해서 아기를 버린 이 여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음성변조): 유기한 사람을 특정하는 수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일단 특정을 최우선 과제로 해야 되니까.] 영아를 유기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백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경찰은 하지만 한겨울 추위에 생후 10일 가량의 신생아를 야외에 유기한 만큼 검거 후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강추위에 버려진 갓난아이 - 강추위 속에 갓난아이가 버려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이는 무사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고금리에 전세 대신 월세로 - 전세금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전셋집보다 월셋집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4년 만에 소싸움 대회...논란 재연 - 정읍시가 4년 만에 다시 소싸움 대회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4백억 놀이시설 일부 운영 중단...장기화 우려민간자본 4백억 원이 투입된 남원테마파크의 핵심 놀이시설이 개장 석달 만에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수익은 커녕, 적자가 쌓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원시와 민간사업자는 서로의 책임이 크다며 소송전까지 벌이고 있어 영업 중단 사태가 장기화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남원 도심을 가로질러 광한루까지 이어지는 짚 와이어는 남원 테마파크의 대표 놀이시설입니다. 그런데 개장 석 달 만에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남원 테마파크와 짚 와이어 운영업체가 용역비 정산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입니다. [짚 와이어 운영업체 대표 : (용역비를) 제때 줘야 되는데 주지를 않고 해서 더 이상 저도 빚을 내는게 한계가 있어서, 운영에 한계가 왔습니다.] 4백5억 원이 투입된 남원테마파크는 개장 효과도 누리지 못한 채 적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CG IN 지난 석 달간 이용객 수가 모노레일은 월 평균 1만 1천여 명, 짚 와이어는 1천1백여 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두 놀이시설의 월 평균 수입을 합해도 1억 6천만 원에 불과합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가을 성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업 계획 당시 제시된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CG OUT 운영비를 빼면 연간 16억 원에 이르는 이자를 갚기에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남원테마파크는 남원시의 책임이 크다는 입장입니다. 남원시가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겁니다. [한진수/남원테마파크 상무 : (남원시가)일부 시설에 대해서 준공을 내지 않아가지고 저희가 시설에 대해서 운영을 못하고, 또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자꾸 호도를 하는 바람에 저희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자칫 민간사업자가 부도 등을 이유로 테마파크 운영에 손을 뗀다면, 4백5억 원의 원금은 물론 이자까지 남원시가 갚아야 합니다. 하지만 남원시는 전임시장 때 맺은 협약이 불공정하다며 이를 바꿔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최경식/남원시장 : 반드시 우리 남원시의 재정적 부담이 큰 민간 투자 사업에 대해서는 수정을 해야된다고 확신을 갖고 있고,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원시와 민간사업자, 운영업체까지 줄줄이 소송전을 벌이면서 영업 중단사태가 장기화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전북대 총동창회, 후배 아침식사 지원 확대전북대 총동창회가 후배들에게 제공해온 아침식사 지원사업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북대 총동창회는 올해 1만 2천 명이 지원받은 아침 식사를 내년에도 동문들의 참여를 더욱 독려하고, 대학 측도 관련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대 총동창회가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다른 대학을 통해 지역 안팎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전라도 천년사' 식민사관 논란 끝에 봉정식 연기돼일제 식민사관 논란을 빚은 역사서 '전라도 천년사'의 봉정식이 결국 연기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당초 내일 광주시,전라남도와 함께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하고, 논란이 된 내용과 지명 등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북연구원 홈페이지에 내용을 공개해 각계각층의 의견도 수렴할 계획입니다. 전라도 천년사는 2018년부터 24억 원을 투입한 역사 기록 사업이지만, 일부에서 식민사관 문제 등을 제기하며 봉정식 취소를 촉구해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2.12.20
-
-
-
-
[JTV 8뉴스] 저수율 낮은 11개 저수지에 '하천물 채우기'가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주요 저수지를 하천물로 채우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11개 저수지를 하천물로 채워 내년 봄 영농철 물 부족에 대비하고 영농철이 시작되면 하천수를 농경지에 직접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북에서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27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54%로 평년의 76%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