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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영일 예비후보, "경선 결과 승복 못해⋯재심 신청"김영일 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결선 경선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심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일 후보는 "상대 후보가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표현을 TV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SNS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유포해 민심을 호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일 후보는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결선에서 김재준 예비후보에게 져 탈락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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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깜깜이에 이합집산'... 민주당 경선 수술 시급[ 앵커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됐지만 잡음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은 물론 경선 방식 자체에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공정성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차례 억울한 컷오프는 없게 하겠다며 경선 문턱을 낮췄습니다. 이로 인해 지지율이 낮은 후보들까지 대거 참여하면서 경쟁은 과열됐고, 후보 간 고발과 각종 의혹 제기가 이어지며 선거판이 혼탁해졌습니다. [ INT ] 박영자 |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관위원장 주의나 경고 조치 등 당의 제재 조치를 받은 후보는 다음 지방선거에서 뭔가 불이익을 받아야 된다라는 그런 판단입니다. 경선 방식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결합한 방식이 전화 수신 대기나 조직적 응답 유도 등 편법과 탈법을 부추겼다는 지적입니다. 또 예비경선과 본경선, 결선으로 이어지는 구조 속에 선거 기간이 길어지면서 비용 부담이 커졌고, 정책 연대로 포장된 단일화 움직임이 잇따르며 정책 경쟁은 실종됐습니다. 급기야 돈 봉투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임실군의 경우 결선 결과 발표가 중단되는 사태로 이어졌습니다. [ INT ] 성준후 | 전 청와대 행정관 (지난 21일) 불거진 의혹들을 해소하고 모두가 인정하고 공감하는 경선 절차를 다시 진행시켜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공정성 논란 역시 적지 않았습니다. 하위 20% 평가와 공천 심사 감점 여부, 경선 투표 결과 등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이른바 ‘깜깜이 경선’이라는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 INT ] 이창엽 |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실제 당원과 유권자의 참정권을 훼손당하는 일들이 벌어졌고요. 지금의 경선 방식으로는 (유권자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만큼 그 제도를 시급하게 손질할 필요가 있다. 경선은 대부분 끝났지만 공정성과 신뢰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해 후유증과 제도 개선 요구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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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교육 이끌 적임자는?⋯치열한 정책 대결교육감 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자 간 정책 대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세 후보가 오늘 JTV 토론회에서 만났는데요. 주요 내용을 김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토론회에서 만난 세 명의 교육감 후보는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교사 출신 유성동 후보는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유성동|전북교육감 후보 : 학교폭력 문제 해결 없이는 그 어떤 교육 정책 효과도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생활부장 출신 유성동, 학교폭력 지금의 절반 이하로 낮추겠습니다.] 이남호 후보는 대학 총장 등 다양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남호|전북교육감 후보 : 지자체로, 마을로, 대학으로 많은 길을 내야 합니다. 전북대총장, 전북연구원장으로서 많은 길을 내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교사 출신의 교수인 천호성 후보는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천호성|전북교육감 후보 : 유·초·중·고등학교를 잘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장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쟁점은 AI 시대에 맞는 교육 방향. 단순한 활용을 넘어 비판적 사고와 윤리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세 후보 모두 공감했습니다. 천호성 후보는 AI 활용과 함께 비판적 판단 능력을 강조했고, [천호성|전북교육감 후보 :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라고 하는 한 축과 또 하나는 거기에 따른 활용 후에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잘 준비하고 보완해야...] 유성동 후보는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전방위 AI 리터러시 교육을 제시했습니다. [유성동|전북교육감 후보 : 학부모 대상으로 AI 윤리교육을 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를 해서 AI 리터러시 교육이 가정에서도 일관성 있게 이뤄지도록...] 이남호 후보는 교사 연수와 교육과정 정비 등 현장 중심 실행 방안에 무게를 뒀습니다. [이남호|전북교육감 후보 : 우선 선생님들의 AI 선별 안목, 그리고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를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 교육계의 해묵은 숙제와 미래 과제를 두고 세 후보가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한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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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선유도 선착장서 바지선 침수…해양오염 없어(화면)어제(21일) 오후 2시쯤 군산시 선유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침수 선박은 선착장에 계류돼 있던 바지선으로,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군산해경은 바지선 선체에 난 구멍을 막고, 현재까지 확인된 해양 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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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반월교차로서 차량 화재…2,750만 원 피해(화면)어젯밤(21일) 10시 반쯤 전주시 반월교차로 인근에서 19.5톤 탱크 트레일러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탱크 트레일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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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무주 교차로에서 SUV-승합차 충돌…6명 사상(화면)어제(21일) 오후 5시 50분쯤 무주군 적상면의 한 교차로에서 SUV와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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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봄철 지붕공사 사망사고 집중…"채광창 추락 주의"지붕 공사 사고로 숨진 사망자 3명 가운데 1명은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붕 공사 중 사망한 94명 가운데 32명이 봄철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축사나 지붕 개·보수 작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채광창은 지붕재와 구분이 어렵고 쉽게 파손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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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상용차 소부장 특화단지 신청…"7월 발표"전북자치도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친환경 중대형 상용차 부품의 공급망 안정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업부 공모인 상용차 모빌리티 전동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며 오는 7월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완주 테크노벨리 등의 산단에 5년 동안 1천5백억 원을 투입해 전기 부품 기반 구축과 R&D 지원, 인력 양성 등을 하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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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독서대전' 9월 한벽문화관에서 개최오는 9월 11일부터 사흘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이 열립니다. 전주시는 '달려라 책'을 주제로 한 이번 전주독서대전은 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출판과 문화, 지역 서점 그리고 시민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독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강연과 공연, 경연을 비롯해 북마켓과 체험 부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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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작은학교 '전북현대 경기 관람' 지원인원이 적은 작은학교 학생들을 위한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현대차 전주공장,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14차례, 전북현대 홈경기 관람을 지원합니다. 또 학생들이 오갈 수 있는 45인승 버스를 배차하고, 도시락과 간식, 구단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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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23도⋯미세먼지 '보통'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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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171명 입학폐교된 서남대 부지를 활용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에 외국인 유학생 171명이 입학했습니다. 전북대는 오늘 삼성문화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신입생 환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남원글로컬캠퍼스에는 한국어와 K엔터테인먼트 학과 등 외국인 전용 특화 학과가 설립돼 운영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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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통학버스 159대 합동 안전점검전주교육지원청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전주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통학버스 159대를 대상으로 안전 장치와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기준 미달 차량이 적발되면 즉시 시정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 처분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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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분기 구급출동 3만6천여 건⋯'하루에 400건'지난 석달 간 도내에서 하루 평균 400건의 119 구급 출동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올해 1분기 구급 출동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8% 늘어난 3만6천15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질환별로는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자 이송이 각각 16.4%, 13.1% 증가했고, 연령별로는 71세 이상 고령층 이송이 전체의 49%를 차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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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환전 사기' 혐의, 유학생 등친 30대 여성 송치대학가 근처에서 환전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돈을 가로챈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전북대 인근에서 사설 환전소를 운영하며 4명의 유학생에게 환전 명목으로 7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대 여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유학생들의 돈을 계좌로 받은 뒤, 환율이 좋을 때 환전하도록 유도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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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난로 피우다' 13억 피해⋯50대 집행유예난로에 불을 피우다 대형 화재를 낸 50대 A씨에게 전주지방법원이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김제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드럼통 난로에 불을 피우다 옆집과 창고, 정부양곡창고까지 번지는 화재를 내 업무상 실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이 불로 약 13억 원대 재산 피해가 발생해 A씨의 과실이 가볍지 않지만, 자신도 큰 피해를 입고 보험을 통한 복구가 예상되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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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읍시, 기업 3곳과 투자 협약...일자리 창출정읍시가 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김치 원료 공급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군 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제3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3곳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이 90억 원을 들여 제3일반산단에 추가로 공장을 짓고 가동에 들어가면 30여 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기정서 | 정읍시 미래산업과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꾸준히 늘어나도록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추진하는 김치 원료 공급 단지 조성 사업이 지반 조성 공사에 들어가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창군이 3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완공할 예정인 김치 원료 공급 단지는 배추 절임 시설과 세척실, 저온 저장고 등을 갖추게 됩니다. 성현섭 | 고창군 농촌활력과장 김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사업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국비 확보 등 사업비 마련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제시는 성덕면 일원에 오는 2030년까지 260억을 투입해, 봉안당과 추모실, 추자장 등을 갖춘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소은경 | 김제시 경로과장 김제시 공설 추모공원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논리가 정부차원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진안군이 대표 특산물인 홍삼과 관광 자원인 마이산을 가사에 담아 표현한 가수 윤수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가수 윤수현은 각종 축제와 행사,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진안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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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의평원, 전북대 의대 재심서도 '불인증 유예' 판정전북대 의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평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재심에서도 같은 판정이 유지되며 '불인증 유예'가 확정됐습니다. 의평원은 전임교원 부족과 강의실 확보 미흡 등을 이유로, 기존 평가 결과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재평가에서도 불인증 판정을 받을 경우 전북대 의대는 신입생 모집 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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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중학교 교장 갑질 의혹⋯도교육청, 사실관계 조사도내 한 중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도교육청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 해당 교장이 학사 계획을 독단적으로 번복하고 폭언과 부당 지시를 반복했다며 갑질 신고서를 도교육청 감사관실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교육청의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조례가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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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체납액 300억...누군 징수하고, 누군 봐주고[ 앵커 ] 빚더미에 올라있는 전주시가 채무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재산세를 내지 않고 있는 자광에 대해서는 봐주기로 일관해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된 전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3백여억 원에 이릅니다. [ CG ] 전주시는 체납액 징수를 강화해 6천8백억 원에 이르는 빚의 일부를 갚겠다며 채무관리계획을 내놨습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를 상대로 재산 압류와 공매에 나서고 과태료 상습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특별 징수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관계자(음성 변조): 납세 태만이라든가 부도,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평상시보다 더 집중적으로 더 더 강화해서 강도 높게 이제 체납세 징수 활동을 하거든요. ] 그런데 정작, 지난해부터 재산세와 임대료 11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업체 자광에 대해서는 봐주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자광측에서 이달에 1억 원, 그리고 다음 달까지 나머지를 납부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를 지켜본 뒤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국|전주시의원: 고무줄 잣대가 아닌가? 누구는 연기까지 시켜주면서 기다린다는 것은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특별 징수는) 새로운 재정 성과가 아니라 결국 이미 받아야 할 돈을 뒤늦게 걷는 거잖아요. ] 이같은 비판 속에서도, 최근 전북자치도의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자축한 전주시. 지금은 자화자찬할 때가 아니라, 막대한 채무를 실질적으로 어떻게 줄이고 납세 형평성을 어떻게 확보할 지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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