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장동혁, ‘절윤’ 대신 ‘반성’ 메시지…오세훈 비공개 회동도 공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 표명은 피한 채,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과정은 반성할 대목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이 발언이 의도된 메시지라며, 장 대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강성 지지층 반발은 피하면서도 당 노선 변화 요구에는 응답하려는 이른바 ‘줄타기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지난 3월 7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비공개로 만나 당 노선 변화와 인적 쇄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들은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는 명확한 ‘절윤’ 선언과 징계 철회를 요구했지만, 당 지도부는 이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3.10
-
-
-
-
[JTV 8뉴스] 재판소원법 국회 통과…민주당 사법 3법, 대법관증원법만 남았다재판소원법이 국민의힘 의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은 대법원 확정판결에도 기본권 침해 소지가 있으면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게 하는 내용으로, 국민의힘은 사실상 4심제라며 반발해 왔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섰지만, 상정 24시간이 지나면서 범여권이 이를 강제 종료시킨 뒤 표결 처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제 사법개혁 3법의 마지막인 대법관증원법을 본회의에 올려, 현재 14명인 대법관 정원을 26명으로 늘리겠다는 방침입니다. 여야는 이를 두고 “사법개혁 완수”와 “삼권분립 훼손”으로 맞서며 충돌 수위를 더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27
-
-
-
-
[JTV 8뉴스] ‘법 왜곡죄’ 국회 통과…민주당도 이탈표, 재판소원법 필리버스터위헌 논란 속에 수정안을 거친 ‘법 왜곡죄 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70명 중 찬성 163명으로 통과됐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원안 후퇴에 반발해 추미애·김용민 의원이 표결에 불참했고, 곽상언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국회에서는 곧바로 재판소원법이 상정돼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면서 사흘째 대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판소원법은 대법원 확정판결에도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내용이라, 사실상 ‘4심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본회의장에서는 여야 의원들 사이 고성과 비속어가 오갔고, 국민의힘 몫 방통위 후보 추천안 부결까지 겹치며 충돌 수위가 더 높아졌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26
-
-
-
-
[JTV 8뉴스] ‘법 왜곡죄법’ 본회의 상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내일 표결 전망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사법 3법’ 가운데 하나인 ‘법 왜곡죄법’이 2월 2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돌입했고, 조배숙 의원이 첫 주자로 나서 장시간 반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위헌 소지를 줄이겠다며 법 왜곡죄 적용 대상을 형사사건으로 한정하는 수정안을 본회의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상정 24시간이 지나면 범여권 의석으로 필리버스터를 종료할 수 있어, 법안은 2월 26일 오후 표결 처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민주당은 이어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도 하루씩 순차 상정할 방침이고, 국민의힘은 ‘사법개악 3법’이라며 전면 저지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25
-
-
-
-
[JTV 8뉴스]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무기명 표결서 반대 87표공천헌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무기명 비밀투표 결과 총 263표 가운데 찬성 164표, 반대 87표, 기권 3표, 무효 9표로 가결됐습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서 1억 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본회의 신상발언에서 돈을 모두 돌려줬다며 공천 대가로 돈을 받으려 했다면 반환할 이유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강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이르면 이번 주 후반 열릴 전망이며, 이번 22대 국회 현역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은 세 번째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4
-
-
-
-
[JTV 8뉴스] 지방선거 100일 앞…민주 “내란 심판” 외치지만 지지층 신경전도 변수6월 3일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윤 어게인’ 내란 세력 심판의 장으로 규정했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민생 회복과 국회 운영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면접과 예비경선을 거쳐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 관련 의원 모임 출범과 정청래 대표 제명 요구 소동, 팬카페 강제 탈퇴 조치 등 지지층 내부 신경전도 불거졌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이번 선거를 극우 내란 세력 심판 선거로 규정하며 민주당 등과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23
-
-
-
-
[JTV 8뉴스] 장동혁 향한 보수 내부 맹공…오세훈 “윤 어게인으론 중도 못 잡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 안팎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 어게인” 정치로는 중도와 미래 세대를 설득할 수 없다며 공개적으로 직격했습니다. 당내 소장파와 친한동훈계도 장 대표 취임 뒤 지지율이 20% 초반에 갇혔다며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장 대표를 “윤석열 세력의 숙주”라고 맹비난하며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지도부는 당권을 노리는 세력이 프레임을 씌우는 것이라 반박했고, 야권도 장 대표를 향한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20
-
-
-
-
[JTV 8뉴스] 윤석열 무기징역에 범여권 반발…민주 “사법 정의 흔들려” 사면금지 추진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민주당은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은 법정 최저형 수준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 정의를 흔들었고, 전두환 감형의 잘못된 관행이 되풀이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내란범에 대한 사면과 복권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사면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도 사면법 개정을 촉구하면서, 내란 재판 과정이 사법 개혁 필요성을 드러냈다며 지귀연 재판장의 사직까지 요구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감경 사유 판단에 아쉬움을 나타냈고, 청와대는 1심 판결에 대해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19
-
-
-
-
[JTV 8뉴스] 특검 후보 추천 논란에 정청래 사과…합당론도 지방선거 뒤로 밀리나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차 종합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사과했습니다. 문제가 된 인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이었던 전준철 변호사로, 비당권파는 이를 대통령을 배신한 실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송구하고 죄송하다는 표현을 거듭 쓰며 몸을 낮췄지만, 당내 비판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도 전 당원 여론조사 제안 단계에서부터 의견이 팽팽히 갈리며 내부 갈등이 커진 상황입니다. 민주당은 의원총회와 최고위 논의를 거쳐 합당 강행 또는 철회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이며,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는 절충안도 거론됩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09
-
-
-
-
[JTV 8뉴스] 이재명 부동산 강경 발언에 여야 충돌…국힘 “협박” 민주 “집값 잡힐까이재명 대통령의 연이은 부동산 강경 발언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야당과 언론, 국민에게 호통치고 시장을 협박한다고 비판하며 집값은 그런 식으로 잡히지 않는다고 반발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이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공공 주도 방식은 과거 회귀라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집값 안정 실패를 바라고 있다며, 집값이 잡힐까 두려운 것 아니냐고 역공을 폈습니다. 김민석 총리와 민주당 지도부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는 일관될 것이며 필요하면 추가 수요 억제책과 세제 개편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2.02
-
-
-
-
[JTV 8뉴스] 한동훈 제명 후폭풍…장동혁 조문 행보 속 재신임론 분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이후 첫 공개 일정으로 고 이해찬 전 총리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만나 고인의 뜻을 받들어 여야가 더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선 한 전 대표 제명 여파로 장 대표 재신임 투표를 하자는 주장과 송언석 원내대표 동반 사퇴 요구까지 나왔습니다. 지도부는 이런 사퇴론이 다수 의견은 아니라며 당의 미래와 지방선거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과 인재영입위·공관위 구성 등 지방선거 체제 전환을 서두르지만, 한동훈 지지층의 반발로 내분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30
-
-
-
-
[JTV 8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제명…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을 물어 한동훈 전 대표를 최고위 의결로 최종 제명했습니다. 최고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찬성해 제명안이 통과됐고, 한 전 대표는 입당 25개월 만에 당적을 잃었습니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의 게시판 글 작성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를 당 업무방해 행위로 판단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제명 확정 뒤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으며, 제명 상태가 유지되면 향후 주요 선거 출마에도 제약을 받게 됩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9
-
-
-
-
[JTV 8뉴스] 조현 “트럼프 발언, 국회 비준·쿠팡 사태와 무관”…야당은 외교력 질타조현 외교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이 국회 비준 동의 절차나 쿠팡 사태, 온라인플랫폼법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미국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은 대미투자특별법의 국회 통과와 대미투자 이행 단계 진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야당은 김민석 총리가 미국에서 밴스 부통령을 만나 핫라인 구축을 강조한 직후 트럼프의 관세 인상 언급이 나왔다며 정부 외교력을 비판했습니다. 반면 여당은 미국과 관세 합의 양해각서를 맺은 나라 중 국회 비준 절차를 밟는 사례는 없다며 정부를 엄호했습니다. 조 장관은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단 가능성을 의식해 트럼프 정부가 관세 합의를 서두르는 것일 수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8
-
-
-
-
[JTV 8뉴스] 정청래 합당 제안 후폭풍…민주 “독단” 혁신당 “흡수합당 유감”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두고 민주당 안팎의 갈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하루 만에 대통령과 사전 논의가 없었다고 선을 그었고, 비당권파는 정 대표의 독단적 제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 등은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식의 설명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고, 중도·2030 표심에도 악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박지원 의원 등은 절차상 하자는 사과하되 전 당원투표를 거치면 통합이 가능할 것이라며 정 대표를 엄호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에 흡수되는 방식으로 비칠 수 있다며 강한 유감을 나타냈고, 민주당은 추모 기간을 이유로 관련 의총을 연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6
-
-
-
-
[JTV 8뉴스] 이혜훈 청문회서 장남 연세대 입학 논란…“훈장 덕 특혜” 공방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장남의 2010년 연세대 입학 과정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후보자는 처음엔 다자녀 전형이라고 했다가, 이후 사회기여자 전형의 국위선양자 부문이었다고 해명을 바꿨습니다. 야당은 공개 입학 요강에 훈장 관련 기준이 없는데도 지원 자격을 알았다는 점을 들어 내부 정보 활용과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당시 남편이 연세대 교수이자 교무부처장이었던 점을 거론하며 조직적 입시 비리 가능성까지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할아버지 훈장이 자격 요건이었을 뿐 합격은 장남의 성적 덕분이라며 반박했고, 국민의힘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4
-
-
-
-
[JTV 8뉴스] 정청래 합당 승부수…지방선거 전 완료 노리지만 내부 반발이 최대 변수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두고 민주당 내부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 측은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기 전인 다음 달 중순까지 합당을 마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시점이 늦어질수록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후보 교통정리가 어려워져 실무적으로도 부담이 커진다는 판단입니다. 민주당은 수도권 표 분산을 줄여 지방선거 압승과 지도부 안정까지 노리고, 혁신당은 공천 경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다만 합당을 위해서는 양당 대의기관 결의가 필요해, 공개적으로 터져 나온 민주당 내부 반발을 어떻게 넘을지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합당이 성사되더라도 당명 정리와 공천 지분 배분 문제를 둘러싼 파열음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2
-
-
-
-
[JTV 8뉴스] 정청래 합당 제안 후폭풍…민주당도 혁신당도 내부 반응 엇갈려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두고 민주당 내부에서 환영과 반발이 동시에 터져 나왔습니다. 박지원·최민희 의원 등은 “뭉치면 더 이익”이라며 긍정 평가했지만, 비당권파는 사전 논의 없는 일방 통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과 박주민·서영교 의원 등도 절차와 숙의가 빠진 깜짝 제안이었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조국 대표처럼 원론적 입장을 밝히는 쪽과 “적대적 M&A 같다”며 당혹감을 드러내는 쪽으로 반응이 갈렸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이번 제안을 두고 자기들끼리 통합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2
-
-
-
-
[JTV 8뉴스] 한덕수 1심 중형에 여야 엇갈린 반응…민주 “모범 판결” 국힘 “최종 판민주당은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징역 23년 선고를 내란 공범에 대한 단죄라고 평가했습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헌정을 짓밟은 권력형 내란에 대해 사법부가 내린 단호한 선언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조국 대표도 이번 판결이 내란과 친위 쿠데타 성격을 분명히 한 모범 판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공식 입장을 자제하며 1심인 만큼 대법원까지 포함한 최종 판단을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한지아 의원은 비상계엄으로 초래된 결과에 대해 국민께 다시 사과한다며 당내에서도 온도차를 드러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21
-
-
-
-
[JTV 8뉴스] 김병기 징계심의 6시간 마라톤…민주당, 중징계 여부 고심각종 의혹에 휩싸인 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당 윤리심판원 징계 심의에 출석해 6시간 가까이 소명 절차를 밟았습니다. 김 의원은 공천헌금 묵인 의혹과 배우자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관련 증거인멸 의혹, 차남 편입 개입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 측은 일부 사안은 당규상 징계 시효 3년이 이미 지나 징계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은 윤리심판원 결론이 나오는 대로 최고위원회의를 열 가능성이 크고, 결론이 불발되면 정청래 대표가 비상징계를 결단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국민의힘은 경찰 수사로는 한계가 있다며 공천헌금 의혹 특검을 주장하고 있고, 장동혁 대표는 이를 위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회동할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12
-
-
-
-
[JTV 8뉴스] 장동혁, 계엄 사과 하루 만에 ‘윤어게인’ 인사…국민의힘 내부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 등 당직 인선을 단행했지만, 계엄 사과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계엄을 옹호했던 인사를 중용했다는 비판이 당내에서 제기됐습니다. 새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된 조광한 남양주병 당협위원장에 대해 지도부는 외연 확장과 대여 공세에 적합한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조 최고위원이 과거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와 내란 프레임 음모론성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윤 어게인 인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당내 일부에서는 장 대표가 계엄 사과를 했지만 실제 인선은 정반대 메시지를 주고 있다며 말과 행동이 다르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논의할 윤리위원회를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며, 국민의힘 내부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6.0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