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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350가구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군산시가 올해 14억 원을 들여, 슬레이트 지붕 철거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350가구로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다음 달 31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일반 가구는 700만 원 이내에서 철거 비용이 지원되지만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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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금속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반대"다음달 시행되는 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이 하청노동자들의 단체교섭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금속노조 전북지부는 원청과 다수의 하청노조가 교섭하는 경우, 창구 단일화를 우선적으로 적용하겠다는 정부 원칙이 오히려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원청 교섭 접근성을 침해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단일화 절차를 거쳐야하고 노동위원회의 교섭 분리 판정을 받아야 하는데, 절차가 늘어나며 노조 간 갈등이 발생하거나, 교섭 진행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질 우려가 크다고 노조는 설명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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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평화동 음식점 화재...1,400만 원 피해오늘 오전 7시 반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1천4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채 꺼지지 않은 숯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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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반대 대책위 '발칵'..."의회 못 열게 막아야"사실상 통합에 반대해왔던 안호영 의원이 전격적으로 통합 찬성으로 돌아서자 완주군은 벌집을 쑤신 듯 어수선했습니다. 군민의 뜻을 저버렸다는 비판과 함께 군의회를 막겠다는 강경한 반응도 나왔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줄곧 통합 반대를 외쳐왔던 대책위원회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안호영 의원의 일방적인 통합 선언은 군민의 뜻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반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송병주/통합 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 : 별도의 협의는 없었습니다. 완주 군민의 명령을 받아서 반대 운동을 해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완주를 지키겠습니다.] 완주군의회가 통합안을 의결하지 못하도록 의회를 막겠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류준열/통합 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 : 의회를 열지 않으면 의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자동 무산을 시키는 방법으로 해서 소극적이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통합의 키를 쥐고 있는 완주군의회는 내일 의원총회를 열어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통합 반대 입장은 변하지 않을 거라면서도 통합이 되면 현직 의원들은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말아야 한다며 배수진을 쳤습니다. [유의식/완주군의회 의장 : (불출마에 대해서는) 삭발하면서 약속했던 것이고 저희가 서명을 다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통합이 찬성되면 불출마해야 됩니다. 그건 약속입니다.] 유희태 완주군수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다만 안 의원의 통합 선언이 군의원들하고도 조율이 안 된 것 같다며 일단 여러 얘기를 듣고,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희태/완주군수 : (안호영 의원이) 찬성에 대한, 그런 것을 할때는 무슨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아직은 제가 여기서 뭔 얘기를 한다는 자체가 시기적으로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안 의원의 전격적인 입장 선회로 완주군은 하루 종일 벌집을 쑤신 듯 어수선했습니다. 3선 의원으로 지역의 맹주를 자처해 온 안 의원이 군의원과 반대 주민들을 설득해낼 수 있을 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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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 -12도...도로살얼음 주의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 기온이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에 머물렀습니다. 새벽부터 도내에는 1에서 7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현재 임실과 고창 등에 2cm 안팎의 눈이 쌓여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5도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지만 한낮 기온은 4도에서 6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녹았던 눈이 밤사이 얼어붙으면서 도로에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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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사랑의 온도탑' 106도...역대 최대 금액 모금목표 모금액의 1%를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전북 사랑의 온도탑이 최종 106도로 캠페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목표치를 웃돈 123억 원으로 잠정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달성한 건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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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어촌활력재단 설립 본격화...내년 1월 목표전북의 각종 농어촌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기 위한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재단 설립 발기인 대회를 열고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재단의 비전과 향후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전북농어촌활력재단은 지역 맞춤형 사업 마련과 농어촌 일자리 창출, 전국 단위의 교육훈련기관 운영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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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안호영 '통합 추진'..."이른 시일 통합 마무리"완주 전주 통합의 핵심 변수로 꼽혀온 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통합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통합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했는데요 5극 중심의 정부 지원 속에 도민들이 느낀 위기감과 도지사 선거 등이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완주 전주 통합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안 의원은 정부 정책이 5극에 집중되면서 특별자치도가 국가 지원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전북 스스로 새로운 전략과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통합을 통해 전북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호영/민주당 국회의원 : 완주군민과 완주군의회, 전주시민과 전주시의회가 민주적 절차를 거쳐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통합 작업을 마무리 짓도록.] 완주 지역의 반대 여론에 대해서는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규모 지원에 나서는 만큼 주민들도 충분히 수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연초부터 이어진 광역 행정통합 논의로 전북이 위기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결단이 이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통합을 계기로 5극과 대등한 지원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민주당 국회의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물과 전기와 땅이 있는 새만금으로 유치하겠다는 주장 또한 탄력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성윤 의원도 전북의 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기회라며 전북도 전남 광주 통합에 버금가는 지원을 요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성윤/민주당 국회의원 : 이 결단이 바로 정부에 우리의 몫을 정말 강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첫 출발점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안호영 의원이 입장을 바꾸게 된 데는 정동영, 이성윤 의원이 도지사 선거를 돕겠다는 뜻을 밝힌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두고 안 의원의 정치적인 결정으로 완주 전주 통합이 속도를 내게 됐고, 도지사 선거 구도 또한 요동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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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표절.대필'...'기고문'에 갇힌 교육감 선거전북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전북 교육의 미래를 논의해도 모자랄 시간에 후보자들 사이에선 연일 도덕성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표절부터 대필 의혹까지, 교육감 선거가 정책 검증 대신 기고문에 갇힌 모습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 주,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의 기고문 상습 표절을 입 모아 비판했던 세 명의 전북교육감 입지자들. 타인의 글을 베껴쓴 사람은 교육감 자격이 없다며 불출마를 촉구했습니다. [이남호/전 전북연구원장(지난 27일) : 칼럼, 기고의 상습 표절은 실수라는 변명은 교육자의 양심이 아닌 가히 도덕적 파산이자 적반하장이라 할 만합니다.] 하지만 어제의 동지는, 오늘의 적이 됐습니다. 이 전 원장과 함께 천 교수를 비판했던 황호진 전 부교육감이 이번엔 대필 의혹을 제기하며 이 전 원장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황 전 부교육감은 이 전 원장이 쓴 기고문이 사실상 연구원들의 성과를 가로챈 권한 남용이자,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호진/전 전북부교육감 : 전북연구원에서 생산된 업무상 저작물이기 때문에 기고자를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이 아니라 전북연구원으로 했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 이남호 전 원장은 기관의 성과를 도민과 공유한 것이라며, 대필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이남호/전 전북연구원장(지난 27일) : (연구원에서) 생산이 되어진 것들을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시 한 번 1,800자 내외 정도로 정리한 것이 그 내용이다. 이런 점에서 전혀 대필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고요.] 천호성 교수가 상습 표절 논란을 겪으면서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선출하겠다던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자격 검증도 기약 없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검증 결과에 따라 도덕성 공방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입지자들이 정책 검증이나 토론보다 과거 논란과 의혹에만 매달리면서 전북교육의 미래를 놓고 논의할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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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수정 돕는 뒤영벌 대량 생산…해외시장도 공략작물이 수정을 통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시설재배 농가들은 하우스 안에 벌통을 놓습니다. 이때 주로 사용하는 벌이 뒤영별인데, 이 뒤영벌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품종과 사육법이 개발됐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벌들이 분주하게 하우스 안을 오갑니다. 꽃가루를 묻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정이 이뤄집니다. 최근 시설 재배 농가 사이에 수정용으로 인기가 높은 뒤영벌입니다. 행동 반경이 작은데다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여 시설 재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토마토처럼 꿀이 적은 작물도 가리지 않고 수정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현민/토마토 재배 농가 : (뒤영벌은)토마토 꽃만 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수정률이 좋아져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뒤영벌 수요가 급증하자 농촌진흥청은 20여 종의 우수한 형질을 교배해, 여왕벌 출현율을 30%가량 높인 새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최적의 사육 환경을 구축해 일벌 개체 수를 늘리는 사육법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수진/농촌진흥청 농업연구사 : 온도, 습도를 사육 환경에 맞게 설정해 주면 실제로 벌무리 수가 1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뒤영벌이 필요한 국내 시설 재배 면적은 9천4백ha. 이번 기술 개발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가 마련될 걸로 보입니다. 농진청은 베트남과 카자흐스탄 등 해외 시장에도 뒤영벌을 수출해 'K-농업기술'의 부가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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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교육청, AI 중점학교 81곳 선정 추진전북자치도 교육청이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교육을 확대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수업과 평가, 학교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AI 중점학교' 81곳을 선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운영비와 컨설팅 등을 지원해,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특성에 맞는 AI 수업 모델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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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소방본부, 위험물 저장·취급소 집중점검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이달(2월) 한 달 동안 위험물 저장시설과 취급소 66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위험물 저장시설과 취급소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설관리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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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새만금 컨벤션센터 가동률 상승...적자 여전군산.새만금 컨벤션센터의 가동률이 높아졌지만, 적자 구조를 벗어나진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군산.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는 195건의 행사가 열렸고, 전시관 가동률은 지난 2024년보다 2.1% 포인트 오른 49.1%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매출액은 7억 5천만 원에 그쳐 위탁운영비 20억 5천만 원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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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무주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위무주군이 지난해 전북에서 가장 많은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실군은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명절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무주군이 지난해 모금한 고향사랑 기부금은 13억 8천 8백만 원, 1인당 평균 기부액은 6만 932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93%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북 14개 시군에서 가장 많고 전국 지자체에서 4번째로 많은 것이었습니다. 임실군이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15만 원에서 25만 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차상위수급자 전체 장애인과 한부모가족 등으로, 모두 1070가구입니다. [김정숙 | 임실군 주민복지과장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고창 고인돌 유적지의 모로모로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모로모로 열차에는 관람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냉난방기와 안전발판 등이 추가됐습니다. [나윤옥 | 고창군 세계유산과장 고인돌 유적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신규 관광 콘텐츠를 늘려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모든 주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민생안정 지원금은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과 동시에 지급됩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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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특별법 개정안 발의...권한 이양.특례 확대5극 3특의 한 축으로서 전북자치도에 대한 구체적인 권한 이양과 특례 확대를 담은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법 개정안에는 수소특화단지 지정 요청 시 우선 지정 근거를 마련하고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의 집중 지원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 재정권 강화 방안 등이 포함됐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광역단체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전북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전북자치도의 위상과 정체성을 지키며 강력한 특별자치 모델을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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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전역 대설 예비 특보...내일 3~8cm 눈현재 도내 모든 곳에 대설 예비 특보가 발표돼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3에서 8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많은 곳은 시간당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에 내린 눈이 얼어붙을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2도, 최고 기온은 0도에서 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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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제 곧 '입춘' ... 나들이객들 활기 '가득'꽁꽁 얼어붙었던 날씨가 입춘을 앞두고 조금씩 풀리고 있습니다. 휴일을 맞아 도내 곳곳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늦겨울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아이가 호랑이 우리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신기한 듯 바라봅니다. 부모는 이 순간을 놓칠세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깁니다. 며칠 동안 이어지던 강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나들이객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김현수, 강경주/관광객 : 1박 2일로 전주 놀러 왔는데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물원 오니까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아직 두꺼운 외투 차림이지만 오랜만에 느끼는 바깥 공기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얼굴에 웃음이 번집니다. [김두원, 박효민/관광객 : 요즘 또 날씨도 풀리고 그래서 가족들이랑 동물원 왔는데 제일 좋아하는 동물 재규어도 보고 기분이 좋아요.] 빙판 위에서는 스케이트 날이 얼음을 가르는 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스케이트를 배우는 아이부터 능숙하게 링크장을 도는 사람들까지 마음껏 겨울을 즐깁니다. [정동현,정지원,김태연/전주시 송천동 : 입춘도 다가오고 저희 딸과 친구들 같이 함께 좋은 시간 쌓으려고 스케이트장 방문했습니다. 너무 즐거워요.] 스케이트 타는 재미에 푹 빠진 학생은 겨울이 가는 것이 아쉽습니다. [김건후/전주시 덕진동 : 너무 즐겁고 지금은 (잘) 못 타지만 그래도 연습 잘하고 있어요. 아빠. 나 한 번밖에 안 넘어졌으니까 여기 많이 데리고 와줘.] 입춘을 앞둔 휴일,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도심 곳곳은 늦겨울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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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은행, 설 앞두고 중소기업에 5,000억 지원전북은행은 설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에 5천억 원 규모의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전북은행은 거래 기여도 등에 따라 우대 금리를 적용해 기업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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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곳곳에서 화재...3명 다쳐(화면)오늘 오후 4시 35분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1시 5분쯤에는 군산시 산북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휴대용 부탄가스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거주자가 다쳤습니다. 앞선 오전 6시 20분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주인인 50대 여성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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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사업 연장완주군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사업을 1년 연장합니다. 완주군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였던 농기계 임대료 감면 사업을 올해까지 1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민들은 고산과 삼례, 구이, 소양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최대 2일까지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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