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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진안 -10도, 전주 -5도...밤부터 눈·비현재 무주, 진안, 장수 등 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영하 5도, 진안은 영하 10도로 오늘보다 15도 가량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에 머물겠습니다.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는 1에서 3cm의 눈이나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됩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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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음주 차량과 충돌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어젯밤 9시 반쯤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28살 A씨가 술을 마신채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배달 일을 하는 50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또한,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4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135%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며, A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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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9명 소재 파악 안돼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가하지 않은 어린이 9명의 소재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15명의 예비소집 미참가자 가운데 6명은 해외거주나 취학의사를 밝혔지만, 나머지 9명은 경찰 수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확한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개학일까지 취학예정자 4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JTV 8뉴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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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레미콘과 아스콘 대기오염 전수 조사해야"도내 레미콘과 아스콘 사업장의 대기오염도를 전수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기학 의원은 2019년 대기환경보전법에서 벤조피렌등에 대한 배출 기준이 대폭 강화됐지만 전라북도 차원의 검사는 한차례도 없었다며 도내 47개 아스콘 사업장 등에 대한 조사를 제안했습니다. 나 의원은 또 해당 업체들이 검사를 회피하거나 방해할 경우에 대비한 강력한 대책도 주문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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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후보지 15곳 선정전북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설치 예정지로 15곳이 선정됐습니다. 전주는 화산체육관 등 두 곳이고, 나머지 시군은 한 곳씩입니다. 백신 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 유통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되고, 나머지 백신은 위탁 의료기관 등을 통해 접종됩니다. 한편 전주와 진안에서 각각 한 명씩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전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천 43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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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폐교 앞둔 서해대 활용방안 검토해야"폐교가 임박한 서해대 활용 방안을 서둘러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조동용 의원은 서남대 폐교로 진통을 겪었던 전라북도가 서해대 문제를 보고만 있는 게 책임 있는 태도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제라도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서해대가 구도심에 있어 여건이 좋은 편인 만큼 신재생 에너지 관련 교육기관이나 폐교를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검토해 볼만 하다고 제안했습니다 .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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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JTV 등 12개 언론사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JTV 전주방송을 비롯한 전북의 언론사가 전주시의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JTV와 전북일보 등 전북의 12개 방송사와 신문사, 통신사는 오늘 전주시와 협약식을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미리 결제하고 나눠쓰는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고 이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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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임실호국원·실내 봉안시설, 설 연휴 폐쇄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설 연휴기간 임실호국원을 비롯해, 전주와 익산의 실내 봉안시설이 전면 폐쇄됩니다. 또, 참배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2월 말까지는 예약한 경우에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전라북도는 설 연휴기간에 백화점과 유통매장, 터미널과 철도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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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사랑의 온도탑' 164도...40억 원 초과 모금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지난 두 달간 진행한 희망나눔 모금 활동이 목표액보다 40억 원 많은 104억 8천만 원이 모금된 가운데 끝났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164도를 기록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모금액이 역대 최대이자 처음으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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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권 사업장 체불 임금 245억 원지난해 전주권 사업장의 체불임금이 2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 고용노동지청이 담당한 전주와 남원, 정읍 등 7개 시군에서는 지난해 천 720여 군데 사업장에서 5천여 명에게 245억 원의 임금을 체불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10일까지 체불임금 청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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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코로나19 사태로 법인택시 매출 8% 줄어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법인택시의 매출이 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법인택시 일 평균 매출액은 14만 천 원으로 한 해 전 15만 3천 원보다 8% 줄었으며, 하루 영업거리는 92.9km로 12.6% 감소했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해 거리두기와 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 등으로 택시 기사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의 생계를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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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상가 건물 공실률 전국 최고 수준전북의 상가 건물 공실률이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4분기 전북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2.2%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중대형 상가는 17%로 전국 세 번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규모 상가의 경우 군산이 26.6%, 익산은 12.2%로 나타났습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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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코로나19 영향' 강력범죄↓ 인터넷 사기↑코로나19가 범죄 유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4만 7천여 건의 범죄 신고 가운데 5대 강력범죄는 만 4천여 건으로 전년보다 377건 줄어든 반면, 사이버 범죄는 4천 9백여 건에서 5천 7백여 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외부 활동 범죄는 줄고, 비대면 방식의 범죄는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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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확진 산모 무사히 출산...아기 음성(JTV)어제(30일) 익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임산부가 무사히 신생아를 출산했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에서 임산부가 확진돼 성공적으로 아이를 낳은 첫 사례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원광대병원의 음압수술실입니다. 레벨 D방호복과 멸균 가운을 착용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임산부의 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시간 뒤, 2.66kg의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어제(30일), 출산을 앞둔 한 임산부가 병원 입원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진들은 코로나 감염이라는 위험을 무릅쓰고 곧바로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김병륜/원광대병원 산부인과 집도의 다행히 우리 의료진들이 전혀 두려움 없이 잘 짜인 협진 시스템으로 수술을 큰 무리 없이 진행했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신생아가 매우 건강하게 태어나서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하고... 신생아는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격리병실에 입원한 남자 아이는 내일(1일)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오면 격리가 해제됩니다. 산모는 음압 격리병실에 입원한 상태로 비교적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 어머니가 감염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아이가 감염된 예는 아직까지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대부분 경우에 어머니로부터 항체를 물려받아서... 전북에서 산모가 확진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건당국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이와 함께 익산에서 안산의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1명, 그리고 군산에서 미군기지 소속 미군 2명이 추가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1041명으로 늘었습니다. 정부는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14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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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국관광 100선에 마이산 등 6곳 선정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100선에 전북에서는 6곳이 선정됐습니다. 전주한옥마을은 5회 연속, 진안 마이산과 내장산 국립공원은 4회 연속 이름을 올렸고 익산 미륵사지와 정읍 구절초테마공원, 남원시립 김병종 미술관이 포함됐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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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까지 5~20mm 비...낮 최고 13도 '포근'오늘밤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남부 지역에 5에서 20밀리미터, 북부 지역에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와 함께 짙은 안개가 예보돼 출근길 운전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6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포근하겠습니다. 모레는 아침 기온이 진안 영하 9도, 임실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0도 안팎에 머무는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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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아열대 작물 확산..과제도 많아작물 지도가 변하면서 도내에서도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많아졌습니다. 쏠쏠한 재미를 보기도 하는데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나뭇가지 마다 열매가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감귤과 비슷하지만 열매가 완전히 익은 다음 수확한다고 해서 만감류로 분류되는 진지향이라는 과일입니다. 4년전 나무를 심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 수확기를 맞았습니다. 이 농장은 애초 화훼를 했었는데 꽃농사가 어려워지자 아열대 작물로 바꿨습니다 아직 만족할 만한 소득은 아니지만 차츰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김학/진지향 재배 농민 작년 수확량이 한 1톤 정도 됐거든요. 생각보다 수확량이 점점 늘어나서 아직 성목이 아니기 때문에 더 컸을을 때는 한 10톤 근처 까지는 가지 않을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도내만 해도 만감류 같은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 수가 백농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판로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작물에서 전환할 경우 나무가 성장하기 까지 몇 년 동안 소득이 없어 진입장벽도 높은 편입니다. INT 전정민/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지도사 전환하기 전에 소득이 어느 정도 만감류에서 올라오기 전까지는 기존에 하던 작물을 계속 유지하면서 차츰 전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주산에 비해 품질은 우수하지만 가격이 높아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도 관건입니다. JTV 뉴스 강혁굽니다. JTV 8뉴스
강혁구 기자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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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고등학생, 대학 진학률 77%교육통계서비스가 발표한 2020년 대학 진학률을 보면 지난해 도내 고등학교 졸업생 2만 3백여 명 가운데 대학 진학자 수는 만 5천8백여 명으로 77%의 진학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번째로 높은 것으로, 전국 평균 진학률은 72%였습니다. 시도별로는 경남과 세종, 울산 등이 80%를 넘었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낮았습니다. JTV 8뉴스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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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현대차 생산량 급감...전기차·수소차로 승부전북의 자동차산업과 수소경제의 중심인 현대자동차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해 생산량이 3만 5천 대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4년 6만 9천 대에 절반에 그쳤습니다.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로 빠르게 바뀌는 상황에서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한해 10만 대의 버스와 화물차를 생산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입니다. 하지만 실제 생산량은 크게 못미치고 있고, 이마저 줄고 있습니다. (CG 시작) 지난 2014년 6만 9천 대를 생산했지만, 지난해에는 절반 수준인 3만 5천 대에 그쳤습니다. 유럽과 중국 상용차의 공세로 갈수록 수출물량이 줄고 있는데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까지 터진 탓입니다. (CG 끝) 이런 가운데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로 급변해 현대차 전주공장의 생산방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그동안 엔진 등 상용차 주요 부품을 전주공장에서 생산했지만, 전기차와 수소차의 경우 엔진 역할을 하는 연료전지 스택을 현대모비스에서 주문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기차와 수소차 생산량이 한해 수백 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영향이 크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CG 시작) 현대차는 오는 2030년까지 모두 8만 6천 대의 전기차와 수소차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주공장의 한해 생산량을 평균 5만 대로 잡고 10년 동안 50만 대를 생산한다면, 17%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CG 끝) 그만큼 전주공장의 일거리와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전기차와 수소차에 새 시스템과 편의장치가 추가돼 유럽과 미국을 공략하면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우영/현대차 전주공장 책임매니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수소상용차를 앞세워 세계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면, 저희 현대자동차가 승용 부문에 이어서 상용차 부문에서 다시 한 번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 좀처럼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대차 전주공장이, 친환경차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뉴스 송창용입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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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바다서 화물선 전복...60대 남성 실종 (화면)오늘 오후 4시쯤, 군산시 옥도면 십이동파도 남서쪽 9.6킬로미터 바다에서 290톤급 화물 예인선이 끌고 가던 2천 6백톤급 부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부선에 타고 있던 69살 남성 A씨가 실종돼 해경이 경비함정 5척과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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