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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 총리, 전북 등 백신 사고 재발방지 당부정세균 국무총리가 전북 등에서 발생한 백신 보관사고의 재발방지를 당부했습니다. 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전북,경기,울산의 백신 사고와 관련해 한 방울의 백신도 간절한 마당에, 부주의로 백신이 폐기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관리체계를 다시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 5일밤 김제의 한 병원에서는 냉장고 고장으로 인해 280명 분의 백신이 최대 6시간 상온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질병관리청이 폐기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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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원광대 교직원, 미달사태 책임 총장 사퇴 촉구올해 신입생 충원율이 79.9%로 최악의 신입생 미달사태를 빚은 원광대학교 교직원들이 총장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원광대 교수협의회와 직원 노동조합은 학교 내부망에 올린 공동 성명을 통해 올해 신입생 유치는 총장과 대학본부의 무능한 대처로 처참하게 끝났다며, 총장은 원광대 구성원 앞에서 석고대죄하고 사퇴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직원들이 입시 부진 책임을 물어 총장사퇴를 요구한 건 도내 대학 가운데 원광대가 처음이며 신입생 충원율이 낮은 다른 대학으로까지 확산될지 주목됩니다. JTV 8뉴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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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상직 조카 첫 재판...변호인 "이상직이 주범"이스타항공 주식을 헐값에 팔았다며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스타항공 재무담당이자 이상직 국회의원의 조카인 이모 씨 측이 주범은 이 의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씨의 변호인은 오늘 열린 첫 재판에서 이씨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며 사건의 최정점에 있는 이 의원을 기소한 뒤 함께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이 의원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됐다고 답변했습니다. 재판에 앞서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상직 의원을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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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초등학교 9곳 신입생 '0명인구절벽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그 실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은 농촌학교들입니다. 올해 도내 농어촌 초등학교 9곳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전체 초등학교의 절반 가량은 전교생이 60명 이하입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임실군 삼계면의 작은 시골학교. 이 지역의 유일한 초등학교인데 올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3-4명의 신입생이 꾸준히 입학해왔는데 올해는 뚝 끊겼습니다. 젊은 학부모가 거의 없다보니 앞으로도 신입생 모집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sync) 양미정(임실 삼계초 교장) :신입생이 한 명도 없어서 너무 안타깝고 앞으로도 신입생이 없어질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올해 도내에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는 9곳입니다. 군산 개야도를 비롯해 무주,진안,장수, 임실 등 농어촌지역 학교들입니다. 지난해에도 11개 초등학교에서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전교생이 다섯 명 이하인 초등학교는 5곳, 중학교는 4곳으로 집계됐습니다. (cg) 정부의 통폐합 권고기준인 전교생 60명 이하 학교를 보면, 초등학교는 425개 학교 가운데 200개 학교가, 중학교는 210개 학교 중 84개 학교가 해당됩니다.// 특히 전북지역은 농어촌 학교가 전체 학교의 60%를 차지하면서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다른 시도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 김형기(전북교육청 행정과장) :코로나19 사태로 밀집도를 완화시켜야하기때문에 도심지역 학생들, 읍 지역의 큰 규모 학교 학생들을 분리해서 시골학교로 분산배치될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2016년 사상 처음으로 10만 명 선이 붕괴된 도내 초등학생 수는 올해 9만 2천여 명으로 줄었고 4년 뒤인 2025년에는 무려 7만 5천 명으로 급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JTV 8뉴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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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수원 수상태양광 의혹 수사와 감사 촉구-대체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 민간위원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의 300메가와트 수상 태양광 사업에 대한 수사와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수상태양광 입찰이 불공정하고국가정책의 취지를 무색케 할만큼 반환경적이며,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사업을 실패로 몰아갈 수 있는 많은 의혹이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새만금청과 한수원 관계자들이 지난해 8월 특정업체와 골프회동을 했다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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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민 10명 투기 의혹...대토·분양권 노린 듯경기도 광명시 땅 투기 의혹으로, LH 전북본부 직원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지요. 어제까지 드러난 8명에 이어 3기 신도시 개발구역에 땅을 산 것으로 확인된 전주시민은, 모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 여기에는 LH 전북본부 전현직 직원과 함께 이들의 가족과 지인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두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땅을 샀는데 대토 보상이나 아파트 분양권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위성 사진으로 본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비닐하우스. 3기 신도시 개발구역에 포함된 땅입니다. 전주에 주소를 둔 3명은 지난 2017년 8월 1,600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이 땅을 4억 9천만 원에 샀습니다. 그런데 이들 가운데 1명은 최근 땅 투기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LH 전북본부 직원 A씨와 주소가 같아 가족으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2명은 서로 주소가 같아 A씨의 친족과 그 가족으로 추정됩니다. 이로써 LH 전북본부의 해당 직원과 연루돼 투기 의혹을 받는 땅은 현재까지 두 필지에 5천9백 제곱미터로 매입 가격만 11억 원이 넘습니다. [<싱크> LH 전북본부 관계자: "본사에서 통보가 돼서 (A 씨를) 바로 업무 배제시키고 그 다음에 근신 처리하기 위해서 한 곳에 근무를 하고 계시고..."] 3기 신도시 개발구역 땅을 산 전주시민은 광명시 노온사동 3군데 필지에서만 모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은 LH 전북본부 전현직 직원과 가족, 그리고 지인입니다. 이들은 필지마다 적게는 260에서 1,000제곱미터까지 지분을 쪼개서 나눠 갖고 있는데 대토 보상이나 아파트 분양권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자연녹지 지역인 만큼 2백 제곱미터 이상이면 개발지역의 새로운 땅으로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천 제곱미터가 넘으면 단독주택 용지나 아파트 입주권도 받을 수 있습니다. [LH 관계자: "토지나 물건 전체를 협의로 양도하신 경우에는 협의 양도인 택지를 받으실 수 있고요, 협의 양도인 택지를 못 받으신 분에게 협의 양도인 주택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만약 참여연대 등의 의혹 제기가 없었다면 이들 전주시민 10명 가운데 면적 총합 1천 제곱미터를 넘어 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3명입니다. 해당 토지가 이른바 로또로 불린 곳이라 아파트로 개발될 경우 이들 3명은 수억 원의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나머지 7명 역시 대토 보상 등을 통해 큰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그 조사 범위를 확대해서 그 실태를 낱낱이 밝혀야 될 것이고요, 그에 따른 엄중한 처벌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내부 개발 정보를 이용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땅 투기가 만연했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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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현대차 전주공장, 수요감소로 일부 라인 중단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상용차 수요 감소로 일부 생산라인의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합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상용차 수요가 줄어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1공장의 고속버스와 2공장의 쏠라티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공장의 카운티 생산라인을 오는 15일부터 닷새간 멈춘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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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8시 주요뉴스 (수) (주)유니베라LH 전북본부의 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도 경기도 광명.시흥지구의 땅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뒤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비가 유료로 바뀌어, 이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 올해 전북의 농어촌 초등학교 9곳에 신입생이 없고, 전체 초등학교의 절반은 전교생이 60명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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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구름 많고 일교차 커...미세먼지 '나쁨'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크게 올라 15도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새벽부터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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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백억 펀드 조성...'소재.부품.장비기업' 지원전북에 있는 소재, 부품, 장비 기업에 지원할 펀드 자금 3백억 원이 마련됐습니다. 3백억 원은 한국모태펀드가 180억 원, 전라북도와 비나텍이 50억 원씩 내 모아졌습니다. 전라북도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도내 소재, 부품, 장비 기업에 우선 9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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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학생 사교육비 8년만에 줄어..평균 22만원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 도내 학생들의 사교육비가 8년 만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한 달 평균 사교육비는 22만 2천 원으로 일년전보다 7.5%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교육비 감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의 학원 등원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JTV 8뉴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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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간병인들 "코로나 검사비 부담"...지원 검토병원 등 의료기관은 집단감염에 취약해 간병인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곳 가운데 하납니다. 그런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뒤로 무료였던 검사비가 유료로 바뀌면서 간병인들이 적잖은 부담을 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김제의 이 요양시설에서는 103명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순창의 요양병원에서도 무려 115명의 확진자가 나와 도내 단일 시설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확진자가 잇따르자 방역당국은 시설종사자에 1주에 한 번씩 주기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했습니다. 검사비용은 국가가 부담합니다. 스탠딩 "하지만 병원에 머물며 일반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나 집으로 찾아가는 재가 요양보호사의 경우 검사가 의무화돼있지 않고,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검사 비용도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전북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되면서 검사비가 유료로 전환됐습니다. 돌보는 환자가 바뀔 때마다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적게는 6천 원에서 7만 원까지 비용이 들어갑니다. 35:06 간병업계 관계자 "짧게는 3일, 5일 이렇게 갈 때마다 검사를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부담감을 선생님들이 많이 느끼시는 것 같아요. 검사비에 대해서요." 자영업자 등의 반발을 우려해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는 대신, 검사를 확대하겠다는 방역당국의 방침과도 맞지 않습니다. 56:18-56:32 강영석/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분들을 위해서 완화시킨다고 하지만 방역적 차원에서 검사는 2단계와 동일하게 전국민이 언제 어느때든 무료로 검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전라북도는 자체 예산을 들여서라도 검사 사각지대에 놓인 직종에 검사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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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포근. 큰 일교차... 미세먼지 '나쁨' (아침) (21년 3월 9일)오늘은 구름 많고 포근한 가운데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3도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낮에는 기온이 11도에서 14도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다만 대기 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이번 주 내내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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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운장산 고로쇠축제 온라인 개최 (시군) (21년 3월 9일)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이번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립니다.장수군이 농번기를 맞아 휴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합니다.시군 소식, 조창현 기잡니다.제 17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가 오는 12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립니다.온라인 축제는 마지막날인 12일 진안군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축제기간내내 고로쇠 수액 한정수량 판매행사가 진행됩니다.(int) 남귀현(운장산 고로쇠축제위원장):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온라인 판매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맛보고 즐기시길 바랍니다.--------------------------------------남원시가 화장품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화장품 산업 육성 및 기술혁신 지원사업을진행합니다.남원시는 앞으로 5년간 25억원을 투자해 화장품 소재원료 효능평가와 분석표준화,화장품 피부임상 기능성 평가 등 7가지 분야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int) 김지효(남원시 화장품지원센터 실장):화장품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기술사업화,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순창군 적성면 평남지구가 정부의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적성면지역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곳으로, 앞으로 국도비와 지방비등 18억원을 들여 재해.안전.위생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장수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휴일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 7곳을 정상 운영합니다.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며,현재 장수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보유한 농기계는 102종에 9백여 대입니다.jtv뉴스 조창현입니다.@@@ JTV 8뉴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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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늘의 아침신문 (3/9) (21년 3월 9일)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먼저 전북일보입니다.전북교육청이 2024년까지 모든 학교의 석면 제거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올해는 130억 원을 들여 학교와 기관 등 9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석면 제거 공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전라북도와 타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프로젝트가 5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우선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에 선정된 전북 주도의 동서 내륙벨트 조성사업 등 3가지 사업이 속도가 날 전망입니다.----------------------------------------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정읍 내장사 대웅전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전라북도가 지정한 목조 문화재 179곳 가운데 소화전이 있는 건 46곳,화염 확산을 지연시키는 '방염'이 뿌려진 건 38곳에 불과해 관리를 위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도를 넘은 전관예우 관행으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LH 퇴직자 가운데는 민간 건축사 사무소에 낙하산으로 재취업하거나, 수의계약을 통해 LH에서 수주를 몰아 받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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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3/9) -대체LH 전북본부의 일부 전현직 직원들도 경기 신도시 땅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이들의 사무실과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 익산의 한 한방병원에서 입원 환자와 보호자 등 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 1년 앞으로 다가온 대선 경쟁에 전북 출신인 정세균 총리도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내 정치권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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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19일 개장군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이 오는 19일 문을 엽니다. 산림청이 230억 원을 들여 만든 신시도자연휴양림은 2백 명을 수용하는 숙박시설과 4킬로미터의 해안 탐방로, 전망대 등을 갖췄습니다. 군산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이 고군산군도 등 새만금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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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검찰, 이상직 의원 자택 등 수차례 압수수색전주지검이 지난해 이상직 국회의원의 집과 사무실 등을 수차례 압수수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와 국민의힘이 이 의원을 업무상 배임과 횡령, 불법 증여와 조세포탈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증거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이 의원의 조카이자 이스타항공 자금담당 간부가 구속기소된 가운데 내일 첫 재판이 열립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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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19도...미세먼지 '나쁨'(8뉴스)내일도 포근한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16도에서 19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목요일 밤부터 비가 시작돼 금요일 아침까지 내렸다가 그치겠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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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창룡 경찰청장, 전북 방문...자치경찰제 논의(화면)김창룡 경찰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찾았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만나 전북의 자치경찰제 추진상황과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또 성매매 집결지에서 문화예술촌으로 바뀌고 있는 변신한 전주의 서노송예술촌을 찾아 민관과 경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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