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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언론노조, 언론개혁 4대 입법 촉구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언론 지원, 실효성 있는 언론 피해 보상, 신문의 편집권 독립 보장,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 등 언론개혁 4대 입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코로나19로 광고가 급감한 지역 언론의 수익 악화와 임금 삭감, 신뢰와 위상의 하락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지만, 정부와 여당이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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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알짜 정보진안군 백운면 데미샘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예약 추첨제가 오는 29일까지 진행됩니다. 숙박 기간은 최대 2박 3일까지로 희망자는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순창군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섬진강 수상레저 교실을 오는 19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엽니다. 순창군에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수상 안전교육과 카누 조종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 전주시가 임대료를 할인한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최대 70% 감면해줍니다. 재산세 감면을 희망하는 건물주는 오는 30일까지 완산구청이나 덕진구청 세무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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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민의힘, 청장년 자발적 입당 이어져전라북도에서 보통 보수정당의 당원은 대부분 6,70대 이상의 고령층이고, 청장년층은 주로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민주당에 대한 청년층의 실망감이 높아지면서,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으로서는 청년당원의 불모지나 다름이 없던 전북에서 , 2,30대의 자발적인 입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대학 졸업반인 김동환 씨는 얼마전 국민의힘 전북도당을 찾아 입당원서를 썼습니다.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민주당이 전면에 내세웠던 공정의 가치를 스스로 훼손했다는 실망감 때문이었니다. [김 동 환 대학교 4학년(국민의힘 당원) : (민주당의)공정이나 정의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무너진 부분이 있고요. 그런 것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 수권정당을 해본 경험이 있는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해서 입당을 했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청년층의 민심 이반이 심상치 않습니다. 조국 전 장관 소동, LH사태, 집값폭등 같은 악재가 컸고 5.18 등 과거 민주화 사안에만 매몰됐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일자리나 젠더 같은 민감한 이슈도 국민의힘 젊은 청치인들이 훨씬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평가가 높습니다. [이우성 대학교 4학년 : 이준석 대표나 하태경 의원이 20대 남자들을 유일하게 대표할 수 있는, 대변할 수 있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그렇게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이 만연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같은 민심은 국민의힘 입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4,7재보선을 계기로 신규 당원이 늘더니 30대 당대표까지 나오면서 휘발성이 더해져 4월 22명, 5월 63명, 이 달에는 14일 만에 116명이나 입당했습니다. 모두 스스로 입당했고, 대부분 자발적으로 당비를 낸다는 점, 거기에 그동안 온라인 입당이 1년 내내 10여 명 수준이었다는 걸 고려하면, 믿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무엇보다 20,30대 당원이 74%, 40,50대가 19%로, 청장년층이 93%가 넘어 당직자들조차 어리둥절할 정도였습니다. [손성준 국민의힘 사무처장 직대 : 저희 당이 그동안 60대, 70대가 주축이었고 ... 그래서 저희도 당황스럽지만 차근차근 20,30세대가 저희 당원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려고 합니다.] 한국 정당사에 전례가 없는 보수정당의 30대 당대표 탄생과 청년층의 지지 확산이, 내년 대선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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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실기시험 '사전 견학'...교수 고발 - 대학 교수가 지인의 아들이 치르는 입시 실기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사실이 드러나 고발됐습니다. - 청장년 입당 몰리는 '국민의힘' - 30대 당 대표를 선출한 국민의힘에 도내에서 청장년층의 입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집단폭행 당했는데 사회봉사 4시간?" -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여중생들에게 사회봉사 같은 가벼운 처벌이 내려지자 피해 학생측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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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기계 임대료 할인...12월까지 연장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기계 임대료 할인 조치가 오는 12월까지 연장됩니다. 이번 임대료 할인은 지난해 4월과 7월, 12월에 이어 네 번째로 시군별 농기계 임대료의 최대 절반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도내에는 14개 시·군에서 50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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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집단폭행에 사회봉사 4시간...처벌 수위 논란한 중학생이 동급생 2명에게 폭행을 당해 3개월째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가해 학생들에게 내린 조치는 최대 사회봉사 4시간이었습니다. 피해 학생의 부모는 처벌 수위가 낮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여중생의 긴 머리카락이 한 움큼 뽑혔습니다. 얼굴과 팔목에는 긁힌 자국도 있습니다. 지난 3월 익산의 한 중학교에서 A 양이 친구 두 명에게 폭행을 당한 흔적입니다. [A양 부모 (음성변조): 학교 내에 화장실에서 두 아이가 우리 아이를 손으로 포박을 하고 벽쪽에다 밀치면서 한 아이는 머리끄덩이를 잡고 휴대폰을 갈취했어요.] (CG)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두 학생 모두에게 보복행위 금지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A양을 직접 폭행한 학생에게 사회봉사와 특별교육 각각 네 시간, 그리고 폭행을 도운 학생에게 특별교육 2시간과 서면 사과를 통보했습니다. (CG) 피해 학생의 부모는 처벌 수위가 너무 낮다고 반발합니다. 가해 학생들이 SNS에서 자신의 딸을 상대로 2차 가해를 저질러 딸이 3개월째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A양 부모 (음성변조) 페이스북으로 우리 아이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오픈해 버리고 거기다 욕도 하고... 졸업사진 찍는 날인데 앞에서 두 아이가 서서 이렇게 노려보면서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CG) 익산교육지원청은 지역 학부모와 교사, 경찰 등 최대 10명으로 구성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적절한 절차를 거쳐 징계 수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모가 원하면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G) 처벌 수위를 놓고 양측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겁니다. [트랜스 수퍼] 지난 3년 동안 전북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3천7백여 건 가운데, 엄한 처벌로 분류되는 장기 특별교육이나 출석정지 비율은 26%에 불과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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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입시 업무 방해" 대학교수 고발수험생이 다른 학과의 대입 실기 시험장에 몰래 들어가도록 도운 대학교수가 직위해제됐습니다. 대학 측은 입시 업무를 방해했다며 교수를 고발하고,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의 한 대학교 체육관입니다. CG IN) 이곳에서 이 대학 체육교육과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스포츠과학부는 하루 뒤인 12월11일부터 12일까지 대입 실기 시험을 치렀습니다. CG UT) 그런데 스포츠과학부에 지원한 A 군과 A 군의 아버지는 시험일 하루 전날 입시 관계자만 들어갈 수 있는 체육교육과 실기 시험장에 몰래 들어갔습니다. 대학 측은 이들이 시험장 분위기 등을 미리 알려고 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지인인 B 교수의 도움으로 가능했던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B 교수가 실기 시험을 돕는 인력들이 입는 학과 점퍼를 빌려줘, 의심 없이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학 측은 이런 정황이 담긴 CCTV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학교 관계자 : 스태프하고 시험에 응한 학생 외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을 룰로 정했는데 그 룰을 어기고] 대학 측은 B 교수를 입시 업무를 방해했다며 직위해제하고 수업에서 배제했습니다. 또한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 결과가 나오면 엄중하게 처리할 예정입니다. [대학교 관계자 : 학교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입시관리를 하려고 세운 규칙 이것을 당사자가 지키지 못했다고 하는 부분에서 고발하게 된(겁니다).] 대학 측은 수험생 A 군 등은 입학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며 고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B 교수는 수사 중이라는 이유 등으로 언론에 입장을 말하기 힘들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취재진은 B 교수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구실에 전화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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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제시, 자가격리 중 식당 간 확진자 고발김제시가 자가격리 기간에 가족과 함께 식당을 간 확진자를 고발했습니다. 김제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는데, 가족은 물론 가족과 접촉한 지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40명의 확진자가 나온 가족 모임과 관련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수칙을 어긴 22명에게 과태료 10만 원씩을 부과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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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읍시-국민연금공단, 연수원 건립 업무협약국민연금공단의 정읍 연수원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읍시는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5년 연수원이 완공될 수 있도록 공유재산 매각 승인 등 행정 절차를 서둘러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413억 원을 들여 내장산 문화광장 인근 4만 6천 제곱미터에 연수원을 지을 계획입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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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읍 허브원 보랏빛 라벤더 '활짝' (시군)정읍 허브원에 30만여 주의 보랏빛 라벤더가 활짝 피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경로당을 전면 개방합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읍 칠보산을 감싸고 도는 정읍 허브원에 보랏빛 라벤더가 활짝 피어, 지난 주말에만 6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읍 허브원은 1만 제곱미터에 30만 주의 라벤더와 4만 주의 라반딘이 심긴 국내 최대 규모의 라벤더 단지입니다. 정읍시는 오는 8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융복합센터도 지을 예정입니다. [박봉구/전주시 평화동 작년 이맘때 여기 와서 사진을 찍고 구경을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좋아서 오늘은 아내와 같이 나들이 겸 왔습니다.] 남원시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495곳을 전면 개방합니다. 코로나19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을 하고 2주 이상 지난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임점숙/남원시 여성가족과 노인복지담당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위해 경로당을 전면 개방하게 되었는데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산에서 생산된 '탑마루 수박' 30톤이 8월까지 홍콩과 일본 수출길에 오릅니다. 망성과 용안면 일대 시설 하우스에서 생산된 이번 수박은, 11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아로니아 식초와 쌀가루를 혼합한 '아로초환'과 쌀 발효 음료인 '순쌀요'를 출시했습니다. 순창군은 100퍼센트 순창 농산물을 활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능성 건강 식품이라고 밝혔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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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단오' 낮 최고 30도 무더위...오후에 소나기(21년 6월 14일)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출근길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절기상 '단오'인 오늘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흐려지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17도에서 21도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5에서 2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내일 오후에도 한때 비소식이 있겠고 당분간 낮 기온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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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올해 마무리(시군)(21년 6월 14일)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사업이올해 안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완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지원 대상 기준을 완화합니다.김진형 기자입니다.익산 미륵사지 박물관 건너편에전통문화체험관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는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현재 공정률은 80%,320억 원이 투입된 사업이올해 안에 끝나면 관광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완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소상공인을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완주군은 지원 기준을지난해 매출 1억 2천만 원 이하에서3억 원 이하로 완화해, 한 달 최대 50만 원까지 수수료를 지원합니다.남원 덕음산 솔바람길이 새롭게 정비됐습니다.남원시는 편백나무 2백여 그루를 심고, 나무 계단과 쉼터를 만들었습니다.유아름 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 :"일상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진안군 운일암반일암 숲길이 한국관광공사의 여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한국관광공사는 시원한 물소리와 기암괴석 등 인상적인 볼거리가 많고관광객 혼잡도는 낮다며 선정 이유를설명했습니다.전현희 진안군 관광과 팀장 :운일암반일암 숲길에서 개인방역 및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을 듬뿍 느껴보시길 바랍니다.고창군이 봉덕리 고대 무덤에서 나온 백제 금동신발이 지난 4월 보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다음 달까지 복제품을군청 1층 로비에 전시합니다.금동신발 바닥에는 1.7cm 높이의 못 18개가 규칙적으로 박혀 있고, 옆에는 용과 새 등이 화려하게 새겨져 있습니다.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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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늘의 아침신문(21년 6월 14일)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먼저 전북일보입니다.전북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3주 재연장된 가운데 다음달부터는 5인 이상 집합금지가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북도는 이번주에 새로운 거리두기개편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새만금 수변도시 등 개발에 국내 최고의 부동산 개발사업자 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참여하기로 해,효율성 있고 세련된 도시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새만금사업의 부동산·도시개발과 관련한 투자 유치, 협력사업 발굴, 인적교류 등에 적극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도내 이번달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564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달부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미국, 유럽 등의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소비와 산업 생산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작용해 원유 수요가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국내에 입국하기로 했던 외국인 근로자의 94퍼센트가 들어오지 않으면서, 이들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다음달부터는 직원 5인 이상~50인 미만의 영세 사업장까지 주52시간 근무제도가 적용되면서, 중소기업들의 인력난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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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기업 58% "올 하반기 채용 계획"전라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가 도내 157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58%인 75곳이 올 하반기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수시 채용할 예정이고, 82%는 정규직을 뽑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용 분야는 생산직이 49%로 가장 많았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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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자 18% 숨져"환경보건시민센터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올해 3월 말까지 정부에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신고한 도민은 240명으로, 18퍼센트인 4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 피해가 인정된 신고자는, 절반도 안 되는 117명에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정부와 지자체가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 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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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전북도당, 20대 대선공약특위 출범대선이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지역 대선공약을 개발하기 위한 특위를 출범시켰습니다. 도내 국회의원과 대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주당 대선공약 특위는 앞으로 토론과 자료수집, 여론조사를 통해 전라북도 관련 대선공약을 발굴해서 오는 11월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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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중국산 열화상카메라 990대 국산 둔갑 판매중국산 열화상 카메라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업체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군산세관은 지난해 4월부터 24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열화상 카메라 990대, 10억여 원어치를 분해된 상태로 수입해 조립한 뒤 인터넷을 통해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세관은 방역물품의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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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2년째 '최악의 흉작'양봉 농가들이 유례없는 흉작으로 내리 2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꿀 생산량이 평년의 20%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중장기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양봉 농민은 요즘 밤꽃을 따느라 바쁩니다. 이걸로 올해 농사는 마무리 수순. 그런데 벌통을 열어보니 신통치 않습니다. [INT 최경석/임실군 청웅면(양봉농민) 봉판 주위에 꿀이 조금 (꿀벌)먹이할 정도밖에 안 들어있어 그러니 이거 꿀 따서 밥 먹고 살겠어요.] 채밀의 70%를 차지해 '양봉의 꽃' 이라 불리는 아카시아 때부터 문제는 시작됐습니다. 꽃이 피는 5월 중순 비바람과 저온 현상으로 꿀을 거의 따지 못했습니다. INT 전재용/임실군 덕치면(양봉농가) 벌들이 꿀을 따러 나가야 되는데 못 나가고 비가 오면 꿀 생산이 안 돼요 지난 5월 전북지역에는 이틀에 한 번꼴로 비가 내려 기상 관측 이래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에도 아카시아가 냉해를 입어 채밀량이 평년의 10%였는데 올해 역시 가혹한 흉작을 겪고 있습니다. INT 김종화/양봉협회 전북지부장 많이 딸 때는 40드럼까지 땄어요 그런데 금년에 꿀 4드럼 땄어요 이상 기후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아카시아 외에 다른 수종으로 밀원수를 다양하게 하고 면적도 넓혀야 합니다. 양봉농가의 위기는 화분 매개 기능을 떨어뜨려 자연 생태계와 농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국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JTV 뉴스 강혁구 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혁구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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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외버스터미널 48년째 그대로(대체)전주의 관문 가운데 하나인 시외버스 터미널은 50년 가까이 낡고 초라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최근 리모델링을 한 고속버스 터미널, 그리고 전주역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데요, 재건축에 대한 목소리가 높지만 전주시는 여전히 소극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1973년 지어진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손을 보긴 했지만 48년째 곳곳이 낡고 초라합니다. 편의시설과 문화공간 모두 부족합니다. 도내 34개 시외버스 터미널 가운데 장수와 군산 다음으로 오래됐고, 규모는 군산과 익산의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김지혜/경기도 화성시: "전주가 관광 도시니까 새로 지으면 더 깔끔해 보이고 뭔가 이미지랑 인식도 좋아질 거 같아요."] 인근의 전주고속버스터미널은 6년 전 150억 원을 들여 재건축을 했고, 전주역은 하반기부터 신축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시외버스 터미널은 5년 전 신축 계획이 나온 뒤 진척이 없습니다. 보상가격을 놓고 터미널 사업자를 비롯해 토지주, 건물주, 그리고 상인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고속버스터미널 앞 도로처럼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를 넓힐 경우 재건축이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두세훈/전북도의원: "전주시가 먼저 관련된 도시계획을 (변경)하면 추후에 전북고속과 관련 상가들이 관련 토지 보상에 적극 나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면 전주시는 상가 민원과 교통량 등을 이유로 터미널 앞 도로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싱크> 전주시 관계자: "(상가에서) 민원이 발생하고, 교통량으로 봐서도 우리가 지금 4차선인데 6차선으로 꼭 할 긴급한 필요성도 없고."] 전주시는 지난해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전국에 5곳 뿐인 관광거점도시 위상에 걸맞게 시외버스터미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시급해보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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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5~20mm 비...낮 최고 22~26도 예상절기상 '단오'인 오늘, 진안 주천에 1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밤까지 무주, 진안, 장수 등 동부 지역에 5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더 오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1도, 한낮 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낮아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전주방송)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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