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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농협 이사 선거 금품 살포…현직 이사 3명 실형전주농협 이사 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이사 3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해 2월, 선거권을 가지고 있는 대의원에게 많게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금품과 육류를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이사 A씨에게 징역 1년, B씨와 C씨에게는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농협 선거의 폐쇄성으로 금품수수가 만연하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며 엄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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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병도, 민주당 첫 원내대표 연임 도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한병도 의원이 연임 도전을 위해 원내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원내대표로서 지난 100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당 승리에 더 크게 기여하겠다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현직 원내대표의 연임 도전은 민주당에서 처음으로, 차기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 달 6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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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안사랑인' 가맹점 확대 추진[ 앵커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들에게 음식값 등을 할인해 주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먹거리 취약 지역으로 불리는 이른바 식품 사막 지역 주민을 위해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이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올해 100곳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부안사랑증은 부안에 관심있는 누구나 부안사랑인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정화영|부안군수 권한대행: 부안사랑인 제도는 부안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한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좋은 제도입니다.] 임실군이 교통 문제로 먹거리를 구입하기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임실군은 지난해 2월부터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이동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서비스 마을과 방문 횟수 등을 늘릴 계획입니다. [신의환|임실군 농촌개발팀 주무관: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생활밀착형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오지마을 주민들의 든든한 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창군 일원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 기념 주간이 운영됩니다. 이 기간에는 '1894, 세상을 깨우다, 역사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무장기포 기념제와 동학 진격로 걷기, 명사 특강 등 여러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와 그 숭고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려가겠습니다.] 무주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019년 공보의 배치 문제로 중단했던 산부인과 진료를 7년 만에 재개합니다. 보건의료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산부인과 전문의가 의료원을 찾아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 관리, 여성 질환 등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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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신청해야' 받는 응급벨…사각지대 '여전'주택에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모와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딸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나도 신고조차 하기 힘든 이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자동으로 119에 연결해주는 장치가 있는데, 정작 이 곳에는 설치돼 있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뭔지, 정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층 건물 창밖으로 시커먼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사다리차에 탄 소방 대원이 창문을 통해 진입을 시도합니다. 불이 난 건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쯤. 집 안에선 80대 노모와 50대 딸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화재를 신고한 것도 이웃 주민이었습니다. [전재훈|인근 주민 : (화재 이후) 10분, 20분은 지나지 않았을까. 소리를 질러도 반응이 없어서 '나오세요, 나오세요' 하는데 연기가 쫙 올라와서...] 80대 노모는 지병으로 혼자서는 거동이 어려웠고, 50대 딸도 지적 장애를 앓고 있어 미처 불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화재 경보음도 울리지 않았습니다. [정상원 기자 : 이 집에는 화재가 일어났음을 알리는 화재 경보기 등이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 아쉬운 것은 불이 나면 자동으로 소방 당국 등에 신고해주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치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독거노인이었던 노모도 지원 대상이었지만 직접 신청한 가구에만, 지자체가 서비스 장치를 달아주기 때문입니다. 설령 신청했더라도 당장 설치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익산시 관계자 (음성 변조) : 신청 원하시는 분들은 많이 있으신데 저희가 (예산 등이 부족해서) 다 설치는 못 해 드리고 있는 실정이긴 합니다.] 현재 도내에 보급된 응급 서비스 장치는 2만7천여 대. 하지만 대기자도 3천600여 명에 이릅니다. 사회 안전망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 '신청주의'의 벽에 막히고, 그 벽을 넘어도 예산 부족에 발목이 잡히는 상황. 절차와 예산이라는 장애물 앞에 사회적 약자들은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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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나는로컬)돌아온 '아이돌'…100년 양조장을 잇다전북에 터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아이돌로 활동하며 유명 드라마의 OST를 불렀던 청년이 무주 산골의 한 양조장으로 돌아왔습니다. 100년 된 양조장을 4대째 잇고 있는 박정진 씨의 이야기를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슴 높이만 한 들통 가득 밑술이 담겼습니다. 맛있는 막걸리가 되기 위해 보글보글 거품을 내며 숙성이 한창입니다. 100년째 막걸리를 빚고 있는 무주의 한 양조장. 일제강점기인 1928년, 증조할아버지가 문을 열었던 양조장을 증손자인 박정진 씨가 4대째 잇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가수로 활동했던 정진 씨는 코로나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가업을 선택했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가업을 잇는 일은 부담도 컸습니다. [박정진|양조장 운영, 4대 : 과연 제가 이걸 이어받아서 아버지보다 잘할 수 있을지. 아니면 아버지만큼 할 수 있을지 이제 항상 그런 부담감은 안고 하고 있습니다.] 전통을 지켜온 양조장에 정진 씨는 젊은 감각을 더했습니다. 병 디자인을 바꾸고, 무주 특산물 천마와 사과를 막걸리에 접목했습니다. [박정진|양조장 운영, 4대 : 백화점 같은 곳에 팝업을 작년에 한 8~9개 정도 전국을 돌면서 팝업 행사를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다양한 부재료를 이용한 막걸리들을 지금 만들어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이름을 알리면서 양조장을 찾는 발길도 늘고 있습니다. 방문객의 70~80%는 외지에서 온 관광객입니다. [전지숙, 공우진|인천광역시 : (무주에서) 유명한 사과나 인삼이나 그다음에 마 같은것도 같이 이렇게 다 활용해가지고. 실제로 제품이 다 있어서 굉장히 여러 개 사고 싶었는데...] 오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무주에서 신혼 살림을 차린 정진 씨. 주변의 걱정과 달리 오히려 지역에서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박정진|양조장 운영, 4대 : 부지도 많고 지원해주는 것도 많고. 그리고 요즘 인터넷이나 유통망이 너무 잘 돼 있기 때문에 내 상품에 자신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제 물건을 팔 수가 있고…] 화려한 무대를 떠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정진씨. 100년간 이어온 양조장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새로운 변화를 일궈내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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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마르크 샤갈전, 누적 관람객 1만 명 돌파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마르크 샤갈전'의 누적 관람객이 개막 36일 만에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 등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샤갈의 오리지널 판화와 유화, 드로잉 등 350여 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티켓은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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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심층]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햇빛 연금, 바람 연금을 주겠다는 후보들이 적지 않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나눠주겠다는 건데 민주당의 시장, 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65%가 이런 공약을 내놨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 [강훈 기자 : 벌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패션에 트렌드가 있는 것 처럼, 선거철마다 후보들의 공약에도 유행이 있죠. 그렇다면 이번 지선에서 전북을 가장 달구고 있는 공약은 무엇일까요? ] [유희태|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지난 8일): 지산지소, 이 지역에서 만들어서 좀 더 에너지를 만들고 그 이익은 환원을 해서.]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지난 9일): 햇빛으로 돈 버는 에너지 소득도 챙겨드리겠습니다.] (트랜스)시장, 군수에 도전장을 낸 민주당 경선 후보 가운데 결선 또는 본선에 오른 사람은 23명입니다. 이 가운데 15명, 무려 65%가 햇빛이나 바람 연금을 약속했습니다. // [ CG ]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을 통해 얻은 전기를 팔아, 그 수익을 연금처럼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입니다. // [김성주|완주군 이서면 정말 좋은 일이죠.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마을도 도움이 되고 아무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꼬박꼬박 수익금을 준다는 약속에 시민들의 기대도 부풀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우선 전기를 팔려면 발전시설을 전력망, 그러니까 변전소에 연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북의 경우 변전소 61곳이 모두 포화상태여서 오는 2031년까지 신규 접속이 제한돼 있습니다. 발전소를 만들어도, 전기를 내다 팔 수 없다는 얘깁니다. [이순형|동신대 전기공학과 교수, <햇빛소득마을>저자 호남 지역이 거의 계통이 없는 데가 많잖아요. 있는 데도 어쩌다 하나씩 있겠지만 그런 곳은 또 찾기가 힘들고. 그런 마을은 햇빛 소득 마을 하려면 또 조건이 안 맞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햇빛연금 공약을 제시한 후보 가운데, 계통문제에 대한 해법을 내놓는 후보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대신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계통에 여유가 생길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많았습니다. [○○군수 예비후보(음성변조):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서 보면 이거는 조금 더 당겨서 이뤄질 것이다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죠.] [△△군수 예비후보 정책 담당(음성변조): 햇빛 연금 얘기를 하고 있지만 현실성에 대해서는… 해보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막히는 부분이 있고.] 에너지 위기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재생에너지 연금.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달콤한 약속이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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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진보당 "비위 의혹 전주시의원 공천 배제해야"진보당 전주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들의 공천 배제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 전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 업체 예산 몰아주기와 관광성 외유, 허위일지 작성을 통한 부당한 수당 수령 등 시의회의 도덕적 문제가 한계를 넘었다며 부적격 시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질 부족과 도덕성 결여로 지탄받던 인물들이 다시 경선 후보가 되거나 공천을 받았다며 이는 일당 독점의 오만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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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1조 원 목표…현대차·타운홀 '정조준'[ 앵커 ] 해마다 이때쯤에는 지자체마다 중앙 부처를 상대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전북자치도는 11조 원 시대를 목표로 각종 신규 사업을 발굴했는데요. 특히, 현대차 그룹의 투자와 타운홀 미팅과 관련된 미래 먹거리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말 2개 선석이 개항할 예정인 새만금 신항. 하지만 물류 보관이나 배송 등을 위한 배후부지 개발은 엇박자입니다. 부지 매립이 한창이지만 매립 후 2천억 원이 넘는 개발비를 모두 민간 자본으로 충당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 SYNC ] [전북자치도 관계자 : 저희들이 신규 사업으로 내년에 예산을 반영을 할 때 노력해 보려고...]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1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전북자치도. (트랜스)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사업을 비롯해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AI 양식 운영시스템 개발, 육해공 무인 이동체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반영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중점 사업 120개를 추려 중앙 부처를 설득하고 있는 상황. 사업비 규모로는 1조 1천억 원입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 전북자치도가 특히 공을 들이는 분야가 있는데 바로 현대차 그룹의 투자와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관련된 후속 사업입니다.] 우선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 인프라로 기업 투자를 위한 핵심으로 꼽힙니다. [ CG ] 또, 피지컬 AI 메카노바이오 플랫폼 구축과 AI 전담 교육센터 운영, 대용량 수전해 평가센터 구축 등을 통해 현대차 투자를 뒷받침하겠다는 것. 여기에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과 새만금호 방조제 수문 증설, 전라선 고속화 등을 반영해 타운홀 미팅에서 언급된 정부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목표입니다./// [ INT ] [김철태 | 전북자치도 정책기획관 : 타운홀 미팅, 현대차 투자, 메가특구와 관련된 에너지, 로봇, AI, 바이오, 방산 등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선정했고요.] 기업 투자와 정부의 정책 방향이 예고되면서 내년도 국가 예산에 기대가 클 수밖에 없는 전북자치도. 단순히 총액 몇 조 원 시대의 개막이 아닌 핵심 사업을 얼마나 확보하는지가 전북 발전의 보폭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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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44명 확정...다음 주 투표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광역과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44명을 확정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6명을 뽑는 광역의회 비례대표는 후보자 4명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100% 투표를 통해 순번을 결정합니다. 모두 25명을 선출하는 기초의회 비례대표는 40명을 놓고 권리당원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를 합산해 선거구별로 순번을 정하게 됩니다. 투표는 다음 주에 진행될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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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임실 군수 개표 보류' ...."역대 최악 경선"[ 앵커 ]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절차가 오늘 마무리됐는데요 흑색 선전으로 얼룩진 가운데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임실군수 경선에서 개표가 보류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도지사 경선에 이어서 임실 군수 경선까지 파행으로 얼룩지면서 역대 최악의 경선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차량에서 내린 남성이 돈 봉투를 건넵니다.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결선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 포착된 장면입니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윤리 감찰을 촉구했고, 정청래 당대표는 임실군수 개표 보류와 함께 진상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성준후|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 불거진 의혹들을 해소하고 모두가 인정하고 공감하는 경선 절차를 다시 진행시켜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군산의 김영일 후보는 김재준 후보가 자원봉사자들에게 교통비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장을 제출했고, 이에 대해 김재준 후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선거전이 과열되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투표 당일 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5명의 후보가 민주당에서 경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기초단체장 경선에 합동 연설회까지 도입했지만 정책 대결은 실종됐고 결선 투표를 앞둔 후보 간 이합집산과 흠집 내기만 난무했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그야말로 정책은 온데간데없고 오로지 상대방에 대한 흠집 내기와 흑색 선전으로 일관했던 선거는 역대 선거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다.] 도지사 경선이 끝난지 열흘이 넘었지만 참여했던 후보가 단식 농성을 벌이는 등 분위기는 여전히 뒤숭숭합니다. 역시,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졌던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에서도 결선 투표 마지막 날, 돈 봉투 의혹으로 개표가 보류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게 됐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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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선관위, 김관영 지사 ‘현금 제공’ 검찰 고발청년들에게 현금을 나눠준 혐의로 선관위 조사를 받아온 김관영 도지사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전주시 효자동 한 음식점에서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18명에게 대리비 명목으로 모두 108만 원을 나눠준 혐의로 김관영 지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직선거법상 매수 및 이해유도 혐의로 김 지사 측근 A 씨 등 3명과 음식점 주인에 대해서도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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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단체장 8곳 결선 내일 발표...임실 제외(대체)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기초단체장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결선 투표 결과를 내일 오전에 발표합니다. 이번 결선은 전주와 익산, 군산, 남원, 정읍, 완주, 진안, 임실, 부안 등 9개 시군에서 치러졌으며, 6.3 지방선거에 나설 민주당의 최종 후보가 확정됩니다. 다만, 임실은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중앙당 조사가 예정되면서 개표가 보류돼 이번 발표 대상에서는 제외됐습니다. 투표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발표 시점부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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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 구성전주시가 시민들에게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실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에 맞춰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 를 구성하고, 35개 동주민센터에 인력과 관련 장비를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급 일정과 대상, 제한 사항 등을 버스 광고와 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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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내일 안방서 인천과 맞대결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저녁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K리그1 9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3승 3무 2패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최근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만큼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는 각오입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승 2무 4패의 기록으로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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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강소연구특구 기업에 기술 지원군산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분야는 전문가 컨설팅과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시험 평가, 제품 인증, 특허 조사 등입니다. 희망하는 기업은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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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규모 투자 기업 지원 확대…최대 1천억 원대규모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는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이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안은 투자 금액이 1조 원 이상이거나 상시 고용 인원이 1천 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최대 1천억 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습니다. 김동구 의원은 전북이 투자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과감하고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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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공공· 민간 시설 안전 점검익산시가 오는 6월까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려 공공시설과 민간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육교 등 교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모두 103곳입니다. 익산시는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을 통해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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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무주 '한파주의보'…아침 기온 1~5도 '쌀쌀'현재 무주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절기상 곡우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1도에서 5도로 오늘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6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비사막 등에서 발원한 황사는 내일까지 도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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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확대…AI 채점 도입전북자치도교육청이 대입 제도 개편에 맞춰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 밀착형 평가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자료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AI 데이터 구축 협력학교를 운영해 정확도가 높은 AI 채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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