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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64%, 이해연 4%…그 외 16%
이어서 무주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살펴봅니다.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황인홍 현 무주군수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소속 이해연 전 무주군의회 의장을 놓고 차기 무주군수로 누가 더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CG] 황인홍 무주군수가 64%, 이해연 전 무주군의회 의장이 4%, 그 외 다른 후보가 16%, 없음 혹은 무응답이 17%입니다.// 황인홍 현 무주군수는 30대에서 77%, 자영업자층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60% 넘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지난달 실시된 뉴스1 조사와 비교해봤습니다. [CG] 당시에는 황인홍 군수와 윤정훈 도의원이 맞붙었는데, 경쟁 후보가 바뀌면서 황 군수의 지지율은 17%p 상승했습니다. 다만, ‘그 외 인물’ 응답은 0.1%에서 16%로, ‘없음·무응답’도 1.9%에서 17%로 크게 늘었습니다.// [CG] 무주군수 선택 기준으로는 인물과 능력이 36%, 정책과 공약 30%, 도덕성과 청렴성 1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G] 무주군 현안을 묻는 질문에는 지방소멸 대응과 청년 정착 지원이 38%로 가장 높았고, 전주~무주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이 18%, 현대로템 항공우주 생산기지 구축이 17%를 차지했습니다.// 황인홍 군수가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지만 ‘그 외 후보’나 ‘없음·무응답’ 비율이 33%에 이른다는 점도, 황군수 입장에선 마냥 안심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제외된 윤정훈 도의원의 출마 여부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 조사의뢰자 : JTV,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무주군 조사기간 : 2026년 3월 15일~3월 16일(2일간) 조사대상 : 무주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502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50.0%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4.4%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조사의뢰자 : 뉴스1 조사기관 : (주)조원씨앤아이 조사 일시 : 2026년 2월 2일 ~ 2026년 2월 3일(2일간) 조사 방법 :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한 ARS 여론조사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 JTV 8뉴스
김진명 29% ...10%대 4명 접전
JTV 전주방송이 전북일보, 전라일보와 함께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월요일 도지사와 교육감 등에 이어 오늘은 임실군수와 장수군수, 무주군수, 그리고 진안군수와 순창군수의 여론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먼저, 심민 군수가 3선 연임을 마치면서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하는 임실군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김진명 전 전북도의회 의원이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4명의 후보가 10%대를 기록했습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지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27.83%의 득표율로 당선된 심민 임실군수. 임실 군민들은 12년 만에 새로운 일꾼을 찾아야합니다. [CG] 임실 군민 505명에게 임실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김진명 전 전북도의회 의원은 29%로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과 김병이 현 임실군 체육회장이 17%로 뒤를 쫓고 있고,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15%,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13%로 10%대에서 네 명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인준 전 임실군 산림조합장 3%, 박기봉 전 남원시 부시장이 1%를 기록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만 놓고 보면, [CG]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31% 김병이 현 임실군 체육회장 18%,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 17%,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15%,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13%입니다.//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여론조사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CG] 김진명 전 도의원은 6.6%p 올랐고 한득수 조합장은 7.3%p 하락했습니다.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은 10.1%p 올라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김병이 임실군 체육회장이 0.6%p, 한병락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0.5%p 올랐습니다. // [CG]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는 주민 소득 증대와 민생경제 회복이 33%로 가장 많았고, 인구 감소 대응과 농촌 인력난 해소가 각각 20%, 복지 안전망과 교육. 관광 진흥 대책이 뒤를 이었습니다. /// [CG] 경선이 가까워지면서 후보들 간의 경쟁과 함께 네거티브 선거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 후보 간 친소관계에 따른 이합집산 등이 새 얼굴을 가릴 주요 변수로 분석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 조사의뢰자 : JTV,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임실군 조사기간 : 2026년 3월 15일~3월 16일(2일간) 조사대상 : 임실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임실군 505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임실군 52.3%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임실군 ±4.4%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 조사의뢰자: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조사기관: (주)조원씨앤아이 조사기한: 2025년 12월 29일 ~ 12월 30일 조사방법: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한 ARS여론조사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최훈식 47%... 정당. 전현직 대결
이번에는 장수군수 후보들의 여론조사 결과 살펴보겠습니다. 장수군에서는 전·현직 군수를 포함해 4명의 후보들이 뛰어들었는데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 각각 2명의 후보가 나와 정당 간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장수군수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 2명과 조국혁신당 후보 2명이 뛰고 있습니다. CG IN) 전체 후보 가운데 누가 장수군수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최훈식 현 장수군수는 47%로 31%인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장영수 전 장수군수는 15%, 김갑수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1%, 적합한 후보가 없거나 모름, 무응답은 6%입니다.// CG IN) 더불어민주당 후보만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최훈식 현 군수가 50%,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이 40%를 기록했습니다. // CG IN) 지난 2월에 실시된 뉴스1 여론조사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최훈식 현 군수는 1.4%P 올랐고,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은 1.1%P 장영수 전 장수군수는 2.1%P 떨어졌습니다. 김갑수 전 국회정책연구위원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CG IN)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도덕성과 청렴성이 32%로 가장 높았고 정책과 공약이 31%, 인물과 능력이 29% 순이었습니다.// CG IN)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로는 인구감소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이 26%, 의료복지 강화가 21%, 농가소득 증대와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정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장수군수 선거에서는 후보들의 인물 경쟁력이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정주 여건 개선과 의료 복지 등의 현안 문제에 누가 더 설득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느냐도 표심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조사의뢰자 :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장수군 조사기간 : 2025년 3월 15일~3월 16일(2일간) 조사대상 : 장수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장수군 509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성/연령/권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51.7%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 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4.3%p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 조사의뢰자: 뉴스1 전북 조사기관: (주)조원씨앤아이 조사기한: 2026년 2월 2일~ 2월 3일 조사방법: 무선 ARS 100%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김진형 | JTV 8뉴스
전춘성 46%, 최영일 63% '현직 우세'
이번엔 진안군과 순창군의 여론조사 결과 살펴보겠습니다. 두 지역 모두 현직 군수가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진안군수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포함해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CG ]진안군수 적합도 조사에서 전춘성 진안군수가 46%로 가장 높았고,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지회장 17%, 이우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13%,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 5%, 전종일 전 진안군 안천면장이 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진안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전춘성 진안군수 51%, 이우규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17%,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이 7%로 조사됐습니다.// [ CG ]지난 1월 공표된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전춘성 군수는 13.6%p 오른 반면,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지회장은 1.9%p, 이우규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6.3%p 하락했습니다.// [ CG ]진안군 주요 현안으로는 진안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화가 33%, 농업경쟁력 강화 및 정주여건 개선 24%, 주천면 양수발전소 유치가 1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창에서는 재선에 도전하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포함해 3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 CG ]순창군수 적합도 조사 결과 최영일 순창군수가 63%로 가장 높았고, 임종철 전 민주당 전북도당 농축특위 위원장이 15%, 오은미 전북도의회 의원이 13%로 나타났습니다. // 민주당 순창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수 66%, 임종철 전 위원장이 21%로 나타났습니다. // [ CG ]지난 1월 공표된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최영일 순창군수가 6.6%p 오른 반면, 임종철 전 위원장은 5.3%p, 오은미 의원은 8.4%p 하락했습니다.// 순창군의 주요 현안으로 인구 소멸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을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농어촌 기본소득제도 안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두 지역 모두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농촌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누가 어떤 해법을 제시할 것인지, 후보들의 정책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 조사개요 조사의뢰자 : JTV,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진안군, 순창군 조사기간 : 2026년 3월 15일~3월 16일(2일간) 조사대상 : 진안군, 순창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진안군 507명, 순창군 504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진안군 48.0%, 순창군 44.1%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4.4%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사 개요 진안군·순창군 조사의뢰자 : 뉴시스, 전북도민일보 조사기관 : 조원씨앤아이 조사 일시 : 2025년 12월 28일~2025년 12월 29일(진안군) 2025년 12월 29일~2025년 12월 30일(순창군) 조사 방법 : 무선 ARS(100%)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세월의 역습'.... '백년가게' 가 뜬다
수십년 간 자리를 지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온 가게들이 있습니다. 정부는 이런 가게들을 '백년가게'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전주 남부시장이 '백년시장' 으로 선정되면서, 상인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알맞게 우러난 황차를 조심히 찻잔에 채웁니다. 같은 자리에서 2대째 이어져오고 있는 전통 찻집입니다. 우리의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해 시작한 이 찻집은 지난 2021년, 정부가 인증하는 '백년가게'로 선정됐습니다. [황기정|'백년가게' 찻집 대표 : 100년 이상 갈 수 있는 어떤 기업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생각하죠. 믿고 올 수 있는 찻집이기 때문에 (매출이) 이제 증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죠.] 전주 남부시장도 지난해 100년의 역사를 인정받아 '백년시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발굴해 '백년가게' 로 지정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오래된 가게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취가 녹아든 공간을 지역 경제의 핵심 자산으로 키워내겠다는 취지입니다. [인태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 소상공인들이 지역과 함께 하면서 만들어낸 역사, 문화 이런 다양한 가치들이 이 사회에서 발현되게 해서 이것이 대한민국의 브랜드가 되고 나아가서는 세계적 브랜드가 되도록 하는 것이...] 현재 도내에 89개의 업소가 백년가게로 지정돼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백년가게의 홍보와 판로 개척,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주 남부시장의 경우, 40억 원을 투입해 시설을 정비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조정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 과장 : 브랜드 홍보와 판로 개척 등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후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백년가게 PB상품 개발 및 박람회 참여 계획까지 가질 예정입니다.] 역사와 색깔을 담아낸 '백년가게' 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무주형 기본소득 지급 시작(시군)
[ 앵커 ] 무주군이 자체적으로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약하고 있는 여행작가 노미경 씨가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무주군이 오는 20일까지 무주형 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군민들은 6개월 단위로 40만 원씩 무주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지급된 상품권의 사용 기한은 6월 18일까지입니다. [신재원 | 무주군 기본사회팀장 :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높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정읍시가 정읍 출신인 노미경 여행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노미경 작가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2년 동안 정읍의 숨은 명소와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노미경 | 여행작가 : 앞으로 저는 여행작가의 시선으로 정읍의 숨은 매력과 특별한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임실군이 성수산의 자연 경관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산림 레포츠와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8개월 동안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오진 | 임실군 성수산관리팀장 :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필리핀 계절 근로자 83명이 진안에서 농가의 일손을 돕습니다. 진안군은 지난 1월 협약 체결국인 필리핀에서 면접 등을 통해 우수 근로자를 선발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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