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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성금(1/13)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 임원들이 백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 부안군 부안읍 선은2마을 대림아파트 주민들이 백 이만 원, (부안군 부안읍 수내마을 47만 3천 원) 부안군 부안읍 동중3마을 주민들이 30만 원, --------------------------------- 완주군 봉동읍 원율소마을 주민들이 45만 원, (완주군 봉동읍 신촌마을 42만 원, 순창군 순창읍 순화1마을 20만 원) 순창군 순창읍 무수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 순창군 순창읍 옥천1마을 주민들이 30만 원, (부안군 주산면 덕림마을 23만 원, 부안군 주산면 사산마을 21만 원) 부안군 주산면 학동마을 주민들이 6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도팀 | JTV 8뉴스
정읍 문화유산, '논밭'에서 '사적지'로
정읍시가 과거부터 잘못 분류돼 있던 문화유산 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김제시 금구면에 처음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정읍시가 농지나 임야로 관리되던 문화유산 부지를 사적지로 변경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무성서원 부지를 비롯한 41필지가 알맞은 지목으로 분류됐습니다. [최천룡 / 정읍시 지적관리팀장 :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김제시 금구면 지역이 공동주택 신축으로 도시가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공급 배관 설치가 추진됩니다. 김제시와 전북도시가스는 협약을 맺고 오는 2028년까지 1천7백 세대에 공급 가능한 12.4킬로미터 규모의 배관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영복 / 김제시 경제진흥과장 : 앞으로도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남원 장학숙에 입사할 34명을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며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남원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합니다. [박승용 / 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우리 지역 학생들이 타지에서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숙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생애 주기에 맞는 인구 정책을 정리한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책자에는 임신·출산과 돌봄, 귀농·귀촌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공공기관을 통해 배포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김석환 정읍시의원, 2심 벌금 500만 원 선고
전기자전거로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석환 정읍시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피해자를 놔둔 채 현장을 이탈했고, 공소사실을 여전히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석환 정읍시의원은 지난 2023년, 정읍시에 있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에서 전기 자전거를 몰다 노인을 다치게 하고, 119 구급대원과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자전거를 버리고 사고 현장을 빠져 나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전북도, 신규사업 308건 발굴...3,954억 규모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00여 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인프라 구축과 새만금 K-푸드 수출 단지, 전라선 고속화 등 308건으로 사업비 규모는 3천9백억 원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부처별 예산 지출 한도액이 배정되는 3월 전까지 신규 사업 발굴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전북시군의회 합동연수...법·소통 역량 강화
전북자치도시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연수가 오늘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도내 기초의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에서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등 의정 활동에 필요한 법률 교육과 함께 소통과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연수가 신뢰받는 의정 활동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남부권 반도체 벨트 포함돼야"
더불어민주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을 점검하겠다고 나서면서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축 사업에 전북자치도가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과 용수 수요 그리고 새만금의 공급 능력을 점검하기로 한 더불어민주당. 이를 토대로 첨단산업이 새만금에 유치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또 관련 특별위원회도 구성하기로 결정하면서 전북의 문제 제기가 중앙당 차원의 논의로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 검토 후에 일부 올 수 있다면 그 내용은 중앙당 차원에서도 검토하겠다고 했으니까, 지원하겠다고 했으니까.] 또,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를 언급하면서 광주와 부산, 구미를 잇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에 전북이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CG IN) 남부권 벨트는 광주에는 반도체 칩을 전자기기에 부착하기 위해 가공하는 패키징 허브, 부산은 전력 반도체 중심지, 구미는 소재.부품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CG OUT) 이 가운데 부산과 기능을 분담해 전력 반도체의 후공정과 양산체제 구축을 담당하고, 이를 피지컬 AI 실증단지와 통합해서 운영한다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안호영/민주당 국회의원 : 전주는 이미 탄소 산업이 집적된 도시고, 전북은 상용차, 농기계, 배터리, 로봇, 피지컬 AI 등 전력 반도체의 주요 수요처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또, 중앙당 특별위원회에서 첫 번째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도 제시하면서 실제로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유성동 대표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유 대표는 학교 도서관 등을 밤 10시까지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해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달빛도서관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 JTV 8뉴스
신영대 빈자리 신경전... 공천 여부 주목
의원직을 상실한 신영대 전 의원의 지역구 재선거를 둘러싼 정치권의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재보궐선거 전략공천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경선 방식과 책임론을 둘러싼 신경전이 한층 거세지는 모습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캠프 사무장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잃게 된 신영대 의원. 하루아침에 빈자리가 된 군산·김제·부안 갑 지역구를 놓고 각 당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cg) 지난 2024년 소속 선출직 공무원이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하는 경우 공천하지 않는다는 당헌을 폐지한 민주당은재보궐선거 지역에 대한 전략공천 방침을 밝혔습니다. [조승래/민주당 사무총장 (지난 8일): 보궐선거는 그 자체가 다 전략공천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경선을 하더라도 기존에 주어진 경선 방식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지난 총선 때 전주을이 전략 지역구로 지정돼 당에서 영입한 당시 이성윤 후보가 경선을 치른 것처럼, 이번 재선거에서도 영입 인사가 경쟁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공천 방침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형택/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대변인: 민의를 대단히 왜곡하거나 여론을 조작하는 것은 중대 범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따라서 민주당은 반드시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라도 무공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대표가 출마해야 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지지자들의 요구일 뿐 아직 당 내부에서 결정된 것은 없다는 게 조국혁신당의 입장입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도 민주당이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6월 도지사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본선에 나갈 경우에는 해당 국회의원 선거구에서도 보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해상풍력 속도내는데..."전남에 주도권 뺏길라"
고창과 부안 앞바다에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단지를 짓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항이 해상 풍력 산업의 거점이 될 거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용 항만이 없어서 해상 풍력 산업의 주도권을 전남에 빼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고창과 부안 앞바다에 들어서는 2.4GW 규모의 서남권 해상 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 최근 제1확산 단지인 고창 해역의 민간사업 시행자가 선정됐습니다. 민간사업자는 2030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들여 200MW 규모의 해상 풍력 발전 시설을 설치하게 됩니다. 또, 800MW 규모의 부안 쪽 사업 시행자도 조만간 선정될 예정입니다. 제2확산단지까지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면 모두 250기의 발전 시설이 설치됩니다. [김진형 기자 : 해상 풍력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산업과 물류를 담당하는 군산항이 배후 거점이 될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군산항에 풍력발전기의 하부 구조물을 조립하고 보관할 수 있는 야적장 6만㎡가 조성돼 있지만 반쪽짜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구조물을 선박으로 옮길 수 있는 전용 항만 시설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량물 야적장도 해상 풍력 발전사업이 본격 진행되면, 일 년 물동량이 지금보다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확장이 시급합니다. [군산시 담당자 : 지금 야적장은 충분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고요. 두 선석 정도 돼야 가능하고,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세 선석까지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때문에 풍력발전 전용 항만 시설을 이미 갖춘 전남 목포에 주도권을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필/군산대 금융 부동산 경제학과 교수: 지역에 있는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전남) 목포 신항으로 이전을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군산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했던 정부의 계획, 우리 지자체 계획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고...] 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생산유발효과와 4만여 개의 일자리를 고스란히 헌납할 수도 있는 상황. 올 상반기에 결정되는 제4차 항만계획에 군산항이 해상풍력 배후 항만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 JTV 8뉴스
"170만 도민 목소리 중앙서 결연히 낼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된 이성윤 의원이 170만 전북 도민의 목소리를 중앙에서 결연하게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국 어디를 다녀봐도 전북처럼 아픈 곳이 없고, 대한민국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지역 현안으로는 새만금과 행정 통합을 꼽았으며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해결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내일 최저 영하 9도...모레 새벽부터 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점차 흐려지겠고, 아침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7도가량 낮겠고, 한낮 기온은 6도에서 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최근 내린 눈이 녹으면서 도로에 살얼음이 끼는 곳이 많아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레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허가 없이 전시회 열고 작품 판 경찰서장 조사
허가 없이 개인 전시회를 열고 작품을 판매한 현직 경찰서장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도내 한 카페에서 30여 점의 그림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한 현직 경찰서장에 대해 겸직 금지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경찰서장은 서장이라는 자신의 신분을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며, 판매된 작품은 모두 거래를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전북소방, 2030년까지 전문자격자 배치 100%
응급의료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차량에 탑승하는 전문 자격자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구급차에 탑승하는 구급대원 가운데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전문 자격자의 배치율을 오는 2030년까지 10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문 자격자 배치율은 59%로, 소방본부는 앞으로 5년간 구급대원 380여 명을 추가로 채용해 단계적으로 전문 자격자 비율을 채울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대통령 질책에 머리 맞댔지만...해법은 '글쎄'
국민연금공단이 전주에 있어도 지역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오늘 운용사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뾰족한 해법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운용사들은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원도 요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사모펀드 블랙스톤부터 글로벌 투자사 핌코까지. 국내외 금융 시장을 주무르는 큰 손들이 국민연금에 모였습니다. 국민연금 자산운용사의 지역 이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 위탁 운용사 424곳 가운데 전주사무소를 둔 금융사는 16곳 뿐이라며 서운함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김성주/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여전히 기대에는 좀 미흡합니다. 저는 국민연금과 거래하는 은행, 증권, 자산운용사 수백 곳이 이곳 전주에서 국민연금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운용사 대표들은 지역 운용사에겐 단순한 가점을 넘어 차별화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최근 정부가 검토 중인 지역 업체 자산 배분 우선권이 명문화될 경우, 상주 인력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의 부족한 정주 여건 탓에 인력을 전주로 배치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장호/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 여기 와서 근무할 인력들도 같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런 부분들은 전주든, 전북도든 같이 고민하면서 해결해야 될 부분이, 같이 맞물릴 때 가능할 것 같아요.] 국민연금은 정부는 물론, 전북자치도와 협의해 전주 이전 운용사에 대한 우대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단순한 연락사무소를 넘어 실질적인 인력과 기능이 전주로 옮겨오게 할 수 있을지, 국민연금이 내놓을 대책에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 JTV 8뉴스
완주 창호 공장서 불...2,9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창호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장과 창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 JTV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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