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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섭 대표 "에코스쿨, 1학교 1태양광 보급"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에코스쿨 만들기'를 약속했습니다. 노 대표는 학교를,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을 키우는 공간으로 바꾸겠다며, 학교마다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에코스쿨 만들기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또 350여 개의 폐교를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센터로 조성해 환경교육과 문화,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 JTV 8뉴스
이전기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 중단 지시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운영해 온 수도권 통근버스의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전기관에 보낸 공문을 통해 오는 3월까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해지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경우 6월까지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3곳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침은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로 가는 전세버스를 운영하면 공공기관 지방 이전 효과가 없다고 지적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송창용 | JTV 8뉴스
피지컬 AI 전문가 회의체...사업 확장 논의
올해부터 전북에서 추진되는 피지컬 AI 실증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체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전북 로봇산업 육성과 앵커기업 참여,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 인공지능산업육성위원회 산하에 피지컬 AI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전북도-BNP파리바 협약...핵심산업 금융 지원
전북자치도가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와 AI, 바이오 등 5개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NP 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기록했으며, ESG와 기술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전북도 1금고 이자율 2.34%...전국 5번째 낮아
전북자치도 1금고의 12개월 이상 정기예금 이자율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북은 2.34%로 전국 평균인 2.61%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낮았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금리 평균은 2.52%로 집계된 가운데, 도내 시.군에서는 2.3%가 가장 높았고 김제시는 2.21%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고창 황윤석 도서관 방문객 '북적'
지난해 12월 개관한 고창 황윤석 도서관이 주말 하루 평균 1,500명이 찾는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남원시가 미꾸리 공유 양식장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창 황윤석 도서관이 개관 두 달 만에 주말 하루 1천5백 명 안팎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종묘에서 영감을 받은 한옥 건축미와 정숙함을 벗어난 콘셉트로 농어촌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아름다운 건축미와 더불어 가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도서관으로 키워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 6일까지 미꾸리 공유 양식장 입주자 18명을 모집합니다. 미꾸리 공유 양식장은 오는 4월에 준공됩니다. [유수경/남원시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장 : 플랫폼 가동을 계기로 남원 추어 산업을 전국 어디에도 없는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남원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발전시켜가겠습니다.] 부안군이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와 업무 협약을 맺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부안군은 현재 베트남과 라오스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들여오고 있습니다. 김제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학과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김제에 주소지를 둔 미취업 청년으로, 연 1회 10만 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JTV 뉴스 송창용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전방주시 태만' 사고 잇따라...경찰 단속 강화
최근 전방주시를 게을리하다 발생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전북경찰이 다음 달 28일까지 단속을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지정차로 위반 등이며, 사이렌 순찰과 도로전광 표지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장소에 사인카와 충격 흡수 차량을 배치하는 등 후속 사고도 예방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식당 2곳이 전부"...기본소득 '그림의 떡' 될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기본소득으로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달리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사는 곳에 따라 사용처를 제한해 놨기 때문인데, 정작 돈을 받아도 쓸 곳이 없다는 불만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가 1천24명에 불과한 순창군 유등면. 순창의 11개 읍면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주민들은 다음 달부터 기본소득으로 15만 원을 다달이 손에 쥐게 되지만, 반가움보단 걱정이 앞섭니다. 이곳 면 소재지에서 기본소득을 쓸 수 있는 가맹점은 2곳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이 자주 찾는 하나로마트는 연 매출 제한에 걸려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윤택/순창군 유등면 : 실질적으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곳이 딱 두 군데 있거든요. 식당 한 군데, 그다음에 카페 한 군데.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주민들이 쓰기가 상당히 어렵죠.] 정부가 병원과 약국, 학원 같은 5개 업종을 제외하고, 기본소득 사용에 제한을 뒀기 때문입니다. [CG] 1권역인 순창읍 주민은 모든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한 반면, 2권역 주민은 복흥과 쌍치면 2곳에서만 사용토록 했습니다. 3권역 주민의 경우 나머지 8개 면에서만 사용하되, 순창읍에서 5만 원까지 쓰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상권이 갖춰진 읍내와 달리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작은 면 단위 주민들은 사실상 쓸 곳이 없는 셈입니다. [정예지/순창군 기본소득TF 팀장: 순창군 전체로 풀었을 때는 읍으로 사용처가 쏠린다는 그런 연구 결과에 따라서 면은 면끼리의 생활권을 형성하기를 그런 지침에 의거해서 설정을 했고요.] 전문가들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늘려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황영모/전북연구원 생명경제실장: 생활 서비스에 있어서의 제공 조직이 더 늘어나야 될 것 같고, 읍 단위에 몰릴 수밖에 없는 사용 업종의 경우 (면 지역에) 사무소라든가 지소를 열어서 사용할 수 있는 틀이 필요하죠.] 소멸위기에 놓인 농촌을 살리겠다며 시작한 기본소득 시범 사업. 주민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정책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정부와 자치단체의 정교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 JTV 8뉴스
내일 대체로 맑음...아침 최저 -11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 2도 안팎에 머물며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진안과 장수, 무주에는 오늘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5도, 한낮 기온은 0도에서 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사이 서해안 지역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60억 임금체불 법정 구속..."면죄부" 반발
거액의 임금을 체불한 완주의 한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가 1심에서 법정 구속됐습니다. 검찰 구형보다 훨씬 낮은 형량이 나오자 노조는 면죄부를 줬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24년 말부터 가동을 멈춘 완주의 자동차 휠 생산업체 알트론. 같은 해 6월부터 노동자 200여 명에게 급여와 퇴직금 66억 원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1심 법원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대표 유 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CG] 재판부는 임금과 퇴직금은 노동자들에게 생존을 위한 기본권이라며 이를 장기간 지급하지 않은 유 대표의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설명했습니다.// 유 대표는 재판 기간 체불임금을 해결하기 위해 투자자를 찾고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유 모 씨(음성 변조)/알트론 대표: 계속 미안하고만 있으면 어떻게 될 겁니까?그냥 미안하다고 집에만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미안하기 때문에 지금 인수합병 하려고 지금 다니고 있는 거고.] [CG] 재판부는 매각 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고, 변제 계획도 구체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 [강훈 기자: 실형이 선고되긴 했지만, 4년 6개월의 구형보다 2년이나 줄어든 형량에 노조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선고된 형량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필수/알트론 해고 노동자: 휠 공장에서 청춘을 갈아 넣은 노동자들의 헌신은 철저히 배신당했습니다. 수백 명의 생계를 망쳐놓고도 징역 몇 년으로 면죄부를 받는 세상.] 노조는 밀린 돈을 받기 위해 민사 소송도 고려하고 있지만 많은 노동자들이 생계를 위해 뿔뿔이 흩어졌고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습니다. 2024년 기준 전국적으로 임금 체불 노동자는 28만 명, 받지 못한 임금은 2조 원에 이릅니다. 이재명 정부는 임금체불의 법정 최고형을 3년에서 5년으로 높이는 등 처벌을 강화해 체불 규모를 1조 원대로 줄이겠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관련 법안은 아직 국회에 상정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 JTV 8뉴스
반도체 유치 경쟁 격화..."원팀 대응해야"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뜨겁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에서는 서명운동을 주도해온 시민사회단체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수년간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력망 연결 문제가 최근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 데이터센터 사업의 물꼬가 트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북에 분산 배치될 수 있는 기본적인 요건이 마련됐다는 분석입니다. [안호영/국회의원 (지난 26일) : 변전소 위치를 오른쪽이 아니라 위쪽으로, 군산 쪽으로 올려서 새만금 변전소에다 연결하는 계획을 하게 되면 거리가 아주 단축이 많이 된다.] 용인 클러스터 이전을 위해 서명운동을 벌여온 42개 시민사회단체가 이제는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의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전북도 원팀으로 모여야 한다는 겁니다. 또 새만금이 가진 입지와 경쟁력을 정부와 기업에 분명히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채정룡/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유치 추진위 상임공동대표 : 호남권 내 경쟁은 이제 현실이 되었고, 그 강도 또한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요구하고 준비하고 그 자격을 스스로 입증할 때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한 달간 4만 명의 서명을 모은 추진위는 앞으로 10만 명을 채운 뒤 정부와 국회는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새만금의 입지를 제안하고, 정부에는 용인 클러스터의 전북 분산 배치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 JTV 8뉴스
문 열린 차량에서 금품 훔친 50대 검거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동안 전주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 5백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것으로 보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국주영은 "임기 내 지방채 절반 수준 상환"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이 임기 안에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주영은 의원은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 절감되는 이자를 청년 100명의 창업에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체 전주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35개의 농촌기본소득 마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 JTV 8뉴스
'벌꿀'로 해외시장 개척
전북에 터를 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연중기획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전북에서 시작한 한 벌꿀 브랜드가 벌꿀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해외 시장까지 개척하고 있습니다. 몸집이 커지면서 상생하는 지역 농가도 늘어 지역 기업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벌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꾸며진 투명한 병에 황금빛 벌꿀이 가득합니다. 한 번 열면 보관이 불편하고, 큰 통을 들고 다니기 어려웠던 꿀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소분해 포장했습니다. 여기에 초코와 민트 등 색다른 맛을 더했습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이 브랜드의 대표는 전북에는 연고가 없었지만, 지난 2019년 익산 식품 클러스터에 입주하면서 전북에 터를 잡았습니다. [정은정/벌꿀 브랜드 대표 : 익산에 있는 국가식품 클러스터라고 식품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식품 산단 1호가 있었고요. 여기에서 창업하면 전문적으로 좀 지원받을 수 있겠다라고 결정하게 되면서..] 양봉을 하는 조부모를 보고 자란 것이 사업 아이템이 됐고, 디자인을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정은정/벌꿀 브랜드 대표 : 꿀과 벌이 굉장히 친숙한 환경에서 성장했어요. 처음 창업할 때부터 핵심 인원을 핵심 멤버를 디자인 전문 인력으로 함께 구성해서...] 이 같은 전략은 시장에서도 통했습니다. 대형 유통 플랫폼으로부터 잇따라 입점 제안을 받았고, 현재는 주요 온라인 채널과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협업하는 양봉 농가도 전국 단위로 늘었습니다. 도내에서는 완주, 남원의 농가와 협업해 지역 양봉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 전주 한옥마을에는 빈집을 활용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도시 재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정은정/벌꿀 브랜드 대표 : 전주에서 뿌리를 드러내고 10년 20년 유지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좀 촌스러운 느낌이지만 그냥 꿀 하는 그 집 정도로 지속성을 지역 브랜드로서 가질 수 있도록...] 전북에서 날아 오른 꿀벌의 여행은 일본을 넘어 미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향해 날개를 펴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첫 한랭 질환 사망자... 밭작업 80대 여성
올겨울 들어 도내에서 첫 한랭 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고창군 아산면에서 텃밭 작업을 하던 80대 여성이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도내 누적 한랭 질환자는 9명이며 모두 65세 이상으로 겨울철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 JTV 8뉴스
말다툼 하다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검거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오늘 오전 6시 10분쯤 익산시 인화동의 한 가게 앞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 JTV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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