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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문항 거래 교사 징계 절차 착수 예정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를 하다 감사원에 적발된 도내 A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JTV가 보도한 징계 지연 문제와 관련해,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관련 부서에 전달되는 대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지난주 도교육청에 송달됐지만, 아직 해당 부서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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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유성동, '단일화 허위 문자 유포' 선관위 조사 의뢰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와 관련한 거짓 문자 메시지가 유포됐다며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이남호·황호진 후보 단일화에 자신도 참여했다는 허위 문자가 발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토대로 발송자는 캠프 관계자로 추정된다며, 자신이 선거를 포기한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라며 선관위에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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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초등생 등하교 알림 서비스 확대…위치까지 확인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등·하교 여부를 문자로 알려주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등·하교 여부만 확인됐지만, 올해부터는 희망자에 한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도교육청은 저학년을 중심으로 3천여 명에게 위치 알림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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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 처방 없이 약 복용"최근 1년 간 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은 의사 처방 없이 감기약과 진통제같은 약물을 복용했고, 6명 중에 1명은 고카페인 음료를 습관적으로 마셨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한 사단법인 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은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사와 예방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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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로 단일화'...교육감 선거판 '흔들'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가 오늘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선거가 3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두 후보는 기존 정책의 성과는 잇고, 낡은 관행은 바로잡는 실용 교육을 내세웠는데요. 하지만 이 후보를 줄곧 비판해왔던 황호진 후보가 단일화에 나서면서, 진정성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교육감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가 이남호 후보로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학력 신장과 책임교육을 내세우며 기존 정책 성과를 이어가는 실용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천호성 예비후보가 교육감이 되면 편향된 이념 교육이 부활할 것이라며 공세를 폈습니다. [이남호|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과거로의 회귀라고 하는 것은 학력을 최저하로 추락시켰던 정책. 또 지금 교실에 선생님이 설 자리가 없도록 만든 이러한 문제.] 앞서 유성동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했던 황호진 후보는 연대는 지금도 유효하다며 추가 단일화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황호진|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꼭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고 앞으로도 우리가 유성동 후보와도 힘을 합해서 우리가 같이 꿈꿔왔던 전북 교육을 만들어낼 수 있기를...] 하지만 정작 유 후보는 당혹감을 드러내며 일방적인 결정으로 후보 간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원칙과 신뢰가 전제된다면 가능성은 열어두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성동|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저는 일방적으로 파기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좋은 정책을 함께 만드는 그런 어떤 노력, 제시가 온다고 한다면 그 또한 저는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단일화의 진정성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황호진 후보는 그동안 이남호 후보의 대필 논란과 공약 등을 놓고 비판을 이어온 상황. 천호성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교육 철학과 신념이 상반되는 두 후보가 단일화를 한 것은, 전북교육을 기망하는 야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천호성|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정책적인 면에서 보나 가치의 면에서 보나 교육적인 면에서 보나 아무런 가치가 없고 단지 불리한 사람들의 합종연횡일 뿐이다.] [최유선 기자 : 두 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교육감 선거는 3파전으로 재편됐습니다. 기대했던 표 결집이 현실이 될지, 막판까지 이어질 변수 속에 표심의 향배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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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급식종사자 2천여 명 폐암 검진 지원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15일부터 9월까지 급식종사자 2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 폐암 정기검진을 지원합니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나오면 추가 검사와 함께, 폐암 의심 시 최대 120만 원의 정밀검진 비용도 지원됩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년 주기로 폐암 검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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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문항 팔아 1억 '꿀꺽'...징계는 1년째 '보류'지난해 도내 한 고등학교 교사가 사교육 업체와 문항을 거래하다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한 문항에 수십만 원씩, 1억이 넘는 거액이 오갔는데요. 더 큰 문제는 이 교사가 수능과 모의평가 출제위원까지 맡았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전북자치도 교육청은 1년 넘게 징계를 미루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던 A 교사. 지난해 1월 공개된 감사원 감사 결과, 사교육업체와 문항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CG] 2019년부터 41차례에 걸쳐 세후 1억 1천만 원을 받고, 이 가운데 일부는 다시 돌려줘 실질적으로 챙긴 금액은 9천만 원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 A 교사는 이런 사실을 숨긴 채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위원으로도 참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 하지만 A 교사는 1년 넘게 별다른 조치없이 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이 징계를 보류했기 때문입니다.] 도교육청은 A교사가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인 만큼 절차를 미루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관계자(음성 변조) : 저희가 잘못 판단을 했을 경우에 또 절차가 좀 번거로운, 좀 복잡한 절차가 있어요. 일단은 좀 그 재판 결과를 보고...] 하지만 다른 시도 교육청은 달랐습니다. [CG] 앞서 감사원은 A교사를 포함해 비위 정도가 중한 교원 29명에 대해 각 시도교육청에 징계 등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가장 많은 교원이 적발된 서울 4명을 제외하면 인천과 대구, 광주, 경기도교육청은 이미 해임과 파면, 감봉 등의 징계를 마친 상태입니다.// A 교사처럼 재판이 진행 중인 사례도 있었지만, 징계와 형사재판은 다르다고 봤습니다. [000교육청 관계자(음성 변조) : 우선은 징계벌이랑 형사벌은 달라서요. 징계위원회의 운영 지침에 따라서 저희가 진행이 된 거고요.] 사법적 판단만 기다리겠다며 문항 거래 교사에 대한 징계를 미루고 있는 전북교육청. 공교육 정상화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무너진 신뢰를 바로 세우는 데는 소극적인 모습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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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현대, FC서울에 0-1 …연승 마감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FC 서울 원정에서 패하면서 연승 행진을 멈췄습니다. 전북은 어제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서울에 0대 1로 패하며 3연승을 마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17년 이후 이어온 서울 원정 무패 기록도 9년 만에 깨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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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참가자 모집올해 25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차세대 소리꾼을 선발하는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판소리 다섯바탕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발해 60분 내외 완창 무대를 선보이며,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선정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8일 발표되며, 선발된 소리꾼에게는 출연료와 공연이 지원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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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내일 FC서울과 원정 맞대결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K리그1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과 그 뒤를 추격하는 2위 전북의 올시즌 첫 맞대결입니다. 전북은 최근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11승 2무로 무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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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통 부채에 더한 '오색비단 콜라주'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한지와 오색비단, 그리고 부채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을 위로하는 작품이 됐습니다. 전통 부채 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콜라보 전시를, 최유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푸른 물결같은 선 위로, 꽃 모양 오색 비단이 춤을 추듯 놓여 있습니다. 서로 다른 재료들이 어우러져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김자완|한국화가 : 시간이 지나서 내 마음도 변화되고, 자연도 변화하는 걸 보고 자연의 보이지 않는 흐름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평면에 머물던 한국화가 굴곡진 부채 위로 확장됐습니다. 대나무 살이 만들어내는 음영과 질감은 평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이를 더합니다. [최유선 기자 : 한지 위에 그림을 그려 붙인 콜라주부터 한국화 물감인 분채를 사용해 화려하게 피워낸 꽃무늬까지. 전통 부채 위에 예술가의 감각을 얹어 10점의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전시 '어루만지다'. 한지를 찢어 붙이며 살포시 어루만지듯, 이질적인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조화 속에 따뜻한 감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통 부채 '단선' 위에 작품을 펼치며 새로운 형식을 시도했습니다. [김자완|한국화가 : 하다 보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대나무 살이 이렇게 튀어나오는 것이 또 입체감을 표현해 주기도 하고...]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는 전주 부채. 하얀 부채 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전통은 또 하나의 예술로 확장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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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유성동 "독서·체육·문예 교육 강화"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독서와 체육, 문예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후보는 3가지 활동을 진급 기준으로 삼아 지덕체를 갖춘 민주시민을 양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시군별 청소년 K-컬처 페스티벌을 열고 공연·전시 관람 등 체험 중심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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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국제영화제, 신현준·고원희 사회…15일부터 예매오는 29일 개막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됩니다. 일반 상영은 17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상영 60분 전까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맡으며, 개막식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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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승수 전 전주시장, 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임명김승수 전 전주시장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전주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출판 제작과 유통, 독서 진흥 등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 원장이 전주시장 재임 당시 ‘책의 도시’를 선포하는 등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며 임명 배경을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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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림픽 출장 논란…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전교조 전북지부 등 도내 4개 시민단체가 학생 체육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을 다녀온 유정기 전북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내부 감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기관장이 연루된 사안을 내부 감사만으로 처리하는 것은 객관성과 독립성에 한계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교육부와 전북자치도에 감사를 요청했지만 모두 도교육청으로 이첩됐다며 외부 감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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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공무원 정치중립 위반 집중 점검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음 달 3일까지 공무원 정치중립 위반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주요 대상은 정당 활동이나 SNS등을 통한 지지나 반대 표명 행위, 가짜뉴스 유포 등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입니다. 도교육청은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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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준환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소장품 기증1980년대 한국 프로야구의 인기 스타였던 김준환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가 체육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김 선수가 체육역사기념관에 보탬에 돼 달라며 쌍방울 레이더스, MBC 청룡 등 각 구단의 싸인볼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0 군산상고를 졸업한 김 선수는 1982년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1987년에는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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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천호성 "민주시민교육으로 청소년 의원 배출"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공약했습니다. 천 후보는 학생 자치 확대와 정치교육 활성화를 통해 교실에서 ‘실천하는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9세 청소년 지방의원'이 탄생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정치 진로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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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현대, 100번째 현대가 더비 2 대 0 승리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올 시즌 처음이자 통산 1백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승리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 조위제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추가시간 이승우의 환상적인 쐐기골로 2 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전북 현대는 이번 승리로 선두 FC 서울과 승점 2점 차로 2위에 올라선 가운데 오는 11일 서울과 원정 맞대결을 펼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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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늘어나는 '학교 유물'…관리 기반은 '부족'문을 닫는 학교가 늘면서 관리해야 하는 학교 기록물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이 '전북교육기록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기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친구들이 서로의 어깨를 딛고 한층한층 쌓아 올린 인간탑. 1957년, 6.25 전쟁 이후 처음 열린 운동회의 추억이 흑백 사진에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이처럼 오래된 학교의 기억은 교육청 기록관에 모여 있습니다. [김문석|도교육청 기록연구사 : (사진은) 지금 정리 완료된 것들만 따지면 2만점 정도 저희가 수집 완료해서 갖고 있습니다.] 각종 교재나 교구는 풍남초등학교에 따로 보관됩니다. 올해 문을 닫은 학교 5곳에서 수집된 교육 기록물은 400여 점. 사라진 학교의 흔적을 남기는 작업은 지역 공동체의 기억을 이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최유선 기자 :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옛 군산초 부지에 교육박물관 건립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무산됐습니다.] 대신 '전북교육기록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0년 이상 된 중요한 기록을 관리하면서 전시와 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정은이|도교육청 정책성과담당 서기관 : 임시로 보관하고 있는 그 교육 유물들을 그 수장고로 이관을 해서 전시와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걸로...] 하지만 기록원의 기반이 될 기록물 관리 여건은 여전히 열악한 상황. 관련 예산은 6천만 원 수준인데다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별도 예산도 없습니다. 학교가 사라지는 시대,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지키기 위한 기록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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