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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JTV 시청자위원회 "비상계엄 1주년 기획보도"JTV 전주방송의 11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전주한옥마을 케이블카와 하수처리시설 용역 등 전주시의 부실 용역 문제를 JTV8 뉴스에서 적절하게 지적했다며, 12. 3 비상계엄 1주년에 맞춰 민주주의의 가치를 일깨우는 기획 보도를 준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피지컬 AI와 관련해 전북에 인증 센터를 유치하는 것과 제조, 혁신 IT의 협업체계 구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보도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정윤성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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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아인협회 비리 연속보도'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한국농아인협회 고위 간부의 갑질과 비리 의혹을 다룬 JTV 김민지 기자의 연속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방송기자연합회는 폐쇄적인 장애인단체의 내부 비리를 폭로한 JTV의 연속 보도가 보건복지부의 감사와 경찰 수사를 이끌어 내 농아인들의 권익 향상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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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손동작 논란'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 사임인종차별 손동작 논란으로 프로축구연맹의 징계를 받게 된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사임하게 됐습니다. 전북현대는 타노스 코치에 내려진 중징계 처분에 대해 재심을 요청했지만 타노스 코치가 사임의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타노스 코치는 모든 맥락이 무시당한 채 인종차별 행위자라는 오명을 입게 됐다며, 축구인으로서 존중과 평등이 있는 곳에서 삶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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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행원'의 안주인...화가 허산옥을 만나다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향' 시간입니다. 전북의 근대 여성 화가 허산옥 선생을 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고급 요릿집을 운영하면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한 여성 예술가의 다층적인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가파른 절벽 위에 핀 국화. 세밀한 붓질 사이로 은은한 묵향이 번집니다. 서릿발에도 꽃을 피우는 국화에는 허산옥 선생의 굴곡진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박지혜/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 제29회 국전에서 입선한 작품입니다. 허산옥 선생님이 제일 많이 그린 국화라는 소재로 그려진 작품이고...] 한 폭의 정원처럼 가로로 길게 펼쳐진 장미 넝쿨. 강렬한 색감과 먹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깊이를 더합니다. 원숙해진 예술 세계만큼 필선과 색감도 한층 대담하고 자유롭습니다. [최민서.최수민/한국전통문화고 3학년 : (근대) 여성 화가는 사실 흔치 않잖아요. 그림들을 따라가면서 이 사람은 이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1924년 김제에서 태어나 16살에 남원 권번에 들어간 허산옥. 전주 풍남문 인근에서는 요릿집이자 당대 예술가들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행원'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산옥과 행원, 그리고 남전. 여러 이름만큼이나 다채로웠던 삶의 궤적 가운데 이번 전시는 화가 허산옥에 주목합니다. [박지혜/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 개인전 자료들, 또 지역 미술인들과의 교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아카이브를 통해서 미술인으로서의 입지를 보여줄 수 있는 (전시입니다.)] 그녀가 남긴 80여 점의 전통회화를 통해 되짚어보는 근대 화가 허산옥의 예술 세계. 시대의 편견 속에서 가려졌던 한 예술가의 시간이 다시 세상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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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내년 옥구 후백제 유적 발굴 조사군산시가 내년 2월부터 옥구 상평리 후백제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에 들어갑니다. 옥구 상평리 유적지는 지난해 실시한 시굴 조사에서 후백제 시기의 건물터와 가마터, 기와 등이 출토돼, 후백제의 생활상을 규명할 수 있는 사료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내년 12월에 발굴 조사가 마무리되면 국가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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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포항과 맞대결...최철순 은퇴 발표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4시 30분에 포항스틸러스와 K리그1, 3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올 시즌 전북은 포항과 1승 1무 1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한편, 20년간 전북현대에서 수비수로 활약해 온 최철순 선수는 오는 30일 열리는 K리그1 최종전을 끝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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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빛의 물결' 홀로그램 엑스포 22일까지 열려실감 미디어 영상인 홀로그램 산업과 기술을 선보이는 엑스포가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미래를 밝히는 빛의 물결'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홀로그램 마술쇼와 AR 체험 등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국내 20개 기업의 기술도 전시합니다. 홀로그램 엑스포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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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인종차별, 한국에서?... 전북팬 '부글부글'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지난달에 SNS에 심판 판정과 관련된 글을 올렸다가 징계를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전북의 타노스 코치가 인종차별적 행동을 했다며 5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인종차별에 대한 뚜렷한 근거도 없는데 중징계를 내렸다며 전북팬들이 부글부끌 끓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타노스 코치가 심판의 판정에 항의를 하며 손가락을 눈에 빠르게 가져다 댑니다. 이 행동이 인종차별이라며 심판협의회가 프로축구연맹에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타노스 코치는 '심판도 눈으로 똑똑히 보지 않았냐'는 뜻으로 어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연맹은 5경기 출장 정지와 2천만 원의 제재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처분에 대해서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우선, 한국 프로축구에서 타노스 코치의 행동을 인종차별적인 행동으로 보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입니다. [박문성/축구 해설위원 : 거기서 뭔가 인종차별을 하는 맥락을 읽기는 좀 어렵거든요. 동료들이나 선수들도 다 아시아 선수들이 많은데 인종차별한다는 거는 맥락상은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 지난달 전북과 제주의 경기에서 나왔던 심판의 판정이 오심으로 결정 났고 당시 문제를 제기했던 거스 포옛 감독과 디에고 포옛 감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타노스 코치까지 인종차별이라는 애매한 규정을 근거로 징계를 하면서 연맹의 결정이 신중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용철/한국스포츠심리학회 국제위원장 : 심판에 대해 불신하고 그런 협회에 대한 이런 불만이 있는 상황에서 빨리 징계를 하고 있는 거는 제 생각으로는 좀 섣불리 한 것 같다라는...] 전북 팬들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세훈/전북현대 콜리더 : 평소에는 오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걸 인정하는 것도 되게 느리고요. 근데 이런 건 되게 발 빠릅니다. 바로 처벌, 인종 차별 프레임 씌워버리고 이거 무슨 내로남불도 아닌...] 전북 현대 측에서는 재심 청구를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전북현대 관계자 (음성 변조) : 생각보다 징계도 세게 나왔고 (재심 청구를) 검토하는 방향으로 이제 논의를 할 것 같아요.] 이번 징계를 두고 전북 현대 선수들까지도 SNS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심판의 오심 판정과 인종차별 판단으로 한 달 사이에 전북 현대의 감독과 2명의 코치가 징계를 받게 되면서 판정에 대한 팬들의 불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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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국농아인협회 비리 연속보도...'이달의 방송기자상' 선정한국농아인협회 고위 간부의 갑질과 비리 의혹을 다룬 JTV 김민지 기자의 연속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JTV의 연속 보도 이후, 보건복지부가 농아인협회에 대한 감사에 나섰고, 감사 결과 일부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나 전현직 간부에 대한 경찰 수사도 시작됐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JTV의 연속 보도가 폐쇄적인 장애인단체의 내부 비리를 폭로해 농아인들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립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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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아카데미 열려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아카데미가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과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지역에서부터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주식시장 정상화의 의미와 향후 투자 방향, 2026년 경제 전망과 투자 전략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또 안호영 국회의원이 '전북, 부자 되는 금융도시 성장의 길'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도 열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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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지의 재해석,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전통 한지가 현대미술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통을 넘어 예술의 언어로 확장된 한지 작품전을,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목탄 끝에서 피어난 매난국죽. 오래된 장판지처럼 번진 얼룩 위로 시간이 포개집니다. 바탕으로 쓰이던 한지를 그림 위에 올리고 벗겨내며 독특한 질감을 드러냅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는 하얀 기념비. 인간의 존재에 대한 깊은 고민을 여러 나라의 언어로 새겼습니다. 한지와 현대적 조형 방식이 만나 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언어를 빚어냅니다. [김병철/작가 : 현대미술을 하는 입장에서 좀 중요하게 바라봤던 점은 한지라는 의미가 조금 더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지점이 있는가.] 전북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조형 언어로 해석한 14점의 한지 작품을 선보입니다. [강효정/전시 기획 참여 : (한지를) 전통이나 그런 매개체로만 단순하게 보지 않고 새롭게 현대 미술로 태어나게 하고자 '재생' 이라는 의미를 붙였습니다.] 자투리 한지는 여러 염원을 담은 '당산'이 되고, 철과 결합한 한지는 움직이는 조각이 됩니다. [지상은/전주시 중화산동 : 도전적인 느낌 그리고 여러 가지로 엄청 잘 어울린다. 지루하지 않게 도형적으로나 이렇게 입체적으로 풀어낸 게...] 네 명의 작가가 한지를 해체하며 선보인 조형 실험. 전통을 넘어선 다양한 시도는 한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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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코치, '인종 차별' 손 동작 논란손가락을 눈에 갖다 댄 프로축구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의 행동을 두고, 인종 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지난 8일 열린 전북과 대전의 경기에서 타노스 코치가 심판을 바라보며 손가락을 눈에 갖다 댄 행동이 인종 차별에 해당한다며 국제축구연맹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은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의 의미였을 뿐, 인종 차별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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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대전 3-1 제압...우승 대관식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축포를 터트렸습니다. 전북은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 후반들어 송민규가 첫 골을 기록한 뒤 동점골을 내줬지만 경기 막판 이동준과 이승우의 연속골로 3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전북은 K리그 열 번째 우승을 기념하는 대관식을 갖고 팬들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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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월남전 전주지역 전사자 위령제 열려월남전에 참전했던 전주 출신 전사자들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가 오늘 전주 보훈누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합동 위령제에서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전주시지회 관계자와 참전 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월남전에서 전사한 전주 출신 유공자 46명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귀만 지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넓게, 대우는 두텁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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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유공자 표창 수여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전북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기념행사에서는 도내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습니다. 농업인의 날은 11월 11일로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기념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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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장산 단풍' 다음 주 절정 예상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인 내장산의 단풍이 다음 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정읍시는 현재 내장산 단풍이 절반 가량 물들었다며 다음 주인 오는 10일부터 16일 사이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장산에는 당단풍과 좁은 단풍, 털참 단풍 등 11종의 단풍나무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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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내일 대전과 경기...우승 대관식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4시 30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K리그1 36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전북은 이번 시즌 대전과의 3번의 맞대결에서 2승 1무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은 경기가 끝난 뒤 K리그1 10번째 우승을 기념하는 '우승 대관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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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황실의 멋과 품격...'황실공예전'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황실의 품격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공예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미가 오늘의 예술로 이어지는 시간을 잇는 전시를,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황금빛 하늘 아래 푸른 파도와 어우러진 기암. 고고한 학 떼가 소나무 아래로 내려앉습니다. 둥근 달빛이 비치는 풍경에는 장수와 평안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박진선/민화 작가 : 궁중의 태평성대를 원하는 그리고 또 궁중의 권위와 존엄을 나타내는 그런 뜻이 담겨 있는 그런 그림이고요.] 느티나무의 따뜻한 결이, 먹감나무의 짙은 무늬와 어우러집니다. 세 단으로 나뉜 장이 차분히 겹쳐지며 단아한 균형미를 드러냅니다. 미닫이와 여닫이를 함께 쓴 전통 구조 '안고지기'에 현대적 감각을 더했습니다. [소중한/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이수자 : 우리나라 나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그런 무늬들이 있어요. 그런 걸 천천히 한번 오래 지켜보시면 그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대한황실공예대전'의 올해 수상작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전시작은 지난해 수상작을 포함해 모두 70여 점. 섬세한 옻칠로 완성한 화조도부터 아름다운 색감의 색동 저고리까지,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자랑합니다. [최유선 기자 : 그동안 공예대전에서는 회화와 섬유, 금속 공예만 출품됐는데요. 올해부터는 도자와 목칠, 한지공예까지 그 영역이 더 넓어졌습니다.] 황실의 멋과 품격을 살리면서도 작가들만의 개성을 담아 새롭게 태어난 공예작품. 전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전주 기린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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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 개원진안군 백운면의 해발 650m에 자리 잡은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91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진안고원 산림치유원은 최대 2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동과 총연장 11km의 치유숲길 6곳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싱잉볼 명상, 숲 트레킹 등 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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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강등권에서 조기 우승', 전북현대 비결은?조기 우승을 확정한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이번 주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강등의 문턱까지 떨어졌다가 한 시즌 만에 완전히 바뀐 모습을 보여준 건데요. 전술적 변화와 소통이 그 원동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파이널라운드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우승을 확정한 전북 현대. 지난 시즌, 강등권까지 추락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는 180도 다른 기량을 뽐냈습니다. 우승의 주역으로 꼽히는 거스 포옛 감독은 전술적인 변화를 통해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거스 포옛/전북 현대 감독 : 박진섭 선수의 위치 변화 등 라인업 변화 이후 팀이 반등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주장으로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던 박진섭 선수는 감독과 선수들 사이의 소통을 비결로 꼽았습니다. [박진섭/전북 현대 주장 : 선수들끼리 소통을 통해서 그런(작년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까 항상 서로 고민하다 보니까... (감독님께서) 최적의 조합을 찾으면서 그런 분위기가 같이 시너지 효과를 가지면서 좋은 성적을 낸 게 아닐까] 한편, 전북은 이번 시즌에서 새로운 기록들을 써 내려갔습니다. 2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1 무패 역대 3번째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또, 남은 두 번의 홈 경기에서 종전 기록인 누적 33만여 명의 최다 관객 수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북은 다음 달 열리는 코리아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두 개의 타이틀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는 '더블'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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