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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 전 학년 확대전북자치도교육청이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대화로 해결하는 '관계회복 숙려제'를 올해부터 초·중·고 전 학년으로 확대합니다. 상담 전문가와 퇴직 교원 등으로 구성된 관계조정지원단도 52명에서 94명으로 늘립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숙려제를 운영해 151건 가운데 85%를 합의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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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의 100년 유산...'미래 유산'으로남원 광한루원에서 시작된 '춘향제'가 어느덧 10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북에는 이렇게 한 세기를 앞둔 유산들이 적지 않은데요. 단순한 기념을 넘어 다음 세대에 남길 '미래 유산'으로 관리하자는 제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깃든 광한루원. 1931년 남원 유지들과 권번의 기생들은 이곳에 춘향의 절개를 기리는 '춘향사당'을 세웠습니다. 단오를 맞아 이곳에서 제사가 열렸고 사람들이 모여들며 '춘향제'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춘향제는 한국 전쟁 기간에도 그 명맥을 유지하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해마다 개최됐습니다. 현대적 형태를 갖춘 지역 축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제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무려 96회를 맞이한 남원 춘향제. 남원시는 다가올 100회를 앞두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보호 모범사례 등재와 기념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경록 | 남원시 관광과장 : 남원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국민의 자긍심을 펼칠 수 있는 춘향에 대해서 100주년 기념관에 담아낼 수 있게 또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북에는 춘향제처럼 한 세기를 앞둔 근현대 유산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트랜스] 근대적인 해수욕 문화가 들어오며 1933년 문을 연 부안 변산해수욕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1928년 문을 연 전주 최초의 조선요리 전문점 전주 행원도 10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전북연구원은 전북의 100년 유산을 조사해 후대에 남길 '미래 유산'으로 관리할 수 있는 '100년 유산 이음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단순한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러 유산을 연결해 전북의 문화와 역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자는 구상입니다. [장세길 |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100년이 되는 유산들을 전수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래 유산 제도를 도입을 해서 유산별로 관리를 하고 각각의 유산을 연계해서 통합적인 브랜드도 만들고...]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시간 100년. 과거를 기념하는 데서 나아가 다음 세대에 남길 '미래 유산'의 가치를 생각해볼 때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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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서 국내 최대 규모 '마르크 샤갈' 특별전 개막현대미술의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특별전이 전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갈의 대표작을 포함해 그림과 판화 등 350여 점이 공개됩니다. 특히 오스트리아 민간 기업이 소장한 '스트라바그 컬렉션'의 작품도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사랑과 환상, 종교적 상징 등 샤갈 특유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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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창호 국수, 바둑판 등 소장품 체육회에 기증전주 출신이자 바둑계의 전설로 불리는 이창호 국수가 자신의 소장품을 체육회에 기증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한국 바둑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이창호 국수가 전북체육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바둑판과 바둑알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국수는 지난해 통산 1,969승을 기록해 한국 바둑 역사상 최다승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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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선관위, 학생 선거교육 강화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전북선거관리위원회와 손잡고 학생 대상 선거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합니다. 두 기관은 미래 유권자 교육과 모의선거 등 참여형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 연계를, 선관위는 교육자료와 전문 인력을 지원해 학생들의 참정권 교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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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퇴직 교사 모임, 천호성 도덕성 검증 촉구도내 퇴직 교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도덕성 검증을 촉구했습니다. 전북교육 도덕성 회복 원로교원모임은 천호성 예비후보의 칼럼 표절 의혹과 연구년 중 선거활동 문제 등을 제기하며 교육부와 감사원 등에 민원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천호성 예비후보는 특정 후보만을 겨냥한 정치적 공세라며 무차별적인 네거티브를 중단하라고 반박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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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신학기 감염병 예방 집중관리 기간 운영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13일까지 ‘신학기 감염병 예방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합니다.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도내 유·초·중·고와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체계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또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해 학교 현장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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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95개로 늘려전북자치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95개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지난해 1학기 79개보다 16개 늘어난 것으로, 학생들은 인공지능 수학과 생명과학 실험 등 심화 과목을 32개 거점학교에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수강 신청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전북 고교학점제 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하면 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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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작은 그림'에 담은 따뜻한 위로[ 앵커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봄을 맞아 전북 지역 중견작가 49명이 작은 그림을 선보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중견 작가들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 낸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어둡게 그을린 나무 기둥 위로 날개처럼 펼쳐진 형상. 단단한 질감 속에서도 자연이 품은 나이테가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정재욱|작가 :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 무언가 뻗어나가고 진취적으로 해 나가는 그런 이미지를 형상화한 겁니다.] 나무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영롱한 빛. 캔버스 위에 흩뿌린 다채로운 색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풍경을 완성합니다. [주인영|작가: 해가 지기 전 그다음에 노을이 번지기 직전에 그 짧은 시간 동안에 찬란한 색들이, 밝아지는 그 시간이 지금의 제 나이하고 닮아있다.]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견 작가 49명이 작은 그림을 선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예술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일부러 '작은 크기'의 작품으로 전시를 꾸몄습니다. 지난 2022년 시작해 매해 봄마다 개최하며 전북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작은 그림전은 다음 달에도 계속됩니다. 중견 작가들과는 또 다른,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 40여 점을 선보입니다.] 봄이면 찾아오는 전북 지역 작가들의 작은 그림. 혹독한 겨울을 보낸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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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대, 천원의 아침밥 130일간 확대 운영전북대학교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합니다. 사업 기간은 지난해보다 10일 늘어난 130일로, 오는 12월 18일까지 교내 후생관에서 운영됩니다. 지원 인원도 지난해보다 2천5백명 늘어난 3만 2,500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저렴하게 아침 식사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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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대·군산대·전주대 ‘첨단산업 인재 부트캠프’ 선정전북대와 군산대, 전주대가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AI와 로봇 등 첨단 분야의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1년 단기 집중 교육 과정입니다. 5년간 226억 원이 투입되며, 전북대는 피지컬 AI와 방위산업, 군산대는 기계 설계와 제조, 전주대는 농생명과 모빌리티 분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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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교육감 선거 '현직 교사 개입 의혹'...법적 대응 예고현직 교사의 교육감 선거 개입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법적 대응으로 번질 전망입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남호 예비후보와 일부 언론이 당사자 확인 없이 현직 교사의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며 이는 단순한 실수에 따른 해프닝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교사도 명예훼손 혐의로 이 후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 후보는 논평을 통해 천 후보가 상담교사들과 만나는 자리에 현직 교사가 천 후보 캠프 관계자로 표기된 명패를 사용했다며 선관위와 사법당국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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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 "전주농생명과학고, 혁신도시로 이전"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전주농생명과학고등학교를 혁신도시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수산대가 있는 혁신도시에 전주농생명과학고등학교를 이전하면 국가 농생명 연구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후보는 또, 단순한 입시 대응을 넘어 산업 대전환에 맞는 인재 전략이 필요하다며, 전북의 전략산업 중심의 교육 과정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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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초등 학력신장 선도학교 19곳 선정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학력신장 선도학교' 19곳을 선정했습니다. 해당 학교에는 최대 900만 원의 예산과 연수·컨설팅을 지원하고, 초등 학력 신장 주요 사업을 학습 과정과 연계한 '정책 적용형'과 국어·수학·영어 교과 집중형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도교육청은 운영 성과를 분석해 우수 모델을 도내 학교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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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모든 초등학생 졸업 앨범비 지원전북자치도교육청이 도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졸업 앨범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1만 4천여 명으로 학교별 계약단가에 따라 1인당 최대 8만 원이 지원됩니다. 졸업앨범비는 저소득층과 다자녀가구 등 일부 학생에 대해 지원됐지만, 지난해부터 모든 학생으로 확대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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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통합 원광대' 공식 출범...'국내 최초 4·2년제 모델'원광대와 원광보건대가 통합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통합 원광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4년제 일반학사와 2년제 전문학사를 함께 운영하며, 보건계열은 4년제로 전환하고 일부 학과는 2년제를 유지합니다. 또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해 입학정원 66% 이상을 ‘무학과 광역계열’로 선발하고, 학생들의 전공 탐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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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미세먼지 '보통' 이랬는데...학교 앞은 '나쁨'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3월은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때이기도 한데요. '보통'으로 예보된 날에도 학교 앞 공기는 '나쁨' 수준일 때가 많고, 특히 초등학생들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최유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교 앞. 도로 위에는 출근 차량이 쉴 새 없이 이어집니다. 학부모들은 새학기 설렘보다 봄철 미세먼지가 더 걱정입니다. [박진형 | 학부모 : 아침에 날씨가 추우면 따뜻한 옷을 입히듯이 미세먼지도 같이 이제 인터넷에도 나오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제 마스크를 좀 씌우거나...] 하지만 미세먼지 ‘좋음’ 단계가 예보된 날에도 등굣길은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6개월간 등교 시간대 통학로를 측정한 결과, 학교 앞 공기질은 인근 측정소보다 더 나빴습니다. [CG] 측정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33마이크로그램으로 '보통' 수준이었지만, 학교 앞 도로는 55까지 치솟아 ‘나쁨’ 단계로 분석됐습니다.// [CG] 특히 차량 배기가스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도 지점에 따라 최대 10배까지 높았습니다.// 출근길 차량이 몰리며 배기가스가 도로 주변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에게는 더 직접적인 위협이 됩니다. [조창우 |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사 : 오염 물질이 공기 중으로 올라올 때 첫번째로 맡을 수 있는 키가 한 1.5m 그 밑에서 가장 많이 흡입을 하게 되거든요.] 현재 대책은 교실 내부 관리에 집중돼 통학로는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 일부 지자체들이 통학로에도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있는 만큼, 도내에서도 등굣길 공기질 개선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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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문학 '오디오북·전자책'으로 전국 유통전주문화재단이 전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 5명의 작품을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제작해 오늘부터 전국에 선보입니다. 전주의 정서와 이야기를 담은 시·동시·동화·산문집으로, 주요 온라인 서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는 13일에는 전주 구도심 복합문화공간 기린토월에서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오디오북 북콘서트도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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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는 20일까지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신청 접수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초·중·고 교육급여와 교육비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학생에게 교육활동비를, 교육비는 학비와 방과후학교 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합니다. 기존 수급자는 재신청할 필요 없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형제·자매는 새로 신청해야 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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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홈 개막전서 뼈아픈 역전패프로축구 K리그1이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우승컵을 들어올린 전북현대는 오늘 열린 홈 개막전에서 승격팀인 부천FC에 2대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온 홈 개막전 불패 행진도 막을 내렸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초록 물결로 가득 찬 전주월드컵 경기장. 전북현대의 새 시즌이 막을 올렸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기대도 뜨거웠습니다. [임진섭·임충만|군산시 수송동 : 지금 엄청 기다렸고, 계속 개막전을 기다리면서 오려고 티켓팅 하고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또 다시 우승해야죠.]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나고 정정용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전북현대. 지난 시즌 우승을 이끌었던 일부 주축 선수들이 팀을 떠나며 변화 속에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안슬비·양대웅·양지안|익산시 부송동 : 이제 올 한 해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전북 현대 우승할 수 있게 파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 3·1절을 맞아 대형 태극기 응원과 함께 시작된 개막전. 전북현대의 시즌 1호 골은 이동준의 오른발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패스 실수가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며 균형이 맞춰졌고, 후반 이동준이 다시 앞서가는 멀티골을 터뜨렸지만 승부는 쉽게 갈리지 않았습니다. 2대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부천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결국 경기는 2대3 역전패로 마무리됐습니다. 두 차례 앞서고도 승리를 놓친 전북현대. 개막전 패배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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