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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휘발유·경유 가격 2,000원 대 눈앞정부의 4차 석유최고가격제 시행 첫 날인 오늘, 전북의 휘발유, 경유 가격은 2천 원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기준 전북의 휘발유 가격은 1,999원이고 경유 가격은 1,995원을 기록해 2,000원을 넘긴 전국 평균보다 6, 7원 가량 낮습니다. 도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지난달 26일 이후 내림세 없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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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동 킥보드 단속 390건⋯전년보다 42% 증가전북경찰청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390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23일부터 두 달동안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2인 이상 탑승 등을 집중 단속한 결과,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4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단속과 교육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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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오토바이 사고, 봄이 가장 위험포근한 봄바람이 반갑지만, 도로 위 사정은 다릅니다. 최근 전북 곳곳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잇따르면서 사상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반 차량 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요한 새벽 김제의 한 도로. 차량에 비치는 불빛이 점점 가까워더니 오토바이 한 대가 주차된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10대 남성 등 모두 세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임실군에서는 20대 운전자가 몰던 오토바이에 60대 보행자가 치여 숨졌고, 순창군에서도 오토바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토바이 비롯한 이륜차량 사고는 봄철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트랜스] 지난해만 살펴봐도, 4월부터 사고가 급증하기 시작해 5월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 또한 5월이었습니다. [트랜스] 이륜차량 사고로 지난 한 해에만 23명이 숨졌고 3백61명이 다쳤습니다. 이륜차량 사고의 치사율 7.4%. 일반 차량 2.7% 보다 무려 세 배 가까이 높습니다. [ INT ]문동광|전북경찰청 교통안전팀장 "이륜차량은 전신이 외부에 노출돼 있는 상태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났을 때 일반 차량보다 훨씬 더 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행락철을 맞아 지난달부터 헬멧 미착용과 도로교통법 준수 등을 특별 단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토바이 등 이륜차량의 특성 상 단속이 쉽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지키는 성숙한 운전문화 정착이 시급합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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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상협 "국립의전원법안 통과 환영"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국립 의학전문 대학원 설립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두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서남대 폐교 이후 위축됐던 남원 지역의 의료 인프라가 확충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가 기업 투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어 국립의전원이 남원에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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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버스 타고 싶어요"⋯노선 2/3는 '운행 불가'장애인 단체가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운행중인 시내버스를 가로막았습니다. 전북은 타 시도보다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저상버스가 적고, 아예 다닐 수 없는 노선도 많습니다. 이동권 관련 법안은 국회에 발이 묶인 가운데 장애인 단체는 앞으로 단체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계단을 올라야만 탈 수 있는 시내버스가 정류장에 멈춰섭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버스 앞을 가로막고 이동권 보장을 요구합니다. [저상버스 도입하라] [시민이라면 누구나 다 이동할 권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는 비문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장애인단체는 휠체어 이용자도 탈 수 있는 저상버스를 확대하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 CG ] 지난 2024년 기준 도내 저상버스는 339대, 도입률은 31.9%입니다. 40% 수준인 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높은 과속방지턱 등 도로 여건이 부적합해 저상버스가 다닐 수 없도록 지정된 노선 비율은 31.6%로 전국 평균보다 2.7배나 높습니다. // [강훈 기자: 전북에서는 보급률도 낮은데, 예외 노선까지 많아 장애인이 체감하는 접근성은 더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전미영|전주시 인후동 : 이게 버스가 많은데 어떤 지점은 그 목적지에 저상버스가 없어서 못 갈 때도 있어요. 우리가 무조건 자유롭게 항상 약속을 정해놓고 가지 못하는 게 너무나 많아요.] 전북자치도는 최근 저상버스를 100대 이상 늘렸고, 승강장과 방지턱 높이를 낮춰 저상버스 노선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음성 변조): 어려운 여건을 가진 도로들이 조금 타 시도보다는 조금 더 있기 때문에, 제외 비율을 좀 줄여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통약자의 이동을 기본권으로 격상하고, 모든 교통 수단의 장애인 탑승권리를 의무화한 장애인이동권보장법은 소위원회 문턱도 넘지 못한 상황. 법안은 국회에 묶여 있고, 장애인의 불편은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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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수중레저 안전관리 해경 이관⋯현장 관리 강화오늘(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수산부에서 해양경찰로 이관됩니다. 이에 따라 군산해경과 부안해경은 사업장 등록과 점검, 위험 해역 통제 등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합니다. 해경은 사업자 점검과 안전교육, 현장 홍보를 확대하고 사고 우려 해역에 대해서는 활동 제한 등 예방 중심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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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20건⋯44.4% 줄어지난 2월 말부터 두 달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은 새학기 어린이 교통 안전 대책 기간, 어린이 교통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기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단속을 벌여 음주·무면허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589건을 적발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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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24도⋯미세먼지 '좋음'오늘 전주의 한낮 기온이 24.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4도에서 8도,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교차는 15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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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낮에 음주운전 사고 낸 50대 운전자 붙잡혀대낮에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창경찰서는 오늘(23일) 오후 2시 50분쯤 고창군 고수면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50대 여성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여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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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경찰청 김명겸·박병연·이만석 총경 승진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3명이 총경으로 승진합니다. 경찰청이 오늘(23일) 발표한 총경 승진 예정자 102명 가운데 도내에서는 전북경찰청 김명겸 경무계장과 박병연 강력계장, 이만석 감찰계장이 포함됐습니다.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은 일선 경찰서장이나 시도경찰청 과장급에 해당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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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오늘 오후 1시 55분쯤 군산시 내흥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군산시는 인근 주민에게 화재 지점에서 먼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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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예식장 조리실서 '가스 누출'⋯직원 2명 질식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완주군 고산면의 한 예식장 조리실에서 가스오븐을 작동하려던 직원들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LPG가 누출돼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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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갈라지고, 떨어지고'…"아파트 공사로 피해"아파트 재개발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시작된 이후 창틀이 뒤틀리고, 건물에 균열이 생겼다는 주장입니다. 금이 간 이유는 뭔지, 또 입증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지를 놓고 시공사와 주민들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4층 규모의 다가구 주택입니다. 현관 벽면의 타일이 떨어져나가 시멘트가 속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균열이 생긴 벽면에는 덕지덕지 임시로 붙여 놓은 테이프가 가득합니다. [장정숙|전주시 서신동 (12년 거주): 입구부터 폭격 맞은 것 같이, 정말로 참 보기 흉하게 이렇게 균열이 생기고 파손이 되고 그랬어요. 균열이 생기고 지금 자꾸 진행을 해요.] 근처 다른 건물도 마찬가지. 내부 벽면에 금이 갔고, 타일이 뒤틀려 있습니다. 주민들은 코앞에서 진행중인 대규모 재개발 공사가 원인이라고 주장합니다. 2년 전 터파기 공사가 시작된 뒤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겁니다. [박승정|전주시 서신동 (14년 거주): (공사) 이후에 금이 가고 타일이 떨어지고 창문이 뒤틀려 있고 이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전에는) 이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 시공사 측은 자체 조사 결과 아파트 공사와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시공사측이 일방적으로 내린 결론이라며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CG ] 시공사 측은 주민들이 조사기관을 선정해 아파트 공사로 인한 피해라는 사실을 입증하면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주민들은 그러나 아파트 공사로 발생한 문제가 분명한만큼, 입증 책임은 시공사에 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균열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놓고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주민들만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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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선유도 선착장서 바지선 침수…해양오염 없어(화면)어제(21일) 오후 2시쯤 군산시 선유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침수 선박은 선착장에 계류돼 있던 바지선으로,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군산해경은 바지선 선체에 난 구멍을 막고, 현재까지 확인된 해양 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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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 반월교차로서 차량 화재…2,750만 원 피해(화면)어젯밤(21일) 10시 반쯤 전주시 반월교차로 인근에서 19.5톤 탱크 트레일러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탱크 트레일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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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무주 교차로에서 SUV-승합차 충돌…6명 사상(화면)어제(21일) 오후 5시 50분쯤 무주군 적상면의 한 교차로에서 SUV와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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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봄철 지붕공사 사망사고 집중…"채광창 추락 주의"지붕 공사 사고로 숨진 사망자 3명 가운데 1명은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붕 공사 중 사망한 94명 가운데 32명이 봄철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축사나 지붕 개·보수 작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채광창은 지붕재와 구분이 어렵고 쉽게 파손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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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23도⋯미세먼지 '보통'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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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분기 구급출동 3만6천여 건⋯'하루에 400건'지난 석달 간 도내에서 하루 평균 400건의 119 구급 출동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올해 1분기 구급 출동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8% 늘어난 3만6천15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질환별로는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자 이송이 각각 16.4%, 13.1% 증가했고, 연령별로는 71세 이상 고령층 이송이 전체의 49%를 차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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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환전 사기' 혐의, 유학생 등친 30대 여성 송치대학가 근처에서 환전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돈을 가로챈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전북대 인근에서 사설 환전소를 운영하며 4명의 유학생에게 환전 명목으로 7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대 여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유학생들의 돈을 계좌로 받은 뒤, 환율이 좋을 때 환전하도록 유도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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