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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모레, 급식.돌봄 노동자 파업...'대체식.통합돌봄'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전북에서 모레(21일) 총파업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과 돌봄, 특수교육 등에 공백이 예상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학교별 여건에 맞게 빵이나 우유 등으로 급식을 대체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통합 돌봄을 운영하고 교실을 정규 교육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최대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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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청와대 폭파한다"...30대 남성 검거지난 15일, 익산의 한 군부대에 전화를 걸어 청와대에 폭탄 테러를 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국정원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는데, 경찰의 대응이 없어 범행을 계획하게 됐다며 다소 황당한 진술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심각한 테러 위협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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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패러글라이딩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구조패러글라이딩을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남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임실군 신덕면의 한 야산에서 글라이더가 나무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0미터 높이의 나무에 매달려 있던 남성은 소방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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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15도...동부권에 약한 눈 또는 비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한낮 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 기온은 12도에서 15도가 예상됩니다. 새벽 사이 전북 동부권을 중심으로 0.1센티미터 미만의 눈이나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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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폐플라스틱을 '재생 원료'로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태우지 않고 분해해서 원료로 만드는 공장이 정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폐플라스틱 처리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더미가 커다란 탱크 안으로 들어갑니다. 24시간가량 열분해 등의 과정을 거치면 옷감이나 플라스틱을 만들때 사용되는 재생 원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국내 중소 벤처기업이 300도 미만의 저온에서 폐플라스틱 등을 분해해 재생 원료로 만드는 공장을 정읍에 지었습니다. [정영훈/재생원료 생산업체 대표이사 : 태우거나 묻지 않고 일단 친환경적으로,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연소 기술로서 비닐, 플라스틱을 처리해서 나프타를 만드는 그런 기술...] 이 기술을 활용하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긴 혼합폐기물을 넣어도 비닐과 플라스틱을 골라서 분해할 수 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입니다. 고열로 태우는 방식보다 유해물질 배출량이 적고, 폐기물 활용 범위도 넓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형근/재생원료 생산업체 부문장 : 대기와 관련된 환경 오염이 굉장히 적다고 보여지고요. 굉장히 고품질의 재생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 공장은 농업용 폐비닐 등을 공급받아 해마다 6천500톤 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럴 경우 연간 540만 리터의 재생 원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은 1천 5백만 톤. 기후위기 속 폐기물 재활용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쓰레기를 원료로 만드는 기술이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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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낮 최고 10도 미만...대체로 흐려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이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한낮에도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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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사실상 '불수능'...최대 변수는 '국어'지난주 치러진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 수능에서 '킬러 문항'은 없었지만 지난해보다 체감 난도가 더 높았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국어 영역의 표준점수가 8점 오를 것으로 예측돼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초고난도 문제, 이른바 '킬러 문항'을 배제한 이번 수능. 수능 출제위원회는 적정한 난이도라고 설명했지만, 가채점 결과는 달랐습니다. 전반적인 체감 난도가 작년보다 더 어려웠다는 분석입니다. [임성호/종로학원 대표 : 불수능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어렵게 출제됐고. 국어 시험을 잘 봤느냐, 못 봤느냐 거기에 따라서 최상위권 변별력은 갈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G]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국어 표준점수 만점이 선택 과목에 따라 지난해보다 8~9점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학도 1~4점 높아질 전망입니다.// 표준점수는 상대적인 위치를 나타내는 점수로, 시험이 어려울수록 만점이 올라갑니다. [CG] 절대평가인 영어 역시 난도가 높아져 1등급 비율이 4%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변수로 꼽혔던 '사탐런' 현상도 주목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사회탐구로 몰리면서 동점자와 수능 최저 충족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신영준/전북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 대학마다 반영 비율도 다르고, 반영 과목도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점수가 가장 유리하게 반영되는 대학을 찾아서 지원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게...]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 20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시 지원 전략 입시설명회를 열고, 22일부터는 대면 진학 상담을 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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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노인 5명 중 1명 일자리 사업 참여도내 노인 5명 가운데 1명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배정 인원은 8만 9천여 명으로, 전체 대상자 중 19.7%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입니다. 전북의 노인 일자리 사업 규모는 해마다 확대되고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도비 20%를 부담해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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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교비 사적 사용' 혐의 군산간호대 전 총장 송치군산간호대 전 총장 등이 교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직장 내 괴롭힘 행정소송 등 학교에서 발생한 법적 문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변호사와 노무사 비용 등 수천만 원을 교비로 지급한 혐의로 군산간호대 전 총장과 전 총장 직무대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학교 법인 안에서 발생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비용을 교비 회계에서 지급할 수 없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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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민단체 "식량주권 위협하는 협정 철회 촉구"농민단체가 최근 발표된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농업협정에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은 이번 협정에 미국산 농식품의 검역 절차 간소화와 유전자 변형 생물체의 승인 절차까지 포함돼 있어 국내 농업과 식량 주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산 농식품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넓히는 구조적 변화가 포함돼 우리나라 농가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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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곳곳에서 송전탑 '갈등'...수용성 높이려면?송전망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도내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 단계부터 주민 배제 논란이 이어지면서 회의가 파행되거나, 백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주민 반발이 확산하면서 갈등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에서 충남 계룡을 잇는 345KV의 초고압 송전선로. 송전탑을 어디에 세울지, 세부 설치 계획이 논의될 예정이었지만 시작 전부터 주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주민들은 사전에 아무런 설명도 없이 이제와 송전선로 위치를 정하라는 건 송전탑 설치를 강요하는 거라며 계획 자체를 백지화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성래/완주군 송전탑백지화 추진위원회: 백지화하고 다시 처음부터 주민들하고 소통하자 이거예요. 우리가 모르는 주민 대표들이 가서 했으니까 그거 무시하고.] 지난 13일 부안에서도 변산과 정읍을 잇는 송전선로 건설 입지선정위원회가 열렸지만 정읍쪽 주민들이 참석하지 않아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김관영/고압송전탑반대 정읍시민대책위 집행위원장: 사전에 지역 주민들하고 충분한 내부적 합의 없이 2단계 입지 선정위원회를 빠르게 지금 진척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서.] 이처럼 도내 곳곳에서 한전과 지역주민들이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송전선로 건설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자는게 입지선정위원회의 취지지만 제대로 된 논의는 커녕 첫발도 떼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정현/전북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사전 설명도 없고 회의 과정도 공개하지 않다 보니까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그런 비민주적인 입지선정위원회다.] 현재의 송전선로는 한전이 시작점과 끝점을 정해두고, 사실상 주민들에게 수용을 강요하는 방식입니다. 아무런 사전 설명도 없이 날벼락처럼 떨어진 송전선로에 대한 주민들의 저항감이 크기 때문에 계획 단계부터 주민 참여를 의무화하는 등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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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대 예술관 4층서 불...인명피해 없어(화면)오늘(17일) 오전 11시 50분쯤 전주대학교 예술관 4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인 낮 12시 15분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 수십 명이 대피했고, 건물 내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4층에 있는 교수 연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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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택배노조 "심야.365일 배송 바뀌어야"전국택배노동조합 전북지부 등은 오늘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를 장시간 노동으로 내모는 심야 배송과 365일 배송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와 택배사, 노동자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기구를 통해 수입 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 등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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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농업법인 불법 참여 의혹...사업 중단 촉구"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건지산 민간공원 특례 사업에 참여한 농업 법인의 불법 의혹을 제기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법인의 민간공원 개발 참여는 농어업경영체법상 금지된 행위라는 유권 해석을 내렸다며 전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사업을 강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농지 소유를 이유로 농업법인이 포함된 컨소시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특혜일 수 있다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 대한 조사와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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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체)소리축제 조직위@캠프 출신 간부 48% 월급 인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의 허술한 운영 실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1년 남짓 근무한 부장급 간부의 월급이 50% 가까이 오른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도의회는 내일 관계자를 불러 추가 질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올해 24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는 민간 단체지만 운영비와 사업비 대부분을 전북자치도 예산에 의존합니다. 올해 지원액만 30억 원에 이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권한이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에게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상임위는 최대 11명까지 위원을 둘 수 있지만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을 포함해 단 4명만 구성돼 있기 때문입니다. [한정수/도의원 : 인원도 적고 다양성도 없다 보니 특정 몇 몇 분이 다 의사 결정을 주도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와서.] 특정 간부의 이례적 급여 인상도 논란입니다. 올해 조직위 직원들의 기본급 인상률은 3%. 하지만 올해 A부장의 월급이 336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48.6%나 껑충 뛰었기 때문입니다. [김정기/도의원 : 1년 된 경력자가 163만 4천 원이 올랐어요. 기본급만. 수당은 정액 시간외 수당까지 하면 더 오릅니다. 누가 결정했습니까?] 임금 인상안을 심의할 인사위원회도 열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희선/조직위 집행위원장 : 금액에 대해서 제가 예민하게 살피지 못했습니다. 인상을 해 온다는 말씀을 들었고...] 김관영 지사의 캠프 출신이라는 점이 급여 인상의 배경이 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박정규/도의원 : 항간에 지사하고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관계가 있어요? (전에 도청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이 밖에도 이왕준 조직위원장의 폭언과 개막공연의 초대권이 너무 남발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도의회는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 관계자를 증인으로 불러 감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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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진안서 숨진 병장...관련자들 입건.징계지난 9월, 임실의 한 군부대를 무단으로 빠져나와 진안에서 숨진 육군 병장 사건과 관련해 관련자들이 입건되거나 군 징계위원회에 넘겨질 예정입니다. 육군수사단은 해당 병장이 사라진 사실을 경찰이 부대에 통보하기 전까지 파악하지 못하는 등 부대 관리를 소홀히 한 해당 부대의 간부 6명과 병사 1명을 군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병장을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는 부사관과 선임병 3명 가운데 부사관과 전역한 2명은 경찰에 넘겼고, 남아있는 1명에 대해서는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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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초겨울 추위...아침 -1~6도·한낮 5~9도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늘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 한낮 기온은 5도에서 9도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추위는 이번 주 중반까지 이어지다가 목요일부터는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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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포근한 일요일...늦가을 즐긴 시민들포근하게 느껴지는 가을 날씨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시민들은 저물어가는 늦가을의 온기 속에 야외 활동을 즐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울리자 마라토너들이 힘차게 뛰기 시작합니다. 달리기 더할 나위 없는 날씨에 참가자들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 올림픽 데이런.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공식 인증하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6천여 명의 참가자 가운데 90% 이상은 20대에서 40대 청년층이 차지하면서 젊음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김관영 / 도지사 :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가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내서 전주 올림픽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서브 하나하나에 온 신경을 발끝에 모읍니다. 묘기에 가까운 강 스파이크를 날리고 바람도 덜해 볼 컨트롤도 평소보다 더 정교합니다. 경기력이 최상인만큼 승부의 긴장감도 배로 높아집니다. [조용준, 김세진 / 족구 동호인 : 몸도 건강해지는 것 같고 일주일 일한 5일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어서 내일 출근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옆 실내 배드민턴장은 동호인들로 만석입니다. 관중석에서 나오는 응원소리에 셔틀콕을 바라보는 집중력은 선수 못지않습니다. [김은총 / 배드민턴 동호인 : 취미로 갖기에도 정말 클럽 사람들이 너무 좋고 또 단합하기도 정말 좋은 운동 같아서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가을의 마지막 온기가 묻은 오늘, 시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한 하루를 보내며 주말을 즐겼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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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당원 모집 의혹' 원광대 총학 관계자 송치특정 정당의 당원 모집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원광대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 4월에 원광대 재학생 등을 특정 정당의 당원으로 가입시키려한 혐의로 원광대 총학생회 관계자 등 5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권유로 당비를 내고 해당 정당의 권리당원으로 가입한 학생들이 있다고 밝혔지만 숫자를 밝히기는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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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대체로 맑음...낮 최고 17-19도오늘은 맑은 가운데 완주의 한낮 기온이 16.4도, 전주가 15.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0도에서 4도, 최고 기온은 17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레 늦은 밤에는 1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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