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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윤호중 장관, 순직 경찰관 빈소 조문(수정)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다 순직한 고 이승철 경정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윤 장관은 책임감 있게 직무에 충실했던 이 경정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사고를 당했고, 이에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속도로에서 후속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경찰청, 도로공사와 함께 협의해 매뉴얼을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법원은 사고를 낸 30대 운전자에 대해 도주 우려 등의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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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참변...11명 사상새해 첫 주말, 안타까운 사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 새벽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차량이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났는데요. 이 사고로 현장을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위 추돌한 승용차 두 대. 사고 수습이 한창이던 그때, SUV 차량 한 대가 달려옵니다. 속도를 줄이지 못하더니 그대로 현장을 덮칩니다. 시뻘건 불길이 치솟기 시작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이 사고로 현장을 정리하던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이승철 경감과 30대 견인기사 등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119구급대원 1명은 크게 다쳐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운전자 등 8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 사고 현장입니다. 경찰은 첫 사고 뒤 1차선 쪽을 통제하고 도로 오른편으로 차량들을 유도했지만, SUV 차량 운전자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구간은 분기점 합류 지점이어서 상대적으로 도로 폭도 넓은 데다가 경광등까지 켜져 있었던 상황. 경찰은 SUV 차량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 : 시야는 충분히 확보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운전자 간단한 진술로는 자기가 졸아서 그렇게 됐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경찰은 SUV 차량 운전자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를 수습하다 순직한 고 이승철 경감의 영결식은 오는 6일 전북경찰청장장으로 치러집니다. 경찰청은 이 경감을 경정으로 1계급 특진 추서했으며, 행정안전부는 이 경정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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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큰 추위 없어...낮 최고 2~5도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4도에서 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5도로 예상됩니다. 모레는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는 평년 수준의 추위가 이어지겠고 주 후반에는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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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청곱창김 "기후위기 대응" vs "전통 김 위협"요즘 군산에서는 새로운 김 품종 때문에 논란이 뜨겁습니다. 청곱창김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어민들은 높은 수온에서도 양식이 가능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정부는 중국 김과 유사하고 전통 김의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며 단속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30년 사이에 바다 수온이 평균 1.2도 오르면서 김양식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황백화 현상 등 각종 질병에 품질이 떨어지고, 생산량마저 줄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25도의 높은 수온에서 양식이 가능한 청곱창김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 양식 어민 : 여름 좀 지나면 우리가 양식을 할 수 있죠. 9월 달이나 이렇게 이 김(청곱창김)을 하고 나서 겨울 김을 또 양식할 수가 있다.] 하지만 청곱창김 양식은 단속 대상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유전자 분석 결과 중국에서 자생하는 단김과 유사하고, 우리 해역에서 서식하지 않는 품종을 양식하면 토종 김을 위협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식품 위생법에는 사용 가능한 김 가공 원료로 참김과 둥근 돌김 등 국내 5개 품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군산수협 관계자 : 어민들이 농사를 씨앗을 받아다가 지었는데, 이게 불법 김이요 하니 놀랄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러나 청곱창김의 서식이 제주도와 서해안 등에서 확인됐다며, 새 어족자원이 될 수 있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승환 한국김산업개발원 부이사장 : 이미 우리나라에도 자생하고 있다. 자생하고 있는 걸 가지고 품종 개발을 해서 양식을 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 국내에서 생산된 김이 세계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지만 바다 생태계 급변으로 김 종주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청곱장김의 등록과 양식을 두고 당분간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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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아침 영하 10도...낮부터 점차 풀려전북은 현재 서해안지역과 남부 내륙 지역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적설량은 고창 6cm, 부안 줄포 4.1cm, 고창 상하, 새만금 3.1cm 등입니다. 서해안 지역과 남부 내륙에는 내일 새벽까지 1에서 3센티미터, 북부 내륙에는 1센티미터 미만의 눈이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무주와 진안, 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2도에서 4도까지 올라 추위가 한풀 꺾이겠고, 일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3도에서 0도 한낮에는 4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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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대 4.95:1...도내 대학 정시 경쟁률 '껑충'2026학년도 대입 정시 접수 결과 도내 주요 대학의 경쟁률이 1년 전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대학교는 550여 명 모집에 2천7백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배 가까이 오른 평균 4.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원광대학교도 580여 명 모집에 3천3백여 명이 몰려 지난해보다 높은 5.8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대학교도 평균 4.84대 1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군산대학교는 300여 명 모집에1천 7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5.53대 1로 대폭 상승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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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길 가던 여성 끌고가려 한 남성 구속 송치모르는 여성을 끌고 가려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이 구속된 채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2일, 전주시 삼천동에서 길을 걷던 여성을 끌고 가려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이후 도주한 남성을 지난 25일 군산에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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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해 첫 순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붉은 말의 해라는 병오년 새해 첫날, 여러분에겐 어떤 하루였나요? 첫 일출을 지켜본 도민들은 적토마처럼 힘찬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세상 빛을 보게 된 새해둥이들의 반가운 울음소리도 가득했는데요 감동과 환희로 가득했던 모습을 이정민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하늘 높이 솟은 지리산의 능선 너머로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이 힘차게 떠오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느 때보다 웅장하고 찬란한 순간을 지켜본 해맞이객들은 연신 탄성을 쏟아냅니다. [신지은/전주시 서신동: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엄마, 아빠 따라서, 그리고 올해 결혼할 남자 친구랑 같이 와서 (일출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영하권의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첫해를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깁니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 우정 그리고 취업 같은 저마다 가슴속에 간직한 소원도 빌어봅니다. [이강현/김제시 황산면: 요즘 취업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발 저희 같은 청년들, 신경 좀 더 써줬으면 좋겠고요.] [정주원/남원시 월락동: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를 키워주셨어요.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성공해서 올 테니까 제가 책임지고 보답하고 싶습니다.] 비상계엄의 여파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올해는 모든 어려움을 떨쳐내고 적토마처럼 거침없이 질주해나가기를 기원했습니다. [김진주.서용교/전주시 효자동: 여러 힘든 일이 많았지만 오는 2026년은 적토마의 기운으로 열심히 달려보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분만실은 새해 첫날 태어난 '새해둥이'들의 반가운 울음소리로 가득합니다. 유리창 너머로 아기를 바라보는 가족들의 얼굴은 감동과 환희로 물들었습니다. [현성국/새해둥이 '축복이' 아빠: 새해 첫날 아기를 낳게 돼서 기쁨이 두 배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 축복이가 열정적으로 또, 세상을 밝게, 그리고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다.] 붉은 말의 해가 된 첫날, 저마다 차분히 새해를 맞으며 지난해의 아쉬움을 떨쳐내고, 새로운 희망과 새 출발을 기원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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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제조.비제조업 체감 경기 '하락'전국의 기업 체감 경기가 개선된 것과 달리 전북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7.4로 한 달 전보다 3.8p, 비제조업도 78.4를 기록하며 1.7p 각각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데다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기업 심리가 부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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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해 첫날부터 강추위...내일까지 최대 10cm 눈새해 첫날부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장수가 영하 3.5도, 전주는 영하 1.1도를 기록하며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무주와 장수, 순창 등 도내 6개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전북은 오늘 저녁부터 내일 밤까지 서해안과 남부 지역에 3에서 8cm, 많은 곳은 10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0도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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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난해 태권도원 방문객 34만여 명...역대 최다지난해 무주 태권도원 방문객이 34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무주 태권도원에 따르면, 지난해 태권도원 방문객은 내국인 31만 천 명, 외국인 3만 천 명 등 모두 34만 2천여 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태권도원은 태권도 체험여행 상품인 태권스테이와 각종 국제대회가 활성화되면서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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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희망찾아 '유턴'..."전북에서 꿈 이뤄요"전북을 떠나는 청년들이 늘고 있지만 우리 지역에서 답을 찾는 청년 창업가들도 있습니다. 성장의 길과 출발선에 선 두 청년의 이야기가 대표적인데요. 김학준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세척된 연근이 겹치지 않도록 채에 분류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연근이 건조기를 거치자 바삭한 식감의 과자로 다시 태어납니다. 토란과 연근 등 지역 농산물의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 식품을 만드는 것이 핵심. 30대 청년 임민혁 씨가 지난 2023년 정읍에 회사를 차린 뒤 개발한 특허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임민혁/식품 원료 업체 대표: 원료로서 납품도 하고 완제품으로서 납품도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1억 2천만 원 정도 넘는 정도로 성장을...] 서울에서 간호사를 하다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어 새로운 길을 택했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초기 매출은 0원에 그쳤고, 계약과 대금 문제로 소송도 잇따랐습니다. 그럼에도 임 씨는 위기를 기회로 삼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임민혁/식품 원료 업체 대표: 행복한 고민인데 발주가 많아요. 밑바닥부터 시작을 하거나 그런 경험을 좀 쌓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30대 청년 오정진 씨도 사업을 위해 타향살이를 접고, 지난 달 익산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대기업에서 10년간 쌓은 기술을 석재 산업에 접목시키기로 했습니다. [오정진/석자재 업체 대표: 아버지가 석재 산업에서 종사를 하신 게 오래 돼서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석재 공장을 석재 산업을 잘 알고 있었어요. ] 그러나 시작부터 자금 조달이라는 시련이 뒤따랐습니다. [오정진/석자재 업체 대표: 설비에 들어가는 자금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애로사항을 겪었고...] 희망을 놓지 않은 끝에 공장 설비를 모두 갖추게 됐고, 새해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성장의 길에 누군가는 출발선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속도와 방식은 다르지만 도전과 포부로 새해를 맞는 청년 사업가들의 당찬 포부는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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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방선거 여론조사 설계 (트랜스)이번 여론조사는 JTV 전주방송이 전북일보와 함께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실시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전북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 조사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3.1%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 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조사의뢰자 :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조사기간 : 2025년 12월 27일~12월 29일(3일간) 조사대상 :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안심 번호 무작위 추출) 표본 크기: 1,001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성/연령/지역별로 피조사자를 할당 응답률 : 14.7% 접촉률 : 27.5%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 방법 :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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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웃돕기 성금(12/31)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완주군 상관면 월암마을 주민들이 50만 원, (완주군 상관면 하원신마을 16만 원, 부안군 백산면 신흥마을 14만 6천 원) 부안군 백산면 평교마을 주민들이 14만 원, --------------------------------- 부안군 백산면 국성마을 주민들이 23만 5천 원, (부안군 백산면 봉석마을 22만 9천 5백 원, 부안군 백산면 회포마을 21만 2천 8백 원) 부안군 백산면 중기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 부안군 백산면 응봉마을 주민들이 17만 9천 원, (부안군 백산면 소수마을 15만 1천 원, 부안군 백산면 계동마을 12만 9천 원) 부안군 백산면 신광마을 주민들이 11만 7천 5백 원, --------------------------------- 부안군 백산면 원천1마을 주민들이 9만 7천 원, (부안군 백산면 원천3마을 9만 5천 원, 부안군 백산면 봉동마을 6만 1천 5백 원) 부안군 백산면 현호마을 주민들이 6만 1천 5백 원 보내주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JTV 8뉴스
보도팀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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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서 폐지 정리하던 70대 남성 숨져어제(30일) 오후 9시 20분쯤 군산시 조촌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폐지를 정리하던 7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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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6개 시군에 한파 특보...내일 오후부터 눈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1도 안팎에 머물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잠시후 9시부터 진안과 무주, 장수, 남원과 순창, 임실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7도, 한낮에도 영하 4도에서 영하 1도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저녁부터 서해안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모레까지 최대 10센티미터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해뜨는 시각은 전주가 7시 41분으로 서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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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12월 소비자물가, 1년 전보다 2.5% ↑고환율 여파로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넉 달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12월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로 1년 전보다 2.5%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고환율의 영향으로 석유류와 수입산 농축수산물 같은 품목에서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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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2025년 영상으로 남긴 기록지난 1년을 돌아보면, 예상치 못한 암초에 좌절을 맛보기도 했고, 안타까운 자책의 시간도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가파른 고비를 지날 때마다 우리 도민들은 지혜를 모았고, 함께 박수 쳤던 성취의 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JTV 뉴스가 담아냈던 2025년의 기록을 이진강 기자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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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현직 경찰관이 부하 직원 추행...경찰 수사현직 경찰관이 부하 직원을 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10월, 술을 마신 채 직원 2명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도내 한 경찰서에 근무하는 A경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인지한 뒤 A경감을 다른 경찰서 지구대로 전보 조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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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회복에서 희망까지...나의 2025년은파란만장했던 202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탄핵 집회와 함께 시작된 한 해는 흔들린 일상을 되찾기 위한 사회적 회복의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혼란한 정세 속, 도민들은 어떤 한 해를 보냈을까요? 최유선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sync: 못 살겠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CG] 혼란 [전명렬/전주시 삼천동 : 국민들을 편하게 해주고 국가가 잘 이루어져서 그래야 하는데. 참... 말할 수 없는 그런 경험을 했죠.] [CG] 회복 [sync: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김준희/대학생 : 혼란스럽고 이런 걸 많이 느꼈었는데요.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더 사회가 더욱 안정될 수 있다고...] [CG] 도약 [김예나/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 : 다치고 나서 이제 기회도 많이 없어졌고 그랬었는데. 이제 이걸 나아야지 또 다른 기회가 생기고, 이렇게 생각하고 그거 앞만 보고 계속 재활하고...] [CG] 인내 [김희은/취업준비생 : 올 한 해 동안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자격증이나 기본 조건들을 준비했다면 내년에는 좀 실무에...] [CG] 시작 [임정주/올해 4월 출산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는 말씀들을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그 감정을 처음으로 느껴봤던 것 같아요.] [CG] 희망 [김동건/올해 완주로 귀농 : 곶감은 이제 찬 바람과 60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어떤 그런 노력했던 것들, 그다음에 이제 고생했던 것들. 이제 그런 부분들이 내년에는 조금 더 풍성한 씨앗이 돼서 많은 싹을 피웠으면 좋겠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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