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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6월 승인군산시가 내년부터 2035년까지 적용할 새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합니다. 군산시는 침체를 겪고 있는 삼학동과 월명동 1구역 등 구도심 10곳을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해 인구 유입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전략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군산시는 오는 6월까지 계획 수립을 마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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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심보균 "시장 월급 20% 반납, 재택근무 도입"더불어민주당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며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심 후보는 1천 6,00억 원에 달하는 익산시의 지방채를 모두 상환할 때까지 시장 봉급의 20%를 반납해 민생 회복 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기존 시장실을 시민 소통 공간으로 개방하고, 주 1일 재택근무제를 도입해 공직사회의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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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지훈 후보 "우범기 시장, 하위 20% 의혹 해소해야"더불어민주당 조지훈 예비후보가 민주당의 공직자 하위 평가 20%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우 시장의 공지를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시장은 하위 20%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지만, 당의 정밀 심사 대상에 포함된 것 자체가 리더십과 직무 수행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우 시장이 민주당 도당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가 후보자에게 보낸 문자에서 본인의 경선 가.감산 사항을 공개한다면 하위 20% 논란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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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영태, 국영석 재심 인용, 최고위 최종 결정 주목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일부 후보들이 재심을 통해 경선에 참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남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태 후보와 완주군수에 출마한 국영석 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의 최종 경선 참여 여부는 빠르면 내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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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단체장 후보 면접...경선까지 '첩첩산중'[ 앵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오늘부터 단체장 후보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또 적합도 여론조사와 합동연설회까지 예정돼 있는데 적합 판정을 받았어도 후보들에게는 여전히 첩첩산중입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도내 기초단체장 선거에 뛰어든 민주당의 예비후보들이 하나둘 면접 대기실로 들어섭니다. 후보들은 미리 적어둔 예상 답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 st-up ] 후보자 적격 심사가 최종 마무리되며, 기초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공관위 면접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첫날 8개 지역의 단체장 후보들이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후보마다 10분간 주어지는 면접에선 도덕성과 함께 정책의 차별성과 역량 등을 집중 검증하게 됩니다. 민주당은 면접이 끝나면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또, 이르면 다음 주부터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합동연설회는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입니다. [윤준병|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지난 3일) : (후보들의) 비전과 철학들이 지역민들께 사전에 충분히 공유될 수 있는 절차를 최대한 갖추면서 일정 관리를 하겠다.]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공천은 늦춰졌습니다.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본 경선이 치러지며 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이원택 의원이 맞붙게 됩니다. 과반의 득표가 없을 때는 다음 달 16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도지사 후보가 선출될 예정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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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특자체도 반대하더니...전주랑 합치자고?[ 앵커 ] 김제시의회가 쏘아 올린 김제-전주 행정 통합 제안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반대했던 김제지역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통합 카드를 꺼낸 건, 정치적 계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제시의회는 지난 9일, 지역소멸을 극복하자며 느닷없이 김제-전주 행정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서백현|김제시의회 의장 (지난 9일): 김제-전주 통합은 소모적 경쟁이 아닌 상생을 통해 더 큰 미래를 만들겠다는 전북권 미래 발전의 약속이자 출발점이다.] 전주시의회도 지역의 생존을 모색하려는 고민에 공감한다며 화답했지만 일방적 발표에 당혹스럽다는 반응. 난데없는 통합 제안에 당사자인 김제 시민들의 반응도 차갑습니다. 생활권이 다른 데다, 농업이 중심인 김제시가 전주와 통합하면 변두리로 전락할 거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또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반대했던 김제지역 정치권이 이제와 통합 카드를 꺼내든 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속셈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재선|김제시농민회장 : 차라리 군산, 부안, 김제 3개가 통합해서 새만금시로 만드는 게 낫죠. 왜 전주하고 합치냐고요. 또 정치권들의 놀음이냐 뭐냐 ]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의원이 전주권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김제시의회를 앞세운 거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나인권|김제시장 예비후보: 시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길래 이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한다는 겁니까? (통합) 추진을 함으로써 이익 보는 세력이 배후에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목적으로 설익은 통합론을 띄우는 건, 갈등을 키우는 일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정치적 수사로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각들이 많이 존재할 수밖에 없겠고요. 급작스럽게 이렇게 추진하는 것은 오히려 통합보다는 갈등을 더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 ] [김학준/기자: 갑작스러운 통합 논의가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지역 내 갈등만 야기할 수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선거 국면에서 이 같은 논란은 더욱 가열될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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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림픽인데 이걸 실수라고?[ 앵커 ] 지난 1월, 전주 올림픽 유치의 경제성이 입증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방 한계론이 쏙 들어가게 했던 이 경제성 수치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조사 기관은 단순 실수라고 해명하지만 정부는 이를 가볍게 보고 있지 않아서 향후 개최지 선정 절차에도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월 발표된 전주 올림픽의 경제성은 1.03. 기준치를 넘어서기도 했고 국내 후보도시였던 서울과도 동일해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국민적 지지도는 서울보다 더 높게 나오면서 유치 기대감을 부풀게 했습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트랜스) : 전북자치도는 이런 흐름 속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정부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이 경제성은 오류였고, 실제 0.91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초유의 경제성 오류 사태에 조사 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 CG ] 조사 시점 일 년 전인 2024년을 적용해 대회 비용을 산출하고 경제성을 도출했어야 했는데 연구원의 실수로 2024년보다 화폐가치가 낮은 2021년을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 SYNC ] [김상훈 | 한국스포츠과학원 책임 연구원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저희 과학원의 책임이고 향후 어떤 조치나 불이익도 감수하겠습니다. ] 한국스포츠과학원이 국내 유일의 국제 스포츠 조사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궁색한 설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아쉽긴 하지만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종합성 지표가 기준치인 0.5를 넘은 0.62로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SYNC ] [유희숙 | 전북도 올림픽 유치 추진단장 : 사업적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다행히 올림픽을 추진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하지만 불안감은 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사안 등을 이유로 정부 승인 절차를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평가 요소 중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경제성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특히 정부 승인 이후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개최지 선정 과정에서도 시비에 휘말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SYNC ]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 사전 타당성 조사의 가장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영향이 없을 수는 없겠죠. 가장 객관적으로 나오는 지표가 그 지표이기 때문에...] 지방도시의 한계라는 편견을 딛고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의 타이틀을 따낸 전북자치도. 조사 기관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하나가 향후 개최지 선정 과정 등에서 발목을 잡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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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세계자연유산 고창·부안 갯벌 보전·복원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부안 갯벌에 대한 보전·복원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9년까지 432억 원을 들여 염생식물 군락지와 탐방로 조성, 철새 서식지 환경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구실과 교육실, 전시시설을 갖춘 고창갯벌 세계 유산 지역센터도 건립해 생태 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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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1인 가구 1천 가구에 CCTV 등 지원전북자치도가 1인 가구에 대한 주거 안전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보다 1백 가구 늘어난 1천 가구에 대해 가정용 CCTV나 현관문 이중 잠금장치 등의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는 신청 자격을 주택가액 2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상향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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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자광에 대한방직 공유 재산 매각 중단해야"진보당 전북도당은 대한방직 터의 공유 재산 매각 절차를 중단할 것을 전북자치도에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전북자치도가 자광에 200억 원 규모의 도유지를 매각하는 안건을 도의회에 상정했다면서 매각이 이뤄지면 부실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회는 이번 안건을 부결하고, 전북도는 자광의 밀린 부지 사용료부터 받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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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올해 귀농귀촌 2만 2천 명 유치 목표전북자치도가 올해 2만 2천 명의 귀농 귀촌인 유치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에 280억 원을 투입해 귀농 창업과 주택 구입 자금을 지원하고, 농촌 빈집을 정비합니다. 또 정읍 등 9개 시군에는 농촌 빈집을 활용한 귀농인의 집 13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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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어민 공익수당 접수…추석 전 지급도내 수산업을 유지하기 위한 어민 공익수당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5월 15일까지 접수한다며 9월 추석 전까지 1인 경영체에는 60만 원을, 2인 이상이면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1월부터 도내에 주소를 둔 어업 경영체이며 직전 연도 수산물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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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병락 민주당 도당 부위원장, 임실군수 출마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이 임실 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 부위원장은 임실을 사람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돌아오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의료와 주거 등 생활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위원장은 거주 수당 30만 원과 청년 창업 기업 100개 육성, 옥정호 순환도로 건설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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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강임준, "새만금 영농형 태양광 햇빛수당 지급"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새만금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햇빛수당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2.5기가와트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시민 투자와 지역상생 협력기금 등 3천억 원의 재원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농지법을 개정하고, 새만금산단을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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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원광대 전현직 교수 "조용식 익산시장 후보 지지"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 64명이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조용식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조 후보가 지난 34년간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해왔고, 조 후보가 가진 도덕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이 익산시정의 신뢰를 회복할 자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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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주영은 후보, 로봇.AI 배후 도시 등 10대 공약더불어민주당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운홀미팅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을 미래 성장의 핵심으로 꼽았지만 전주시의 대응은 미온적이라며 대통령의 약속을 실제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10대 공약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공약은 수소 모빌리티 선도 도시 조성과 로봇·AI 산업의 핵심 배후도시, 제2공공기관 이전 및 제3금융중심지 실현 등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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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남성 육아휴직자 최대 90만 원 지원전주시가 남성 육아휴직자에게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남성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출산 장려를 위해 남성 육아 휴직자에게 최대 3개월 동안 월 30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100인 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성 육아휴직자로, 전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고용노동법에 따라 육아휴직 급여를 받고 있어야 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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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선정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해당 사업을 1분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2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1천3백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의 국가 해양교육·체험 시설을 짓는 것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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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의회, 전북도 대한방직 도유지 매각 부결전북도의회가 전북자치도가 상정한 대한방직 터의 공유 재산 매각 안건을 부결시켰습니다.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자광의 도유지 임대료와 재산세 체납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한다면서 해당 안건을 부결했습니다. 앞서 전북자치도는 자광에게 대한방직 내 도유지를 200억 원에 매각하기 위한 안건을 도의회에 올렸으며 진보당은 부실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며 반발해 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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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우리가 봉이냐'... 예산 돌려막기 '갈등'[ 앵커 ] 전주시가 종광대 조합원들의 토지 보상금을 마련하기 위해 송천동에 있는 공공청사 부지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매각대금을 송천동과 아무 관련이 없는 종광대에 쓰겠다고 하자 송천동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데요 재정난에 허덕이는 전주시의 이런 예산 운용이 갈등을 낳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 앵커 ]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에코시티 공공청사 부지. 지난 2017년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조성했지만 입주 기관을 찾지 못해 방치돼 왔습니다. 9년 만에 전주시는 정부에 부지 일부를 287억 원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각 대금은 이달 만기를 앞둔 종광대 재개발 주민들의 보증부 대출금 376억 원을 갚는 데 모두 쓰일 예정입니다. [윤동욱|전주시 부시장: 예산 구조상 지금 세입을 갖고 올 수 있는 데가 그쪽 부분이 많기 때문에 계획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전주시의회는 이 결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CG)최명권 시의원에 따르면 송천동에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부지 매입 잔금 36억 원, 과학로 확장 공사비 10억 원 등 3개 사업에 9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CG) 송천동 주민들은 전주시가 이 예산을 올해 한 푼도 확보하지 못한 마당에 송천동의 땅을 팔아서 아무 관련도 없는 종광대에 사용하겠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명권|전주시의원: 불쾌합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 주민들 의견을 싹 다 무시하는 처사고요. 종광대 예산으로 다 투입이 된다면 우리 주민들이 아마 수긍을 못할 것이다.] 전주시는 에코시티 공공청사 부지를 처분해서 종광대 보상금에 투입하겠다는 내용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돈은 없는데 쓸 곳은 많고,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는 전주시의 예산 돌려막기가 또 다른 갈등을 낳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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