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 심사 신청 495명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 결과 모두 495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 63명, 광역의원 86명, 광역의원 비례 10명 등으로 4년 전보다 10명이 늘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 (7일)부터 법적.도덕적 결격 여부와 정책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자격심사를 진행한 뒤 순차적으로 적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1위...실효성은 떨어져"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지난해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이 91.9%로 전국 1위를 기록했지만 도서 구입과 영화 관람에 편중되고 고령층과 교통 약자들은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등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1대1 맞춤형 이용 지원 등 보다 세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전북교육청, 20일부터 '예비 학부모 교육'전북자치도교육청이 자녀가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학부모 교육'을 합니다. 예비 학부모 교육은 학교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학부모의 역할을 안내합니다. 교육은 오는 20일 군산을 시작으로 전주와 익산, 남원, 정읍 등 5개 지역에서 차례로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남원시, 지리산권역 '행복버스' 하루 두 차례 운행남원시가 지리산권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하루 2차례 행복버스를 운행합니다. 오전 11시 인월시장을 출발하는 노선은 산내초교와 달궁을 거치는 순환버스이며, 오후 4시 인월 시장을 출발하는 버스는 산내 초교와 달궁, 상황 마을을 순환합니다. 하루 두 차례 행복버스가 추가로 투입되면서 남원 산내면을 지나는 버스는 하루 7대에서 9대로 늘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이 대통령, '3중 소외' 해소 나서야"사실상 꺼져가던 전주-완주 통합의 불씨가 안호영 의원의 찬성으로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완주에서는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적지 않아서 최종 성사를 장담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전북의 3중 소외 해소를 약속했던 만큼, 통합시 출범의 촉매제가 될 수 있는 파격적인 지원을 기대합니다. 데스크 논평입니다. 완주 정치권의 벽을 넘지 못하던 통합은 결국 정치권에서 막힌 혈자리가 뚫렸습니다. 이 문제가 전기를 맞은 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이 초스피드로 진행되는 점. 이재명 대통령이 파격적인 지원을 제시하며 적극 독려한 점. 이로 인해 전북의 위기감이 커지면서 동료 의원들의 뜻을 수용한 안호영 의원의 결단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 어느 시기보다 중요합니다. 역대 정부가 20년 가까이 구호만 외쳐온 광역화 정책이 5극 3특의 형태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정책의 방향은 균형발전과 지방주도 성장. 이를 위해 AI, 반도체, 에너지와 같은 핵심 산업까지 지방에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역간 경쟁이 치열한 2차 공공기관 이전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흐름을 외면하면서 지역발전을 하겠다는 건 나무에 올라가 물고기를 찾는 연목구어나 다름 없습니다. 전국의 모든 광역권이 앞다퉈 통합을 모색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완주 정치권의 불안감은 당연한 일입니다. 줄곧 반대를 향해 달려온 만큼, 기수를 돌리려면 시간도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멀리 내다봐야 합니다. 하이닉스가 청주시에 낸 지방세만 2024년도분은 1천2백억 원. 2025년도분은 무려 2천5백억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호영 의원이 주장한 것처럼 용인 반도체가 이전할 경우 새만금은 물론 전주.완주도 후보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전주.완주가 통합되면 피지컬AI와 수소산업도 함께 더 크게 키울 수 있습니다. 통합 반대 측은 완주는 혼자서도 잘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통합해서 더 잘 살 수 있는 가능성까지 외면하는 건 현명하지 못한 일입니다. 나보다는 아들딸, 우리보다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선택을 고민해야 합니다. 우려되는 일이 있다면 앞서간 청주시와 청원군이 그랬던 것처럼 도시군 3자 협약과 특별법에 촘촘하게 담아 구속력을 확보하면 됩니다. 이제 마지막 퍼즐은 이재명 대통령의 몫입니다. 전북 정치권이 호소한 것처럼 초광역권 못지 않은 파격적인 지원을 기대합니다. 완주 정치권과 군민을 설득하는 열쇠이자, 통합시의 성공을 촉진할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전북의 3중 소외론. 전북이 수도권에 대해 지방이라고 차별받고, 영남에 대해서는 호남이라고 차별받으며, 호남 안에서도 광주.전남에 차별받는 걸 해소해 주겠다던, 그 약속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데스크 논평입니다. smartle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전북소방, 소방공무원 226명 신규 채용전북도소방본부가 올해 소방공무원 226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모집 인원은 공개경쟁 78명, 경력 경쟁 148명 등으로 모집 분야는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소방정과 항공 등입니다. 원서는 오는 9일부터 닷새 동안 접수하며, 필기와 체력검사, 면접 등을 거쳐 5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행안부 뭐 하나?... 통합 인센티브 언제?완주 전주 통합 논의는 안호영 의원이 찬성 입장을 밝히면서 급물살을 탈것으로 전망됐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절차인 행정안전부의 권고가 언제 이뤄질지 알 수 없고 통합 인센티브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안호영 의원이 통합 찬성 쪽으로 입장을 선회하자 완주군의회를 중심으로 반대 세력이 결집하고 있습니다. 안 의원이 군의원들을 설득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변화는 감지되지 않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 통합 권고를 결정하지 못했던 행정안전부도 여전히 지역 반발이 크다는 이유로 미동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도 김민석 총리를 만나 정부가 광역행정통합에 준하는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조기에 발표해달라고 건의했지만 그 후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통합 인센티브가 반대 측을 설득할 유일한 카드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광역 통합에 밀려 기초 통합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다는 겁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 : 시간 관계상 초점이 광역에 맞춘 인센티브이다 보니까 기초를 포함시키려면 또 새로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좀 있어서요.] 올해 초에서야 통합을 추진한 광주 전남은 의회 의결을 비롯해 특별법까지 발의되면서 그야말로 속전속결입니다. 전주 완주와 같은 기초단체의 통합은 광역통합과는 다르게 행안부의 권고가 있어야 하는데 이 권고가 언제 나올지도 알 수 없습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 : 지방분권균형발전법을 보면 (기초 통합은) 행안부가 권고를 하고 그 권고안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하도록 돼 있거든요.] 전주·완주 통합은 정부의 권고와 인센티브 없이는 한 발짝도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오래 시간, 지역이 갈등을 겪어왔고 지역 정치권이 결단을 내려가면서 여기까지 온 만큼, 이제는 정부가 확실한 지원 방안을 내놓으며 책임 있는 역할을 보여줘야 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6
-
-
-
-
[JTV 8뉴스] 종광대 보상 공유재산안 전주시의회 통과1,095억 원의 종광대 보상안을 담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전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찬성 22표, 반대 11표, 기권 1표였습니다. 표결에 앞서 김학송 의원은 반대 토론을 통해 필수 경비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종광대는 전주시 재정에 막대한 부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민주당 전주시장 주자들 완주.전주 통합 촉구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완주 전주 통합을 촉구했습니다. 국주영은, 조지훈, 성치두 씨 등 출마 예정자 3명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을 발판으로 전북의 핵심 거점과 산업을 재편해, 통합적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의회에서 중심을 잡고 추진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완주군의회의 전향적이고 대승적인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전주시의회,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전주시의회가 전북혁신도시를 금융중심지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오늘 열린 본회의에서 전북혁신도시의 조속한 금융중심지 지정과 전문 인력 양성 등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을 요구하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혁신도시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건의안' 을 채택했습니다. 건의안은 청와대와 국회, 금융위원회 등에 보내질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나인권 "불송치 당연...무고죄 신중히 검토"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수수 의혹을 교사했다는 혐의에서 벗어난 나인권 도의원이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나인권 의원은 뇌물수수 의혹을 제보한 배후 인물로 지목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정치적 목적의 고소였다는 생각에 억울한 심정도 든다며 무고죄 고소 여부는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전북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감시전북지방환경청이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한 특별 감시 활동을 벌입니다. 이번 단속은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되며 환경 오염 취약 사업장과 공공 하,폐수 처리 시설 등이 집중 점검 대상입니다. 환경청은 연휴 기간 폐기물 불법 소각이나 수질오염 행위를 목격할 경우 환경 신문고 128번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노병섭 '불출마'... 단일화 동력 '상실'연이은 후보들의 표절과 대필 논란에 전북교육감 선거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천호성 예비후보가 경쟁 후보의 칼럼까지 표절했다는 사실이 오늘 드러났는데요. 노병섭 대표까지 불출마를 선언하며 민주진보 단일 후보를 선출한다는 구상은 사실상 동력을 잃게 됐습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전북교육감 출마를 준비해왔던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돌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CG] 노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반복되는 표절과 대필 논란으로 전북 교육의 신뢰가 훼손됐다며,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불출마 배경에는 천호성 예비후보의 표절 논란에 대한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미온적인 태도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앞서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민주진보 단일 후보 선출에는 노병섭, 천호성 후보가 등록했었습니다. 교육개혁위원회는 민주 진보 가치를 담은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도덕성 문제와 직결되는 표절에는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노병섭/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지난달 28일) : 교육개혁위원회가 명확하게 잘 판단을 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고 있습니다.] 더구나 당초 지난 4일까지였던 후보 자격 검증도 다음 달 초까지 한 달가량 연기되며 민주진보라는 선명성도 퇴색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천호성 예비후보가 유성동 예비후보의 기고문까지 표절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유성동/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표절의 당사자가 된 제 심정은 어떠할까요? 그것도 도교육감 선거에 두 번 나섰고 세 번째 도전을 선언하고 예비 후보로 등록한 분으로부터라니 참담하고 비통합니다.] 검증은 미뤄지고 논란만 쌓이면서 갈피를 잃은 전북교육감 선거.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도 한 명밖에 남지 않으면서, 사실상 그 의미를 잃게 됐습니다. JTV NEWS 김민지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채영병 시의원 "공유재산 처분 기준 불투명"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이 전주시가 지방채 상환 계획으로 제시한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채영병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의 공유재산 처분이 어떤 기준과 판단을 거쳐 결정되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와 활용 가능성을 정밀하게 평가해 공개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주한 중국대사 새만금 방문해 투자 논의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등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오늘 새만금을 방문해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와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새만금 산업단지는 한중 양국 정부가 지정한 한중산업단지로 산업협력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중국 기업의 투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APEC 한중 정상회담과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두 나라 간 경제협력 논의가 재개되면서 이뤄졌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곳 증설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특수학급이 지난해보다 54곳 더 늘어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가 1명만 있어도 학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해, 2024년부터 해마다 50곳 이상의 특수학급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특수학교 설립도 추진돼 다음달 장수군 계북면에 '덕유샘학교'가 문을 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익산시, 8일부터 새 시내버스 노선 적용익산시가 시내버스 노선 체계를 개편하고 오는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익산시는 시민들이 번호만 보고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운행 경로별로 노선 번호를 부여하는 새 운영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황등과 함라, 웅포 방면 노선의 운행 시간표도 일부 조정됐다며 이용 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전북도, 재선충병 방제 수종전환 460ha 추진전북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 460ha 규모에 대한 수종 전환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집단 발생지를 중심으로 111억 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재선충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고사목 제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수종 전환 중심의 방제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전북도, 반할주택 2단계 200세대 추가 공급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주거 정책인 반할주택 2단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 2곳에 2백 세대를 추가로 짓는다며 다음 달까지 대상 지역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이며 최대 5천만 원의 보증금 무이자 지원이나 자녀 출산 시 임대료 전액 감면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5
-
-
-
-
[JTV 8뉴스] 전북도, 생활 안정 설 명절 종합대책 시행전북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우선, 온누리 상품권으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2만 원 한도로 환급하고, 지역상품권 할인율은 최대 20%로 확대합니다. 또, 전국 고속버스 운행은 하루 130여 대, 철도는 6일 동안 50회 늘리며, 도내 21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설 명절 종합 대책은 전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