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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가자 모집남원시가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65세 미만의 남원시민이나 남원 소재 직장인 100명입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달부터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과 걷기 등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목표를 달성하면 지역사랑상품권이 인센티브로 지급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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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해경, 불법 증.개축 어선 특별 단속해경이 불법으로 증축하거나 개축한 어선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합니다. 군산해경은 오는 4월까지 허가 없이 구조를 변경했거나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어선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불법 개조 여부까지 면밀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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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상곤 전주지방법원장 "신뢰받는 법원 만들 것"김상곤 제54대 전주지방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김 법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책무를 다하고, 존경과 신뢰받는 법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김 법원장은 전주 가정법원과 관련해 내부 전담팀을 운영하는 등 법원에서도 설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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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AI 로봇 육성 원년"...인프라 단계적 구축전북자치도가 올해를 미래 핵심 먹거리 중 하나인 AI 로봇 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인프라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완주에는 총 사업비 1조 원 규모인 피지컬 AI 실증 벨리를 조성하고 김제 지능형 농기계 실증 단지와 새만금 해양 무인로봇 테스트 베드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부품과 시스템 분야 앵커 기업을 유치하고 도내 연관 기업을 육성하기로 했으며 지역 대학과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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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수상태양광 2029년부터 상업 운전"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이 2029년에 상업 운전을 시작합니다.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송·변전과 계통 연계 설비를 조기에 구축해 상업 운전 시기를 2031년에서 2029년 말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1.2GW 규모로 추진되는 가운데 완공 시 해마다 35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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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문승우 도의장,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출마전북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이 오는 6월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문승우 의장은 정치적인 혼란과 갈등을 봉합하고, 군산을 상생과 도약의 길로 이끌어줄 인물이 필요하다며 위기의 군산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만금을 중심으로 반도체.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군산조선소는 유지와 보수, 정비를 중심으로 한 조선산업의 거점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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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보건소도 팔고, 이전 부지도 매각?전주시의 보건소 이전 계획이 주먹구구식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 예산도 없으면서 기존 보건소는 물론, 보건소를 옮겨 짓겠다는 예정 부지까지 모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엉터리 계획에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06년에 지어진 전주시보건소입니다. 하루 평균 900여 명이 찾고 있지만 주차장은 부족하고, 대기 공간도 좁아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보건소를 새로 짓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김학준 기자 : 전주시는 지난해 4천여만 원을 들여 용역을 실시한 결과, 효자동에 있는 이 농소마을 학교 부지가 주민 이용에 용이하다며 보건소 이전에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예산이 발목을 잡으며 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전에 최소 420억 원이 필요하지만 올해 예산을 한푼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 (음성 변조): 본 예산이라도 좀 세우려고 했었는데 추경에 어느 정도 이제 확보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방침은...] [CG] 전주시가 빚을 갚기 위해 만든 매각 검토 공유재산 현황입니다. 기존 전주시보건소는 물론, 이전 부지로 정해 놓은 농소마을의 학교 부지까지 매각 대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예산이 없어 이전조차 불확실한 상황에서 덜컥 기존 보건소를 매각하고, 이를 옮겨 지으려던 부지까지 모두 팔겠다는 겁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시간이 좀 있어야 되는 건들이다 보니까 행정 (절차)을 따지지 않고 (우선) 현재 매각이 가능한 물건들에 대해서 감정을 가지고 자료를...(작성한 것 같아요.)] 전주시는 검토중인 사안이라고 해명했지만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서연/전주시의원: 계획하고 있는 부지조차도 매각 검토인 상황이기 때문에, (보건소가) 매각된다고 할지언정 제대로 된 계획이라고 볼 수는 없다.] 보건소 이전 계획부터 예산 확보, 공유재산 매각을 통한 재원 조달 방안까지 전주시의 전반적인 재정 계획이 주먹구구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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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지사 공천권 의혹 밝혀야...합당 논의 중단"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협상 과정에서 검토됐다는 의혹에 대해 도민의 주권과 선택권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북의 이름으로 이뤄지는 모든 정치적 결정은 도민 앞에 공개되고 도민의 판단을 거쳐야 한다며 합당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도 이런 의혹 자체가 도민들에게는 모욕적인 것이라며 국민 주권 시대에서는 도민들의 의사가 최대치로 반영될 수 있도록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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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 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 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 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 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 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이 사실상 유일한 변수가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완주전주 통합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보여왔던 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통합 추진을 선언한지 일주일. 정동영, 이성윤 의원은 안 의원의 결단을 평가했지만 완주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의 반발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의 혼란에 대해 유감을 나타내면서도 지속적인 소통과 설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호영/민주당 국회의원 : 완주군의회 의원님들하고도 여러 차례 간담회를 했고, 반대단체 또 찬성단체 대표분들하고도 의견을 좀 나누고 있는 상황이라는.] 문제는 정부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이 나올지 여부조차 불분명한데다 행안부 역시 지역의 반발을 이유로 권고를 미루고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검토 과정에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논의됐다는 의혹에 이어, 이성윤 의원이 추천한 특검 후보를 둘러싼 논란까지 겹치면서 민주당 중앙당 내부도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1인 1표제 통과로 지역위원장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안호영 의원만 궁지에 몰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결국 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말고는 돌파구를 찾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석빈/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 통합과 관련한 논의가 있고 (통합) 여론이 높아질 경우에 완주군의회 의원들도 마냥 반대 입장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측면도...] 안호영 의원의 통합 찬성 결정으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완주 쪽의 반발과 민주당 내 혼란이 이어지면서 통합을 끌고 갈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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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제3일반산단' 확장 착공...2028년 완공익산시가 '제3일반산업단지' 확장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익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제3일반산업단지에 500억 원을 들여 27만㎡ 규모의 산업용지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013년에 완공된 제3일반산업단지가 모두 분양돼, 확장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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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윤미 시의원 "효자동에 체육센터 건립해야"전주시 효자동에 체육센터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윤미 전주시의원은 11만 명이 거주하는 전주 최대 생활권인 효자동에 생활체육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다며 1인당 체육시설 면적과 인구구조를 분석해 체육시설을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체육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해법으로 시유지 확보와 국가 공모사업 대응을 제시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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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과밀 문제로 가석방 늘리는데...또 늦춰진 이전 사업우리나라 교정시설 열 곳중 여덟 곳은 정원을 초과해 수용하고 있습니다. 수용률이 높아지면서 정부는 올해부터 가석방 대상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과밀 문제의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어진 지 반 세기가 넘은 전주교도소 신청사 건립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1972년 문을 연 전주 교도소. 지어진 지 반 세기가 넘어 시설이 낡았습니다. [CG] 현재 우리나라 교정 시설 대부분이 정원을 초과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주 교도소의 수용률은 120%를 웃돌고 여성 수용자는 정원의 두 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미 여러 차례 수용 환경 개선을 권고해 왔습니다. 전주교도소 이전은 20년 전부터 추진됐지만각종 행정 절차와 예산 문제로 2019년이던 완공 예정일은 2027년으로, 다시 2030년으로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습니다. 올해 정부 예산에 설계비가 반영됐지만, 토지보상비와 이전보상비 등 63억 원가량 부족해 제때 착공이 이뤄질 수 있을 지 기약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남숙/전주시의원 : 미뤄진 것이 20년 넘게 누적이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70억 원이면 된다고 했어요, 보상비가. 그런데 지금 이제 거의 500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비가 되어 있고, 그러면서 계속 시간이 늦어지면서 보상비는 올라가고 토지값은 올라가니까...] 이런 가운데 정부는 교도소 과밀 해소를 위해 월평균 천 명 안팎이던 가석방 허가 인원을 천3백 명 수준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김원오/변호사 : (70년대에 지어진 교도소의 경우) 현대적인 교화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들이 설계 당시부터 충분하게 고려되지 않았어요. 쪽잠이나 새우잠을 자야할 정도로 수용자들의 인간 존엄성을 침해하기도 하고...] 55년 만에 추진되는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 희망 고문만 반복하고 있는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더 이상 지체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산 지원이 시급합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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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 촉구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긴급 회동을 갖고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광역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특별자치시·도들이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며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역행정통합에 약속한 대규모 재정 지원과 인센티브를 동일한 수준으로 완주 전주 통합에 적용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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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식품 지원 기업 모집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오는 26일까지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가와 창업기업 162곳을 모집합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자금으로 2천만 원에서 최대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 창업정보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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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해경, 4월까지 해상사고 예방 단속(화면)군산 해양경찰서가 오는 4월까지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불법으로 증축하거나 개조한 선박, 무면허 운항, 음주 운항 등입니다. 해경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해상에서는 해상 공사 현장과 사고 다발 해역을 집중 순찰하고, 육상에서는 항포구에서 정밀 검문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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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콩 소비 활성화' 근본적인 정책 전환해야"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지난해 도내 콩 생산량은 5만 3천 톤으로 한 해 전보다 40%나 늘었지만 판로 확보와 소비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급식과 복지시설 제공 등 공공과 연계한 소비 확대와 가공산업 육성 정책 강화, 지역 대표 브랜드 육성 등을 대책으로 내놨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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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비 지원군산시가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숙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5년 미만의 근로자로, 임차료의 80% 범위 안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근로자는 다음 달 6일까지 군산시에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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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보장 똑같은데 보험료는 '2배'완주군은 지난해 설립한 시설관리공단을 통해 공영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버스의 보험료가 전주시의 공영버스보다 대당 100만 원가량 더 비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완주군이 버스공제조합이 아닌 민간 보험사를 선택했기 때문인데, 견적조차 받아보지 않고,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완주군의 공영버스입니다. 500원이란 값싼 요금에 이서와 삼례 등 6개 읍면을 누비며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완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부터 모두 46대의 공영버스를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CG] 이들 공영버스의 1년 치 차량 보험료는 모두 1억 8천600만 원으로 한 대당 400만 원에 이릅니다. 인접한 전주시가 운영하는 공영버스와 비교해봤습니다. 보장 항목이 똑같은 데도 대당 108만 원, 무려 36%나 비쌉니다. // 이렇게 보험료가 다른 건 보험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완주시설관리공단이 민간 보험사를 선택한 것과 달리, 전주시설관리공단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버스공제조합에 보험을 가입했기 때문입니다. [전주시설관리공단 관계자(음성 변조): 민간 보험이 공제조합 대비 거의 30~40% 가까이 비쌌습니다. 지금 버스공제조합으로 가입이 된 다음에 보험료가 절감이 좀 크게 됐습니다.] 그런데도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새로 구입한 중형버스 11대의 차량 보험을, 기존 민간 보험사와 수의계약으로 가입했습니다. 이 보험료만 1억 원에 이르지만 공제조합과 견적도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완주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저희가 이제 공제조합에 여쭤본 건 없으니까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큰 차이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취재진이 버스공제조합에 문의해 받아 본 버스 11대의 추정 보험료는 5천800만 원 수준. 결국 두 배에 가까운 비용을 세금으로 썼습니다. 완주시설관리공단의 안이한 행정이 결국 예산 낭비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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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안호영 "재계 투자 300조 중 100조 전북에"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재계가 약속한 지방 투자 가운데 100조 원은 전북에 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재계가 향후 5년간 비수도권에 30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건 5극 3특 균형발전 시대로 나가겠다는 정부 선언이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진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남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소외돼 온 전북에 1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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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소비자정보센터 설 명절 소비자 상담 창구 운영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소비자피해 집중 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는 소비자전문상담원이 상주하며 전화 상담과 인터넷 상담도 할 수 있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지나치게 저렴하거나 현금 결제만을 요구하는 경우 주의가 필요하며, 안부 인사나 모바일 상품권 등을 가장한 스미싱 피해에도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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