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 지급⋯도내 121만 명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18일부터 지급됩니다.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인 국민으로 도내에서는 121만 명에게 2천138억 원이 지급됩니다. 지역별 지급액은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는 15만 원, 정읍과 남원, 김제는 20만 원, 그 외 지역은 25만 원입니다.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이며 신용·체크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3
-
-
-
-
[JTV 8뉴스] 군산시, 투기 근절⋯농지 이용 실태 조사군산시가 투기 근절을 위해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된 농지 6만 9천여 필지, 1만 1천2백 헥타르를 대상으로 농지 이용 실태를 조사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말까지 농지와 토지기록부, 드론 촬영 자료 등을 활용해 실제 경작 여부와 소유 관계, 이용 현황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익산시, 선거 관련 불법 현수막 정비익산시가 다음 달 30일까지 선거 관련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을 집중 정비합니다. 익산시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했거나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을 모두 철거할 계획입니다. 또 각 정당 사무실에도 공직선거법 규정을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명절 선물 제공 혐의, 시의원 예비후보 고발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시의원 예비후보 A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예비후보 등록 전인 지난 2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 평소 알고 지내던 선거구민의 자택이나 주거지 인근에 물품을 두는 방식으로 모두 17만 9천 원 어치의 명절 선물을 전달한 혐의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새만금 상수도 간선 관로⋯2028년 준공새만금위원회가 새만금 상수도 간선 관로 설치사업의 개발 기본 계획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새만금에 길이 29.4킬로미터의 상수도 간선 관로를 설치하는 것이며 총 사업비는 1천124억 원입니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8년까지로 준공되면 스마트 수변도시와 신항만 등에 용수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14일부터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후보자 등록모레(14일)부터 이틀 동안 제9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진행됩니다.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피선거권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선거일 기준으로 해당 자치단체 관할구역에 60일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합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하루 전인 다음 달 2일까지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민심>'반쪽짜리' 태권도원…우주산업으로 비상할까[ 앵커 ] 유권자들의 민심을 들여다보는 시간, 오늘은 무주군입니다. 무주군을 세계 태권도의 성지로 만들겠다며 태권도원이 조성된 지 어느덧 12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10년 넘게 멈춰선 민자 사업으로 반쪽짜리 성지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기업의 대규모 우주 산업 투자가 무주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주목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에 조성된 무주 태권도원. 전체 사업비만 2천400억 원에 240만 제곱미터 규모로 태권도 전용 경기장과 국립태권도박물관 등을 갖췄습니다. 해마다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지만, 여전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초 숙박시설과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한 민자 지구 사업이 10년 넘게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황두연|무주군민: 숙박시설이든 놀이공원이든 거기에 집약적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 태권도 공원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태권도원 개원과 함께 내려오기로 했던 국기원 등 관련 단체 이전 역시 감감무소식입니다. 무엇보다 겨울 한 철 스키 관광에만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자원과 연계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 거점을 만드는 일도 시급합니다. [서막례|자영업자: 태권도도 있고 리조트도 있고 근데 이제 우리가 느끼지는 못하는 상황이긴 해요. 조금 휴식할 수 있는 그런 공간, 그런 게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의 빈자리를 채운 건 뜻밖에도 우주 산업입니다. 현대로템이 적상면 일원에 3천억 원 규모의 항공우주 생산기지를 구축하기로 한 겁니다. 축구장 100개가 넘는 부지에 차세대 비행체의 핵심인 초음속 엔진 생산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데, 관련 연구 기업을 집적화하고, 전문 인력들이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가 됐습니다. [이희봉|무주군민: 정식 계약 체결이 안 된 단계이기 때문에 기대는 상당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진행 과정에 따라서 기대치만큼 부응을 할지는…] 반쪽이 된 태권도 성지를 완성하고, 우주 산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안착시킬 수 있는 청사진을 누가 제시하느냐가 이번 선거에서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호남의 딸' 내세웠지만⋯반응 '냉담'[ 앵커 ]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호남의 딸’을 자처하며 국회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지역에서는 과연 조 의원이 호남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냐는 비판이 작지 않습니다. 특히 비상계엄 국면에서 보여준 행보를 놓고 냉담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보수 정당 최초 여성 국회 부의장 도전을 선언하며 자신을 호남의 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5선의 경륜을 민생을 위한 협치의 도구로 쓰겠다며 지역과 세대를 잇는 통합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INT ] 조배숙 | 국민의힘 국회의원 호남 출신 5선 여성 의원인 제가 국회의장단에 서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통합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영남과 호남을 잇고 기성 세대와 청년 세대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조배숙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에 앞장서며 지역 민심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란죄 적용 여부를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내놓으며 공분을 샀습니다. [ INT ] 조배숙 | 국민의힘 국회의원 (2024년 12월) 물론,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죠. 하지만 과연 이것이 내란죄냐, 이 부분을 우리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까지도 별다른 입장 변화 없이 이른바 ‘윤 어게인’ 흐름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처럼 민심과 동떨어진 정치 행보를 이어오면서도 호남의 딸을 내세우는 건 지역 정서를 외면한 처사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 INT ] 이창엽 |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내란을 옹호하고 두둔했던 인사가 그동안 지역 발전에 그다지 기여한 바도 없으면서 마치 자신이 호남의 대변자처럼 행세하는 것은 매우 후안무치한 행동이고. 정치적 기반은 호남에서 다졌지만 정작 호남 민심을 외면하며 본인의 정치적 입지에만 이용했다는 비판이 커지면서 조 의원의 정치적 행보를 둘러싼 논란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김관영 "이원택, 말 바꾸기"⋯후보 사퇴 촉구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예비후보를 향해 말 바꾸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답변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김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원택 후보가 지난 3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제기한 내란 방조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책임을 지고 당연히 물러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시 발언이 명확히 기록으로 남아 있는데도 이 후보가 이를 뒤집고 있다며 공당의 공천 후보라면 책임 있는 자세로 후보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2
-
-
-
-
[JTV 8뉴스] 전주 이팝나무 축제 10만여 명 방문올해 전주 이팝나무 축제에 1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팔복동 철길 일대에서 열린 이팝나무 축제에 지난해보다 2만 명이 많은 10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제 기간 운영된 45개 부스에서 모두 2억 3,500만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익산시, 의료 기록 없는 6세 이하 164명 전수 조사익산시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의료 이용 기록이 없는 6세 이하 아동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출생 신고 이후 국가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의료기관 진료 기록이 없는 익산지역의 영유아는 모두 164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익산시는 오는 7월까지, 가정 방문 조사를 통해 해당 아동들의 건강 상태와 양육 환경을 살피고, 필요할 경우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일본 가고시마현 가노야시 '쿠시라 전북회' 전북 방문전북과 관광, 문화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온 일본 가고시마현 가노야시 '쿠시라 전북회'가 전주를 방문해 전북 가고시마클럽과 우호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북 가고시마클럽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만남에서, 쿠시라 전북회는 정읍과 고창 등을 돌며 지역의 역사 탐방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남원시, 세 번째 '1만 원 임대주택' 공급[ 앵커 ] 남원시가 세 번째 만원 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과 신혼부부 선정작업을 마쳤습니다. 무주군이 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의 서식지 조사에 나섭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가 3번째 만 원 임대주택의 입주자 25세대를 확정했습니다. 이 주택에는 최대 6년 동안 1백만 원의 보증금과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내면 거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입주에는 79세대가 신청했으며 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홍성봉 | 남원시 건축과장 : 주거와 삶의 질이 함께 높아질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습니다.] 무주군이 지역의 대표 생물 자원인 운문산 반딧불이 서식지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출현이 확인된 35곳을 중심으로 출현 시간대와 환경, 개체 수 등을 확인해 서식지 확대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제시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주요 내용은 상품권 불법 환전과 가맹점 명의 대여, 제한업종 사용 등입니다. 진안군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합니다. 연 매출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으로 1년에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여객선 운항 확대⋯고군산군도 관광 숨통 트이나?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여객선 운항 횟수가 하루 두 차례에 그쳐 관광객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이달부터는 여객선 운항이 하루 한 편씩 늘면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6개 섬으로 이뤄진 고군산군도, 2017년 연결도로가 개통되고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관리도부터 방축도까지는 여전히 배편에 의존해야 합니다. 하지만 운항 횟수는 평일 기준 하루 2차례에 불과해 여행객들은 시간에 쫓기듯 섬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김연화|관리도 등산객 : 이걸 놓치면 오늘 나올 수가 없으니까. 왕복 2회 밖에 없더라고. 마음 급하게 다녀오려고요. 놓치면 안 되니까.] 이달부터 여객선 운항 횟수가 평일에 3편, 주말 4편으로 1편씩 늘었습니다. [ CG ] 그동안 운항을 마친 여객선은 30km 떨어진 군산항으로 돌아가 정박했습니다. 승객을 태우기 위해 장자도 터미널까지 가는 데만 1시간 40분가량 걸리다 보니 운항 횟수를 늘리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정박지를 장자도에서 10km 떨어진 새만금 신항 관리부두로 옮겨 운항 편수를 늘릴 수 있게 됐습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담당자 : 군산 연안 여객 터미넡에서 장자도까지 가는 그 운항 시간이 좀 길잖아요. 그것을 새만금항 관리부두로 옮기면서 소요 시간이 줄어드는 대신에 한 항차수를 더 늘릴 수 있는 거죠.] 다음달 말도와 명도, 방축도를 연결하는 인도교의 전면 개통을 앞두고 섬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윤석열|군산시 항만해양과장 : 관광객 대기 시간이 줄고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섬 주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여객선 이용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하지만 배편을 늘려도 해마다 35%씩 늘어나는 여객 수요를 감당하기엔 여전히 한계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선유도 인근에 새 정박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제5차 섬 발전 종합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한병도, "도지사 공천, 불공정한 행위 없어"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재선에 성공한 한병도 의원이 전북 도지사 공천 과정에 불공정한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후보를 둘러싼 동정론과 관련해 특정 후보에게 결코 불공정한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공천 과정 전반을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관영 후보와 이원택 후보 관련 동영상이 공개된 뒤 당 감찰단 조사와 최고위원회 판단이 이뤄졌다며 김 후보는 만장일치로 제명이 결정됐고, 이 후보는 자격 박탈 사안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공식 판단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민주당 후보들, 전북형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추진더불어민주당 도지사와 시장군수 후보들이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대에 나섰습니다. 이원택 도지사 예비후보와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등 6개 시군 후보들은 전북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전역을 피지컬 AI 거점으로 연결해 산업과 인구, 인재 양성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소상공인까지 참여하는 산학관 협력 체계를 만들기 위해 후보 직속 피지컬 AI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내란 무혐의 '블랙홀'.... 정책 경쟁 '실종'[ 앵커 ]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도지사 선거전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책 이슈는 사라지고 후보간 난타전만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지난 주말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이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를 영구 복당 불허 대상자로 규정하자 김관영 후보 측은 정청래 지도부에는 복당을 시켜준다고 해도 거부할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김관영 후보의 지지 단체도 가세했습니다. 이들은 내란 방조 무혐의 결정에 대해 이원택 후보는 어떤 식으로 책임질 것이냐며 이 후보는 정치 무대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SYNC ] 소미자 | 정청래 사당화 저지 범도민대책회의 여성대표 : 정치 생명을 걸겠다던 그 서슬 퍼런 공격들은 결국 민주주의의 성지인 전북을 수치스럽게 만들었고, 5천여 공직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겼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특검의 불기소 사유서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며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은 특검의 기소 여부에 따라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INT ] 이원택 |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 정치인의 모든 행위는 자기 책임 하에 한다고 그랬고, 기소되면 책임을 져라 또는 책임을 안 진다 이런 얘기를 제가 말을 한 적이 없어요. 국민의힘 양정무 예비후보는 두 후보를 동시에 겨냥했습니다. 이들 모두 사법 리스크를 안고 있는 만큼 당선 이후 재선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재정 낭비 우려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 INT ] 양정무 |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 우리 도민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것은 다시 재선거를 통해서 전북의 재정이 낭비되지 않기를 바란다라는 그런 마음을 제가 전하고 싶습니다.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후보 간 공방은 더욱 거세지고 있지만 정작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있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양정무 도지사 후보 "민생지원금 200만 원"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생지원금으로 도민들에게 각각 2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후보는 현재의 전북경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위기 상황이라며 민생지원금은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 후보는 이와 함께 기업을 직접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세일즈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5.11
-
-
-
-
[JTV 8뉴스] 익산문화관광재단 '꿈의 스튜디오' 선정익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꿈의 스튜디오 운영 사업' 신규 거점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등 모두 5억 6,000만 원을 들여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각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꿈의 스튜디오는 지역 거점기관을 중심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창작 활동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시각예술 교육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5.10
-
-
-
-
[JTV 8뉴스] 조승래 "무소속 출마 김관영, 영구 복당 불허"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이 김관영 지사는 영구 복당 불허 대상자라고 밝혔습니다. 조승래 본부장은 출마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탈당해서 무소속이나 다른 정당으로 출마하는데 대표적으로 전북의 김관영 지사가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이라는 공당은 본인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정당이 아니라며 김 지사의 출마는 공천 불복일 뿐 아니라 중대한 해당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사 측은 민주당을 망치는 정청래 지도부에는 복당을 시켜준다고 해도 거부할 것이라며 공당으로서 공정과 정의에 기초해 정당 권력을 행사했는지 스스로 돌아보길 바란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