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음악산책

아직은 젋습니다.
그래서 아직 뜨겁습니다.
무엇이든 처음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가 큰 흔적을 남기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책임을 맡기에 제 그릇이 행여 작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애정도 주시고, 채찍도 주십시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