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1인당 최대 60만 원'오는 27일부터 도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6만 명에게 1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1인당 최대 60만 원을 지역상품권이나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로 지원하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합니다. 2차 지급은 다음 달 18일부터이며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도민 125만 명이 대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전력 수요 급증⋯"반도체 공장 분산이 해법"2040년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산업의 수도권 집중 문제가 갈수록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전력망 포화와 RE100 대응, 공급망 리스크까지 겹친 가운데 전기가 생산되는 곳으로 반도체 공장을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가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CG]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산한 2040년 국내 최대 전력 수요는 138.2GW. 지난해 사용량 100.9GW보다 무려 37% 늘었습니다. 앞으로 14년 안에 원전 26기 분량의 전력을 더 생산해야 수요를 맞출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트랜스] 이처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는 폭증하는데, 용인 산단을 비롯한 주요 반도체 공장은 수도권에 몰려 있습니다. // 전력 계통을 연결하고, RE100을 달성하려면 반도체 공장의 분산 배치가 불가피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전영환/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 전기가 전부 서울로 갈 거 아니예요. 그러면 지금 포화돼 있는데, 송전망 없는데 어떻게 할 거냐는 똑같은 문제가 생겨버리는 거죠.] 분산 배치는 공급망 안정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 반도체 공장이 한 곳에 몰려 있으면 지진이나 정전 같은 사고에 대처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봉렬|전 반도체 공장 근무 : 분산 배치가 기본이니까 여기가 전쟁으로 막혀도 여기서 생산을 해야 되고, 여기서 지진이 발생해서 생산이 안 되면 여기서 생산을 해야 되니까.] 하지만 수도권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도 거셉니다. [부승찬|국회의원(지난해 12월 30일) 반도체 클러스터를 정치적 논리로 망가뜨리려고 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이른바 남방한계선을 운운하며 비수도권지역에선 인재 확보가 어렵다는 주장까지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소가 아닌 공장을 옮기는 것이어서 인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봉렬|전 반도체 공장 근무 : 공정 관련된 기술자라고 하더라도 학사 출신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펩을(반도체 공장) 옮기자는 거지 반도체 연구소를 옮기자는 게 아니에요.] 전력 수요 급증과 수도권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분산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늦어질수록 선택의 비용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군산 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오늘 오후 1시 55분쯤 군산시 내흥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군산시는 인근 주민에게 화재 지점에서 먼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예식장 조리실서 '가스 누출'⋯직원 2명 질식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완주군 고산면의 한 예식장 조리실에서 가스오븐을 작동하려던 직원들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LPG가 누출돼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보조금 확대⋯현대차 25개 지원안은?[ 앵커 ] 현대자동차 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각종 지원방안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자체 차원의 25개 과제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정부의 종합 지원안까지 더해진다면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월, 새만금에 9조 원대 투자를 약속한 현대차 그룹. AI 데이터센터와 AI 로봇 제조 공장, 수소 시범도시 조성 등 각종 사업이 발표됐습니다. 이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각종 지원 방안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 [ st-up ] [변한영 기자 : 전북자치도의 지원안 가운데 핵심은 투자 보조금 확대입니다. (트랜스) 기존 최대 3백억 원이던 지원 한도를 투자 규모에 따라 전국 최고 수준인 1천억 원으로 대폭 상향하기로 한 것입니다.] 또, 새만금 산업단지를 법인세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한다는 계획. 현재 전북자치도가 지정 가능한 기회발전특구 면적은 310만 제곱미터 규모입니다. [ CG ] 이 밖에도 장기 임대용지 공급과 친환경 상용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기업 공동 물류창고 운영 등 모두 25개 과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 INT ] [양선화 |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 : (신산업 시장을) 선점하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수요처를 발굴하고 또 그 과정에서 비용을 낮추는 거에 전북도도 협력해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결국 법 개정과 함께 중앙 부처의 협조가 필수인 건데, 정부 역시 투자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 달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한다는 계획으로 규제 자유지역인 새만금 메가특구 도입까지 구상하고 있습니다. [ SYNC ] [김민석 | 국무총리 (지난 20일) : 대통령이 주재하는 규제 관련 회의를 했는데 그때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하는 메가특구가 만들어져야 한다...] 무려 30년이 넘도록 만년 유망주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새만금. 미래 모습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정부의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현대차의 투자 속도를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으로 지적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갈라지고, 떨어지고'…"아파트 공사로 피해"아파트 재개발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시작된 이후 창틀이 뒤틀리고, 건물에 균열이 생겼다는 주장입니다. 금이 간 이유는 뭔지, 또 입증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지를 놓고 시공사와 주민들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4층 규모의 다가구 주택입니다. 현관 벽면의 타일이 떨어져나가 시멘트가 속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균열이 생긴 벽면에는 덕지덕지 임시로 붙여 놓은 테이프가 가득합니다. [장정숙|전주시 서신동 (12년 거주): 입구부터 폭격 맞은 것 같이, 정말로 참 보기 흉하게 이렇게 균열이 생기고 파손이 되고 그랬어요. 균열이 생기고 지금 자꾸 진행을 해요.] 근처 다른 건물도 마찬가지. 내부 벽면에 금이 갔고, 타일이 뒤틀려 있습니다. 주민들은 코앞에서 진행중인 대규모 재개발 공사가 원인이라고 주장합니다. 2년 전 터파기 공사가 시작된 뒤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겁니다. [박승정|전주시 서신동 (14년 거주): (공사) 이후에 금이 가고 타일이 떨어지고 창문이 뒤틀려 있고 이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전에는) 이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 시공사 측은 자체 조사 결과 아파트 공사와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시공사측이 일방적으로 내린 결론이라며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CG ] 시공사 측은 주민들이 조사기관을 선정해 아파트 공사로 인한 피해라는 사실을 입증하면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주민들은 그러나 아파트 공사로 발생한 문제가 분명한만큼, 입증 책임은 시공사에 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균열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놓고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주민들만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선관위 "선거구 변경 예비후보자 재신고해야"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 획정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선거구가 변경된 예비후보자는 출마할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한 안에 신고하지 않으면 예비후보자 등록은 무효가 되고 이미 납부한 기탁금은 돌려받습니다. 선관위는 또 다음 달 1일까지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를 의결해 줄 것을 도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한병도 의원, 차기 원내대표 출마 공식 선언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경험과 실력이 증명된 제3기 원내대표로서 이재명 정부 성공의 골든타임을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첫 시험대인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도권부터 호남과 충청, 강원, 제주, 영남까지 전국에서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김영일 예비후보, "경선 결과 승복 못해⋯재심 신청"김영일 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결선 경선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심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일 후보는 "상대 후보가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표현을 TV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SNS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유포해 민심을 호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일 후보는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결선에서 김재준 예비후보에게 져 탈락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깜깜이에 이합집산'... 민주당 경선 수술 시급[ 앵커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됐지만 잡음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은 물론 경선 방식 자체에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공정성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차례 억울한 컷오프는 없게 하겠다며 경선 문턱을 낮췄습니다. 이로 인해 지지율이 낮은 후보들까지 대거 참여하면서 경쟁은 과열됐고, 후보 간 고발과 각종 의혹 제기가 이어지며 선거판이 혼탁해졌습니다. [ INT ] 박영자 |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관위원장 주의나 경고 조치 등 당의 제재 조치를 받은 후보는 다음 지방선거에서 뭔가 불이익을 받아야 된다라는 그런 판단입니다. 경선 방식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결합한 방식이 전화 수신 대기나 조직적 응답 유도 등 편법과 탈법을 부추겼다는 지적입니다. 또 예비경선과 본경선, 결선으로 이어지는 구조 속에 선거 기간이 길어지면서 비용 부담이 커졌고, 정책 연대로 포장된 단일화 움직임이 잇따르며 정책 경쟁은 실종됐습니다. 급기야 돈 봉투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임실군의 경우 결선 결과 발표가 중단되는 사태로 이어졌습니다. [ INT ] 성준후 | 전 청와대 행정관 (지난 21일) 불거진 의혹들을 해소하고 모두가 인정하고 공감하는 경선 절차를 다시 진행시켜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공정성 논란 역시 적지 않았습니다. 하위 20% 평가와 공천 심사 감점 여부, 경선 투표 결과 등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이른바 ‘깜깜이 경선’이라는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 INT ] 이창엽 |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실제 당원과 유권자의 참정권을 훼손당하는 일들이 벌어졌고요. 지금의 경선 방식으로는 (유권자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만큼 그 제도를 시급하게 손질할 필요가 있다. 경선은 대부분 끝났지만 공정성과 신뢰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해 후유증과 제도 개선 요구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전북 교육 이끌 적임자는?⋯치열한 정책 대결교육감 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자 간 정책 대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세 후보가 오늘 JTV 토론회에서 만났는데요. 주요 내용을 김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토론회에서 만난 세 명의 교육감 후보는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교사 출신 유성동 후보는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유성동|전북교육감 후보 : 학교폭력 문제 해결 없이는 그 어떤 교육 정책 효과도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생활부장 출신 유성동, 학교폭력 지금의 절반 이하로 낮추겠습니다.] 이남호 후보는 대학 총장 등 다양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남호|전북교육감 후보 : 지자체로, 마을로, 대학으로 많은 길을 내야 합니다. 전북대총장, 전북연구원장으로서 많은 길을 내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교사 출신의 교수인 천호성 후보는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천호성|전북교육감 후보 : 유·초·중·고등학교를 잘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장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쟁점은 AI 시대에 맞는 교육 방향. 단순한 활용을 넘어 비판적 사고와 윤리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세 후보 모두 공감했습니다. 천호성 후보는 AI 활용과 함께 비판적 판단 능력을 강조했고, [천호성|전북교육감 후보 :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라고 하는 한 축과 또 하나는 거기에 따른 활용 후에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잘 준비하고 보완해야...] 유성동 후보는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전방위 AI 리터러시 교육을 제시했습니다. [유성동|전북교육감 후보 : 학부모 대상으로 AI 윤리교육을 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를 해서 AI 리터러시 교육이 가정에서도 일관성 있게 이뤄지도록...] 이남호 후보는 교사 연수와 교육과정 정비 등 현장 중심 실행 방안에 무게를 뒀습니다. [이남호|전북교육감 후보 : 우선 선생님들의 AI 선별 안목, 그리고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를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 교육계의 해묵은 숙제와 미래 과제를 두고 세 후보가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한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3
-
-
-
-
[JTV 8뉴스] 군산 선유도 선착장서 바지선 침수…해양오염 없어(화면)어제(21일) 오후 2시쯤 군산시 선유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침수 선박은 선착장에 계류돼 있던 바지선으로,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군산해경은 바지선 선체에 난 구멍을 막고, 현재까지 확인된 해양 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전주 반월교차로서 차량 화재…2,750만 원 피해(화면)어젯밤(21일) 10시 반쯤 전주시 반월교차로 인근에서 19.5톤 탱크 트레일러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탱크 트레일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무주 교차로에서 SUV-승합차 충돌…6명 사상(화면)어제(21일) 오후 5시 50분쯤 무주군 적상면의 한 교차로에서 SUV와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봄철 지붕공사 사망사고 집중…"채광창 추락 주의"지붕 공사 사고로 숨진 사망자 3명 가운데 1명은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붕 공사 중 사망한 94명 가운데 32명이 봄철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축사나 지붕 개·보수 작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채광창은 지붕재와 구분이 어렵고 쉽게 파손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전북도, 상용차 소부장 특화단지 신청…"7월 발표"전북자치도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친환경 중대형 상용차 부품의 공급망 안정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업부 공모인 상용차 모빌리티 전동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며 오는 7월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완주 테크노벨리 등의 산단에 5년 동안 1천5백억 원을 투입해 전기 부품 기반 구축과 R&D 지원, 인력 양성 등을 하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전주독서대전' 9월 한벽문화관에서 개최오는 9월 11일부터 사흘간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이 열립니다. 전주시는 '달려라 책'을 주제로 한 이번 전주독서대전은 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출판과 문화, 지역 서점 그리고 시민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독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강연과 공연, 경연을 비롯해 북마켓과 체험 부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도교육청, 작은학교 '전북현대 경기 관람' 지원인원이 적은 작은학교 학생들을 위한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현대차 전주공장,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14차례, 전북현대 홈경기 관람을 지원합니다. 또 학생들이 오갈 수 있는 45인승 버스를 배차하고, 도시락과 간식, 구단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23도⋯미세먼지 '보통'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22
-
-
-
-
[JTV 8뉴스]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171명 입학폐교된 서남대 부지를 활용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에 외국인 유학생 171명이 입학했습니다. 전북대는 오늘 삼성문화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신입생 환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남원글로컬캠퍼스에는 한국어와 K엔터테인먼트 학과 등 외국인 전용 특화 학과가 설립돼 운영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