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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교육청, 민주시민 선도학교 23곳 운영전북자치도교육청이 헌법 가치 교육과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23곳을 운영합니다. 선도학교는 학교 구성원 대상 헌법교육과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교원 대상 직무연수를 필수과제로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더해 미디어문해교육과 다문화교육 등을 선택과제로 두고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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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댕댕이도 같이 먹어요"...동반 출입 허용[ 앵커 ]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이라면, 개나 고양이를 데리고 애견카페 가보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음료나 식사를 제공하는 건, 모두 불법이었는데요. 이달부터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른바 애견카페로 불리는 곳입니다. 개나 고양이를 데리고,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반려인들이 자주 찾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식음료를 파는 건, 엄연한 불법입니다. 식품위생법상 접객업소는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이달부터는 음식점에도 개와 고양이에 한해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 [ CG ]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업소는 조리장과 식재료 보관실에 반려동물의 출입을 막는 칸막이를 설치하고, 관련 위생 수칙 등을 준수해야 합니다..// [황세이 | 반려동물 동반 카페 운영자 : 그전에는 법이 조금 애매해서 저도 이제 운영을 하면서 이거는 괜찮은지 저건 괜찮은지 좀 불안했고, 지금은 좀 규율이 정확하게 이렇게 정해져서 마음 편하게...] [반려인 : 산책하다가 쉬러 와서 밥도 먹고 뭐 커피도 마시고 하면서 좀 자유롭게 강아지들과 있을 수 있어서 그렇게 합법화가 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도내에 등록된 반려견과 반려묘는 12만여 마리. 법의 사각지대가 해소되면서 반려인들의 편의 공간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정선 | 전주시 위생관리팀장 : 그동안 음식점에서는 반려인들과 비반려인들의 갈등의 소지가 있었는데요. 법을 준수하시면서 영업을 하시면 반려인들의 선택권도 보장이 되고, 반려 문화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시대, 규제보다 공존을 택하는 친화 정책이 일상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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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심보균 "시장 월급 20% 반납, 재택근무 도입"더불어민주당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며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심 후보는 1천 6,00억 원에 달하는 익산시의 지방채를 모두 상환할 때까지 시장 봉급의 20%를 반납해 민생 회복 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기존 시장실을 시민 소통 공간으로 개방하고, 주 1일 재택근무제를 도입해 공직사회의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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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지훈 후보 "우범기 시장, 하위 20% 의혹 해소해야"더불어민주당 조지훈 예비후보가 민주당의 공직자 하위 평가 20%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우 시장의 공지를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시장은 하위 20%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지만, 당의 정밀 심사 대상에 포함된 것 자체가 리더십과 직무 수행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우 시장이 민주당 도당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가 후보자에게 보낸 문자에서 본인의 경선 가.감산 사항을 공개한다면 하위 20% 논란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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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영태, 국영석 재심 인용, 최고위 최종 결정 주목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일부 후보들이 재심을 통해 경선에 참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남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태 후보와 완주군수에 출마한 국영석 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의 최종 경선 참여 여부는 빠르면 내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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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단체장 후보 면접...경선까지 '첩첩산중'[ 앵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오늘부터 단체장 후보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또 적합도 여론조사와 합동연설회까지 예정돼 있는데 적합 판정을 받았어도 후보들에게는 여전히 첩첩산중입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도내 기초단체장 선거에 뛰어든 민주당의 예비후보들이 하나둘 면접 대기실로 들어섭니다. 후보들은 미리 적어둔 예상 답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 st-up ] 후보자 적격 심사가 최종 마무리되며, 기초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공관위 면접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첫날 8개 지역의 단체장 후보들이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후보마다 10분간 주어지는 면접에선 도덕성과 함께 정책의 차별성과 역량 등을 집중 검증하게 됩니다. 민주당은 면접이 끝나면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또, 이르면 다음 주부터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합동연설회는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입니다. [윤준병|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지난 3일) : (후보들의) 비전과 철학들이 지역민들께 사전에 충분히 공유될 수 있는 절차를 최대한 갖추면서 일정 관리를 하겠다.]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공천은 늦춰졌습니다.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본 경선이 치러지며 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이원택 의원이 맞붙게 됩니다. 과반의 득표가 없을 때는 다음 달 16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도지사 후보가 선출될 예정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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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퇴근길 정체 속 '길 터주기'...4명 무사 구조퇴근길 정체가 극심했던 도로에서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길 터주기로 구급대원의 신속한 출동이 이뤄졌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어제(10일) 오후 6시 5분쯤 전주군산간 산업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수습 과정에서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갓길로 차를 이동해 신속한 출동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군산 옥산교차로 인근에서는 5중과 3중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환자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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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특자체도 반대하더니...전주랑 합치자고?[ 앵커 ] 김제시의회가 쏘아 올린 김제-전주 행정 통합 제안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반대했던 김제지역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통합 카드를 꺼낸 건, 정치적 계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제시의회는 지난 9일, 지역소멸을 극복하자며 느닷없이 김제-전주 행정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서백현|김제시의회 의장 (지난 9일): 김제-전주 통합은 소모적 경쟁이 아닌 상생을 통해 더 큰 미래를 만들겠다는 전북권 미래 발전의 약속이자 출발점이다.] 전주시의회도 지역의 생존을 모색하려는 고민에 공감한다며 화답했지만 일방적 발표에 당혹스럽다는 반응. 난데없는 통합 제안에 당사자인 김제 시민들의 반응도 차갑습니다. 생활권이 다른 데다, 농업이 중심인 김제시가 전주와 통합하면 변두리로 전락할 거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또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반대했던 김제지역 정치권이 이제와 통합 카드를 꺼내든 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속셈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재선|김제시농민회장 : 차라리 군산, 부안, 김제 3개가 통합해서 새만금시로 만드는 게 낫죠. 왜 전주하고 합치냐고요. 또 정치권들의 놀음이냐 뭐냐 ]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의원이 전주권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김제시의회를 앞세운 거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나인권|김제시장 예비후보: 시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길래 이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한다는 겁니까? (통합) 추진을 함으로써 이익 보는 세력이 배후에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목적으로 설익은 통합론을 띄우는 건, 갈등을 키우는 일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정치적 수사로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각들이 많이 존재할 수밖에 없겠고요. 급작스럽게 이렇게 추진하는 것은 오히려 통합보다는 갈등을 더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 ] [김학준/기자: 갑작스러운 통합 논의가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지역 내 갈등만 야기할 수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선거 국면에서 이 같은 논란은 더욱 가열될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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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림픽인데 이걸 실수라고?[ 앵커 ] 지난 1월, 전주 올림픽 유치의 경제성이 입증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방 한계론이 쏙 들어가게 했던 이 경제성 수치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조사 기관은 단순 실수라고 해명하지만 정부는 이를 가볍게 보고 있지 않아서 향후 개최지 선정 절차에도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월 발표된 전주 올림픽의 경제성은 1.03. 기준치를 넘어서기도 했고 국내 후보도시였던 서울과도 동일해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국민적 지지도는 서울보다 더 높게 나오면서 유치 기대감을 부풀게 했습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트랜스) : 전북자치도는 이런 흐름 속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정부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이 경제성은 오류였고, 실제 0.91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초유의 경제성 오류 사태에 조사 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 CG ] 조사 시점 일 년 전인 2024년을 적용해 대회 비용을 산출하고 경제성을 도출했어야 했는데 연구원의 실수로 2024년보다 화폐가치가 낮은 2021년을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 SYNC ] [김상훈 | 한국스포츠과학원 책임 연구원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저희 과학원의 책임이고 향후 어떤 조치나 불이익도 감수하겠습니다. ] 한국스포츠과학원이 국내 유일의 국제 스포츠 조사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궁색한 설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아쉽긴 하지만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종합성 지표가 기준치인 0.5를 넘은 0.62로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SYNC ] [유희숙 | 전북도 올림픽 유치 추진단장 : 사업적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다행히 올림픽을 추진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하지만 불안감은 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사안 등을 이유로 정부 승인 절차를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평가 요소 중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경제성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특히 정부 승인 이후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개최지 선정 과정에서도 시비에 휘말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SYNC ]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 사전 타당성 조사의 가장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영향이 없을 수는 없겠죠. 가장 객관적으로 나오는 지표가 그 지표이기 때문에...] 지방도시의 한계라는 편견을 딛고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의 타이틀을 따낸 전북자치도. 조사 기관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하나가 향후 개최지 선정 과정 등에서 발목을 잡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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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해경, 연안 위험구역에 안전지킴이 배치해경이 오는 5월부터 6개월 동안 연안 위험구역에 연안안전지킴이를 배치합니다.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지킴이는 물때와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사고 발생 시 구조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도내에서는 군산 비응항과 무녀도 쥐똥섬, 선유도해수욕장, 부안 변산반도 하섬과 격포항 채석강에 연안 안전 지킴이가 배치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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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세계자연유산 고창·부안 갯벌 보전·복원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부안 갯벌에 대한 보전·복원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9년까지 432억 원을 들여 염생식물 군락지와 탐방로 조성, 철새 서식지 환경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구실과 교육실, 전시시설을 갖춘 고창갯벌 세계 유산 지역센터도 건립해 생태 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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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법규 위반 화물차 466대 적발…사고·부상 감소(화면)전북경찰이 지난 1월 20일부터 6주 동안 교통법규를 위반한 화물차 466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물차 교통사고는 5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감소했고 부상자는 86명으로 11% 줄었습니다. 경찰은 단속과 함께 화물차 운전사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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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나운동 싱크대 공장 불...8,900만 원 피해어젯 밤 8시 20분쯤 군산시 나운동에 있는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3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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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1인 가구 1천 가구에 CCTV 등 지원전북자치도가 1인 가구에 대한 주거 안전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보다 1백 가구 늘어난 1천 가구에 대해 가정용 CCTV나 현관문 이중 잠금장치 등의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는 신청 자격을 주택가액 2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상향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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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 "상산고 10개 만들기...교육 도시 구축"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상산고 10개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 도시'를 구축하겠다며, 상산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교육권역별 거점고 10곳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정부의 '지역명품학교' 사업을 유치해 학교당 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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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자광에 대한방직 공유 재산 매각 중단해야"진보당 전북도당은 대한방직 터의 공유 재산 매각 절차를 중단할 것을 전북자치도에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전북자치도가 자광에 200억 원 규모의 도유지를 매각하는 안건을 도의회에 상정했다면서 매각이 이뤄지면 부실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회는 이번 안건을 부결하고, 전북도는 자광의 밀린 부지 사용료부터 받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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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천호성 "독서 이력 관리...초중고 300권 프로젝트"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독서 300권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천 후보는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초중고 12년간 책 300권을 읽을 수 있는 독서 이력 관리를 약속했습니다. 또 교사 대상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연계 독서 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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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경찰, 새학기 학교 폭력 예방 활동전북경찰은 새학기를 맞아 다음 달 24일까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117 학교 폭력 신고 센터와 학교 전담 경찰관의 역할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청소년 보호 유관 기관과 학교, 교육청 등과 함께 캠페인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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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일교차 크게 벌어져…서리 피해 주의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8도에서 11도 안팎까지 올랐고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금요일까지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도내 곳곳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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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올해 귀농귀촌 2만 2천 명 유치 목표전북자치도가 올해 2만 2천 명의 귀농 귀촌인 유치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에 280억 원을 투입해 귀농 창업과 주택 구입 자금을 지원하고, 농촌 빈집을 정비합니다. 또 정읍 등 9개 시군에는 농촌 빈집을 활용한 귀농인의 집 13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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