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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동부권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12도현재, 무주와 진안, 장수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7도 낮 기온은 1도에서 4도가 예상됩니다. 모레 새벽 서해안 지역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8도에서 4도, 한낮 기온은 1도에서 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 낮 기온이 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추위는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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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어장 정화선 출항...군산·고창·부안 해역도내 해역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할 어장 정화선인 전북 901호가 본격 출항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 선박은 오는 11월까지 군산과 고창, 부안 등 3곳의 공유수면 1천160여 헥타르를 대상으로 정화 활동을 합니다. 수거된 폐기물은 육상으로 옮겨져 해당 시군이 처리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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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KB.신한 금융 허브 환영...금융중심지 지정해야"전북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KB와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기로 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이들은 이번 결정이 수도권에 집중된 금융산업 구조를 지역으로 확장하는 획기적인 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민간 자산운용사들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내린 결단인 만큼 정부는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으로 화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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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시장 왔더니'만장일치' 통과..."마이크 철수"종광대 재개발 사업의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공유재산안 심의가 오늘 전주시의회에서 열렸는데요 시의회 상임위의 심의 도중에 우범기 시장이 회의실에 들어오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회의는 중단됐고 그 후 안건은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종광대 2구역의 보상금 재원 조달 계획 등이 담긴 공유재산안을 심의하는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전주시가 재원조달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하자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으라는 질책이 나왔습니다. [김학송/전주시의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를 좀 해 주세요. ] 이런 식으로 심의가 한창 진행되던 상황, 갑자기 우범기 시장이 행정위 회의실에 들어옵니다. 그러자, 상임위원장은 정회를 선언하고, 의회 사무국 직원이 취재진들에게 회의장을 나가달라고 요청합니다. sync: 최용철/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도 잠깐 철수 좀 부탁드립니다)] 5분 후, 우시장은 회의를 떠났고 행정위원회는 만장일치로 공유재산안을 가결시켰습니다. 그리고 보상금을 주기 위한 재원 조달 계획이 불확실하지만 원활한 사업 추진과 조합의 피해를 고려해 만장일치로 원안을 가결했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설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성규/전주시의원: 국비 확보 근거 마련의 크나큰 과제가 남은 상태이나 심도 있게 고뇌해 심의한 의견으로... ] 재원조달 계획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던 시의원들의 마음이 왜 바뀌었을까. 또, 우범기 시장은 5분 동안 시의원들과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최용철/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 (우범기 시장이) 어려운 상황인 것도 알고 의회에 부담 준 것도 있고 뭐 이런 거 있지만 좀 열심히 해보겠다. ] C.G> 전주시는 오는 3월 보증부 대출금 376억 원을 시비로 지급하고 LH 토지은행에서 719억 원을 조달한 뒤, 국가 사적 지정 등을 통해 LH에 719억 원을 상환한다는 계획이지만 재원조달 방안은 불투명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재원 조달 방안과 이례적인 우범기 시장의 회의장 방문, 그리고 정회와 비공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종광대 사업의 투명성에 심각한 의문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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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부장판사제54대 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김상곤 신임 법원장은 부안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1997년 전주지법 군산지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정읍지원장과 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장, 전주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법원장의 임기는 다음달 9일부터 시작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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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통합 '이중잣대'...'전주 완주' 방치했나광주 전남과 대전 충남의 행정통합은 주민들의 의사나 청사 위치 등에 대한 합의도 없이 사실상 정부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서 추진돼 왔던 전주완주 통합 논의는 법적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왔는데도 정부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이중잣대'가 지역 간 형평성과 정부 정책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통령이 확실하게 될 것 같다며 힘을 실어 준 광주전남 통합. 하지만 주 청사 위치를 두고 잡음이 새 나오고 있습니다. 김원이 /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지난 27일) : 이제 발의하는 순서로 넘어가야죠. (의견 수렴을 좀 더 계속합니다.) 아니요, 내일 정도는 발의해야죠. (아니 마지막 순간까지, 발의하고 계속 보완하고...)] 가장 먼저 광역 통합에 물꼬를 튼 대전 충남에서는 주민들이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4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겠다며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 하지만 기초단체인 전주완주 통합을 바라보는 정부의 시선은 달랐습니다. 법적 절차를 밟아 온 통합 시도에도 무관심으로 일관해 온 것입니다.] 2년 전, 전북자치도가 제출했던 통합 찬성 건의서에 지방시대위원회는 통합이 타당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김종필 /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 (지난해 4월) : 정부와 정치권과 협력해서 특례시 지정이라든지 과감한 행·재정적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이후 통합 청사 완주 건립 등 105개의 상생안과 청사진까지 마련했지만 행정안전부는 주민투표 권고에 대해서 계속 우물쭈물하고 있습니다. 통합 인센티브 확대 요청에도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광역 행정통합에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지난해 9월) : 논의가 매듭지어지지 않고 지연이 됐는데 이제 시민들, 군민들이 느끼실 피곤함을 덜어드려야 될 때가 됐다.] 착실하게 절차를 따른 지역은 외면하고 가만히 있던 곳에는 파격적인 지원 방안을 내놓는 처사는 정부 정책의 공신력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정부가 이중잣대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지자체 통합 정책의 방향과 원칙을 재정립해야 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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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농식품부 전북 이전 당론 채택해야"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광주 전남의 농림축산식품부 유치 움직임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행정체제 개편으로 전북이 주변부로 밀려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 논의가 제기되고, 충남까지 가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같은 시도가 도민들에게 상실감을 주고 있다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북 이전을 민주당 공식 당론으로 채택하기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설 것을 제안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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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방의회 비례대표 5% 조항 폐지해야"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지방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적용되는 정당 득표율 5% 저지 조항을 즉각 폐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 득표율 3% 이상일 경우에만 의석을 배분하도록 한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며 이 같은 판단이 지방선거에도 확대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3% 기준이 위헌이라면 5%는 말할 것도 없다며 국회가 공직선거법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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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국의 팝아트, 민화를 만나다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향' 시간입니다. 전통의 결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민화 전시가 순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복을 바라는 마음은 같지만 표현 방식은 한층 자유로워졌습니다. 최유선 기자가 전합니다. 물결을 따라 하늘을 향해 유영하는 물고기 떼. 복을 기원하는 문자들은, 하나의 패턴이 돼 공간을 채웁니다. 묵은 해의 액운을 털어내고, 새해의 복을 빌기 위해 그렸던 전통 민화, '세화' 입니다. 화려한 단청 문양으로 장식된 말 두 마리가 마주 보고 서 있습니다. 붉은색과 푸른색, 음양의 조화가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장지명/작가 : 이 말을 그릴 때는 붉은색인데도 그냥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빨간색의 붉은색이 아니고 우리나라의 색을 좀 쓰고 싶었어요. 좀 더 향토적이고 좀 더 대중적이고...] 전통 위에 아이디어를 덧입히자, 민화는 또 다른 장르로 확장됩니다. 순창의 특산물을 담은 복주머니에는 풍요의 바람을, 오리 그림 포스터에는 삶의 메시지를 녹여냈습니다. [최유선 기자 : 공간을 장식하던 전통 단청 문양이 현대적인 감각과 만나 새로운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붓다의 가르침과 함께, 재미있는 아트 포스터가 됐습니다.] '한국의 팝아트 민화'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24명의 작가가 참여해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친숙한 형식 위에 과감한 색과 구도를 더해, 민화의 경계를 넓혔습니다. 화려한 색채와 재치 있는 표현은 관람객의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최해훈/광주광역시 문흥동 : 민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을 보고 나니까 아주 몸도 맑아지고, 또 마음도 맑아지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과거의 그림이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쓰이는 공간. 인근 섬진강미술관에서는 오방색을 주제로 한 연계 전시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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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고용지청, 남원시체육회 근로기준법 위반 조사남원시 체육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의 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고용지청은 지난달, 남원시 체육회가 운영하는 수영장의 직원 37명이 자격수당이나 특수업무수당 등 6천여만 원을 받지 못해 시정 지시를 내렸지만 기한 내에 이행하지 않아 관계자 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시 체육회는 시정명령 내용과 관련해 법률 자문을 기다리고 있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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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사받던 피의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이송부안경찰서는 어제(29일) 사기 혐의로 정읍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50대 남성이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입감에 앞서 조사를 받던 중 담당 경찰관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소지하고 있던 심근경색 약 등 20여 알을 한꺼번에 복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피의자 관리 수칙 등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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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로컬푸드 운영 전환 놓고 '대립각'익산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자 교체를 놓고 익산시와 시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불법 운영을 이유로 익산시가 위탁 운영자를 바꾸려하자 의회가 이를 반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자칫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6년에 문을 연 익산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입니다. 900여 명의 농민이 출자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이 10년째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익산시는 지난해 위탁 계약이 끝나는 다음달부터 직접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감사에서 협동조합이 익산시와 협의 없이 수익금 일부를 부지 매입금으로 사용했고, 정육 코너의 경우, 매입과 매출이 일치하지 않는 등 불법 운영이 드러났다는 겁니다. [정헌율/익산시장(지난해 12월) : (계약서에 따라) 불법을 저질러서 계약이 해지되면 2년간 위탁을 받을 수 없어요. 2년 동안 문을 닫고 있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시 직영 카드를 내놓은 건데...] 익산시는 직영 예산으로 6억 3천만 원을 반영해달라고 익산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그러나 10년 동안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지역 먹거리 기반을 구축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소길영/익산시의원(지난해 12월) : 행정조직 주도로 전환하는 것은 지역 협치 모델을 붕괴시키는 행위이며, 공공성과 지역 경제 생태계 고려를 전혀 하지 않은 결정입니다.] 직영 전환에 제동이 걸리자 익산시는 출연기관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 운영을 맡기겠다며 익산시의회에 위탁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김문혁/익산시 바이오농정국장 : 출하 농업인의 보호와 어양점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위탁 운영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대안임을...] 동의안은 다음 달 5일, 처리될 예정이지만 익산시의회는 기존 협동조합과 위탁 계약 기간 연장을 요구하고 있어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 여기에 협동조합도 익산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여서 꼬인 실타래를 풀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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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웃돕기 성금(1/30)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부안군 부안읍 별하마을 주민들이 86만 원, (부안군 부안읍 학동3마을 30만 원, 부안군 부안읍 덕촌마을 25만 원) 부안군 부안읍 한국주택관리에서 20만 원, --------------------------------- 부안군 부안읍 동중5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부안군 부안읍 동중2마을 20만 원, 부안군 부안읍 봉신마을 17만 원, 부안군 부안읍 금추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 부안군 부안읍 송정3마을 주민들이 30만 원, (부안군 위도면 식도마을 30만 원, 완주군 상관면 내정마을 10만 원) 부안군 주산면 돈계마을 주민들이 7만 원, --------------------------------- 부안군 주산면 종산마을 주민들이 33만 원, (부안군 주산면 화봉마을 24만 원, 부안군 주산면 농원마을 14만 원) 부안군 주산면 송천마을 주민들이 8만 원, --------------------------------- 부안군 백산면 대수마을 주민들이 21만 8천 원, (부안군 백산면 용계마을 19만 6천 원, 부안군 백산면 마을주민 일동 10만 1천 원) 부안군 백산면 석교마을 주민들이 9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JTV 8뉴스
보도팀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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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 자산운용 거점 설치KB금융그룹에 이어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금융 거점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자산운용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존의 단순 사무소 설치가 아닌 자본시장과 관련된 모든 기능이 이뤄지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53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종합 자산운용사 가운데 최초로 전주에 사무소를 열고, 전북을 비롯한 국민연금과의 금융 네트워크를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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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모님 주신 금목걸이도"...금값 폭등에 매도 행렬금값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한 돈에 100만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그동안 장롱 속에 간직해 온 금을 내다 팔거나, 코인 대신 금 관련 지수에 투자하는 2030세대도 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금 거래소. 금붙이를 들고 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아이 돌 반지부터 결혼 반지, 부모님이 물려주신 금 목걸이까지, 역대 최고가라는 소식에 조금이라도 비쌀 때 현금으로 바꾸려는 겁니다. [금 판매 시민 : 예물도 있고 저희 부모님이 주신 것도 있고 따로 제가 재테크 하려고 사놓은 것도 있고 이사도 해야 돼 가지고 큰돈 나가니까 어쩔 수 없이 판매하러 왔습니다.] 이곳 금 거래소에서 이날 오전 동안 사들인 금붙이만 모두 77g, 20돈이 넘습니다. 주말엔 대기 줄이 생길 정도입니다. [김종철/한국금거래소 전주점 대표 : 금값이 워낙 고가다 보니까 기존에 올랐던 그 금액, 수익을 보려고 차익 실현을 보려고 요즘에는 많이들 판매하러 오고 있습니다.]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금 한 돈의 소매 가격은 최근 105만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2배 가까이 오른 겁니다. 이처럼 하루가 멀다고 금값이 오르자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소량의 금을 직접 매입하거나 금 관련 ETF에 투자하는 등 코인에서 금으로 투자처를 갈아타는 2030 세대도 늘고 있습니다. [임성재/전주시 장동 : 주식을 하다가 금을 사는 친구들도 생겼고 저 같은 경우에는 목돈이 생겼을 때나 용돈을 받았을 때 술 먹는 데 안 쓰고 금을 조금씩 사고 있어요.] 당분간 금값 상승세는 꺾이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무리한 매수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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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지훈련 야구부 집단 식중독...'노로바이러스' 검출지난 15일 순창에서 집단 발생한 야구부 학생들의 식중독 증세가 노로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야구부 학생들의 검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현재까지 조사한 식당에서는 병원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식수나 사람 간 접촉에 의한 감염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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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 전 총장 "전북형 자립지원 계좌 도입"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이 '전북형 자립지원 계좌'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 전 총장은 교육 복지가 자립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에듀페이 일부를 적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최대 5천만 원의 출발 자산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복지 확대에 따른 학교와 교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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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진보당 '호남 대통합' 현실성 있나진보당이 최근 전북과 광주 전남을 하나로 묶는 호남 대통합을 연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호남 메가시티 특별법도 마련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지역 정치권에서는 무책임한 선언적 구호에 불과하다며 반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진보당은 지난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전남 통합을 넘어 5백만 호남 대통합을 제안했습니다. 또 전북이 특별자치도라는 독자 권역을 고집하는 건 사실상 고립 선언이라며 호남메가시티 특별법도 주장했습니다. [김재연/진보당 상임대표(지난 8일) : 호남 대통합, 지방분권 개헌, 반도체 및 피지컬 AI 벨트 구축이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통해 호남 번영 시대를 열고.] 하지만 전북 정치권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남 대통합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지만 결국 호남에서 전북의 소외만 불러왔다는 것입니다. 특히, 전북이 겪고 있는 3중 소외에 대한 해법 없이 구호만 앞세운 무책임한 주장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 전남 광주 통합되는 과정 속에 부여되는 재정적인 특례나 여러 가지 특례들을 보고 최소한도 5극 3특에서 3특의 장점을 살려서 3중 소외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뒷받침해 나가야지.] 또, 통합에 참여한다고 해도 전북의 몫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관계자 : 전북의 몫은 여전히 없어질 것 같은...전북의 자치권이라든가 경제적 측면에서 볼 때 별로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은 것 같다.] 호남 대통합 구상은 아직까지는 구상 단계에 머물러 있는 만큼, 실질적인 논의로 이어지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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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 테마파크...결국 500억 '빚폭탄'으로남원시가 빚 보증까지 서가며 지은 남원테마마크 사업이 결국 빚폭탄으로 돌아왔습니다. 5백억 원을 갚으라는 소송에서 대법원이 대주단의 손을 들어준건데요. 책임 공방이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22년에 문을 연 남원 테마파크. 하지만 채 2년도 안돼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수백억 원을 들여 지은 모노레일 등 놀이시설에는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사업비를 빌려준 대주단이 남원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대주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배상 책임이 남원시에 있다고 본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겁니다. [김민지 기자 : 이 사업은 2017년 남원시가 테마파크 개발을 추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민간 사업자는 남원시의 보증을 바탕으로 400억 원대 자금을 조달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남원시는 협약에 따른 기부채납과 사용수익 허가를 내주지 않았고 사업은 중단됐습니다.] 원금 408억 원에 12%의 지연이자까지 감안하면 남원시가 갚아야 할 돈은 5백5억 원에 이릅니다. 남원지역 시민단체는 시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상고를 밀어붙여 막대한 혈세가 사라지게 됐다며 최경식 남원시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장효수/시민의숲 공동대표 : 남원시장이 책임을 져야 되고 당연히 사과와 더불어서 책임을 져야 된다. 시장이 행정의 연속성을 무시하고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실책으로 인해서 여기까지 지금 온 것이라고...] 남원시는 민간개발사업의 폐헤를 바로잡지 못해 매우 안타깝다며 지속된 소송으로 시민들의 피로감을 키워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안정화기금으로 배상금을 조기에 상환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법원 판결로 법적 판단은 마무리됐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에 따른 책임 공방은 더 거세질 전망. 여기에 남원테마파크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도, 풀기 힘든 숙제로 남게 됐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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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외국인 여성 성폭행 하려한 30대 구속혼자 있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오후 완주의 한 빌라에서 베트남 국적의 여성을 위협해 성폭행하려다 제지당하자 1천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의 관리업체 직원인 이 남성은 무단으로 여성의 주거지를 찾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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