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저온피해 복구비 지원(휴)
도내 농작물 개화기 저온 피해 발생 면적이 천 2백 ha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물별로는 사과가 691ha로 가장 많고, 배 245ha, 복숭아 등 기타 과수작물이 171ha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5월 말까지 정밀 조사를 거쳐 오는 6월 시군별로 복구비를 지원할 …하원호 기자2020-05-02
교육청-전주시, 학교·학원 방역 협력
전북교육청과 전주시가 학교와 학원의 방역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전주시가 모든 초중고 148곳에 한 명 씩의 방역인력을 파견하고, 학원과 교습소 2천 7백 곳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온라인 수업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은 특…권대성 기자2020-05-02
집단감염 위험시설 12만회 점검...5천5백건 시정조치(금)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피씨방과 노래연습장 등 도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시설 만 3천 9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5천 5백여 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부터 이들 시설을 12만 6천여 차례 점검했고, 마스크 미착용자를 입장시키거나 출입자 명단…하원호 기자2020-05-01
지역경제 살리는 '착한 소비' 확산
코로나 사태로 지역경제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소상공인들이 큰 위기를 겪고 있는데요, 시민들이 일부러 동네 가게나 전통시장을 찾는 '착한 소비' 운동이 일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주의 한 동네 마트. 청년들이 꼼꼼히 물건을 골라 장바구니에 차…나금동 기자2020-05-01
내장산리조트....숙박.휴양시설 이달 착공(수퍼수정)
내장산리조트 부지는 이미 분양은 됐지만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서 관광자원으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달부터 내년까지 4건의 숙박, 휴양시설 공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공사가 계획대로 추진되느냐가 리조트 활성화의 관건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정윤성 기자2020-05-01
금-"군산 산업.고용위기에 전라북도 역할 부재"
군산지역의 산업과 고용위기에 대해 전라북도가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북도의 나기학 의원은 최근 3년간 위기대응지역 관련예산은 계속 증가했지만 일반 기반시설조성사업과 주민 복리사업에 편중돼, 직접적인 위기대응 예산은 전체의…이승환 기자2020-05-01
군산지역 실업급여 신청 '급증'-금
군산지역 실업급여를 신청한 실직 근로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군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 2월까지 실업급여를 신청한 근로자는 5,694명으로 지난해 실업 급여 신청 근로자 5,795명과 비슷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까지 지급한 실업급여는 79억4천…김진형 기자2020-05-01
"도내 20여 개 대학에 로컬푸드 공급 추진 필요
전북지역 농산물을 도내 대학에 식자재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강용구 의원은 전라북도가 도내 21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구내식당에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공급하는 한편, 대학 내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설해야 한다고 주…이승환 기자2020-05-01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지정 2021년에 가능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설립 근거를 담은 탄소소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빠르면 2021년에 탄소산업진흥원 지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산업자원부가 한 달 안에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정윤성 기자2020-04-30
텅텅 빈 구도심...백약이 무효
군산시가 빈 점포가 늘어나는 구도심을 살리기 위해 여러가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기대한 효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소규모 점포 공실률이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의류 가게들이 밀집된 구도심 상가입니다. 수년 전부터 상…김진형 기자202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