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농산물을 도내 대학에 식자재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강용구 의원은
전라북도가 도내 21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구내식당에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공급하는 한편, 대학 내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도내 대학생이 9만여 명에 이르는 만큼
대학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받고농가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