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설립 근거를 담은
탄소소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빠르면 2021년에 탄소산업진흥원 지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산업자원부가 한 달 안에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운영준비위원회가
구성돼 진흥원의 정관작성, 산자부의
인가 등 제반절차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탄소산업진흥원을 활용해
탄소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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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탄소산업의 기술적인 고도화 그리고
응용산업 등 체계적인 발전을 이룸으로써
탄소산업의 생태계를 확실하게 구축해나가게 될 것입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